안녕하십니까아! ㅇㅇ여대 3학년 ㅇㅇㅇ입니다! 다름이 아니구 여대가 아니면 느끼지 못할 사실들or솔로가 아님 느끼지 못할....사실들?! 이라기 보다는...그냥 나랑 내 친구들이 여대여서 했던일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남자친구 음슴이지만 음슴체를 그닥 좋아하지 않기에! 만국공통어인 한글 표준어로 시작!! 1. 시뮬레이션 시뮬레이션이 뭐더냐~~ 사전상 복잡한 문제나 사회현상 따위를 해석하고 해결하기 위하여 실제와 비슷한 모형을 만들어 모의적으로 실험하여 그 특성을 파악하는일!! (굳이 안해도 다 아시겠지만 혹여나 하는..저의 작은 배려...*) 우리는 여대라는 엄청난 특이성 때문인지 몰라도 몇 번의 미팅과 소개팅 등에도 불구하고 다들 남자친구가 없는 비극적현실에 부딪혔어요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남친이 생기면 갈 곳, 할 일을 시뮬레이션 해보기로 했어요오..* 일단 처음은! 영등포에 있는 쭈꾸미 집! 알아요? 엄청 매운데ㅋㅋㅋㅋ진짜 맛있어요! 그리구 선유도공원!! 뭐 이건 다 아시겠지만 정말 진짜 좋아요..꼭 남친 생기면 갈거!!!!ㅠㅠ 맛집이 주로라서 생략하구 스키타러 여행을 갔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그가 생기면 날 가르쳐 주다 화내지 않게 기본은 하잖은 의미로ㅋㅋㅋㅋ.. 근데 그 춘천 그쪽에 갈 데가 진짜 많지 않아요? 그래서 혹시 이쪽으로 그와 여행을 올지 모르니까 다 둘러봐야 된다는 생각에 춘천 명동거리?? 가서 닭갈비두 먹구 (혜정이모 맛있어요) 노래방에서 장장 4시간을 부르고 중도를 또 갔다가 마지막 날엔 남이섬을 갔는데 좋더라구요..참...마음아프게 이쁘더라구요 그리구 글쓴이가 제일 좋아하는!! 한강!!!! 다들 아시겠져 얼마나 좋은지ㅋㅋㅋㅋㅋㅋ저희는 진짜 거의 매주? 아님 2주에 한 번은 꼭 가서 치맥을 한다는..요즘 날씨가 추워져가꼬 잘 못가고 있지만 너무 좋아요 강바람~~~ (요건 안읽으셔두 돼용 - 한강 에피소든데ㅋㅋ그 날도 어김없이 친구들이랑 치맥을 하구 한 친구가 집에가서 데려다 주고 왔는데 친구들이 그 자리에 없는거에요!! 핸드폰이랑 가방 다 그 친구들한테 있는데!! 너무 당황해서 친구들이 근처에서 날 놀리나 하고 찾는데 없는거에요ㅋㅋ...혼자 친구들 이름 부르면서 찾아다니는데..창피하고 무섭고.. 20분만에 화장실앞에서 극적인 상봉! 친구들은 내가 핸드폰 가져갔을줄 알고 자리 옮긴거.. ㅋㅋㅋㅋㅋㅋ2주전인가? 한강에서 이름소리치면서 다닌 애 저에요..죄송해요) 여튼!!! 친구들이랑 시뮬레이션 한답시고 남산이며 종로며 여기저기 다닌거 생각하면... 언젠간 써먹을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오는바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2. 도서관에서 취침 우리는 여대 이며 간호과라는 only 여자들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어요오~~ 판에 올라오는거 보면 다들 열심이시잖아요 사람을 배우는 학문이니..ㅠㅠㅠㅠ 그래서 그런지 시험기간이 되면 엄청나요..담요는 기본이고 여행갈 때 끌고가는 캐리어, 침낭까지..3분요리는 종류별로 사다놓고 일주일은 학교에서 사는거에요..ㅋㅋㅋㅋ 학교 넓고 큰 계단은 아닌 계단같은! 그런데서 그냥 자구..남자들이 있다면 상상도 못할일!! 여대의 큰 장점이자 유일한 장점인 편안함이 이럴 때!!! 또 다른게 있다면 아찔한 힐 신고와서 학교에서는 삼선 슬리퍼를 신고다니거나~ 이건 다른 여대생들두 비슷한가요오?? 여대 흥해라!!!!!!!!!!!!!!!* 3. 조동아리 & 동아리 예쁜 표현은 아니지만 우리에게 조동아리란? 지키지도 못할 말을 할 때나 되도 않는 말! 위에 말했다시피 우린 여대와 간호과라는 장애물을 넘지 못하고 남자친구들이 없어요 없다기 보다 우리들만으로도 행복하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더 잘하고 나에게 투자를 하기 위해 안사귀는 거? ←-------------------------------- 이런게 조동아리ㅋㅋㅋㅋㅋㅋㅋ 예를 들면 얼마전에 영등포의 모 의류매장을 친구와 함께 갔었는데 매장 직원분이... 좋드라구요..참...박력있게 생기셔가꼬.. (저 그때 마네킹 손 뽑았던 애에요 안녕하세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내가 이번 과자업에 상술의 날 때 자그마하게 선물은 전달하겠노라 내가 못할것 같으냐 인생 한 번인데 눈 딱 감고 가겠노라! 이런 조동아리??? 당연히 못했지만..여튼! 어제는 A친구가 수원에 닭갈비? 닭찜? 집에 어떤 남정네를 보고 들어가겠다 가서 닭찜을 같이 냠냠 하고 오겠다고 또 조동아리를 놀리는... 뜻도 의미도 없는....잡소리였네요오....;;;;;;;;;;;;;;;;;;;;;;;;;;;;;;; 이건 뜻이있는! 그렇게 조동아리만 놀릴줄 아는 여인들이기에 남자를 부정하기로 하고 우리끼리 의미있고 뜻있는 일을 하자 싶었어요ㅋㅋㅋ그래서 만든게...등산동아리! 매주 금요일이 공강이라 등산을 가요! 처음에 간 산이 광교산..거기 등산하구나서 밑에 보리밥, 막걸리, 감자전, 강된장....진짜 맛있어요 같이 갈래요? 산을 수원이나 서울쪽으로 다니는데 저희가 이제 막 시작한 동아리라 잘 몰라요 좀 중급정도 산 추천해주세요오ㅋㅋㅋㅋ 끝이에요 막 우리가 솔로를 피하기 위해 맺은 가상인연들 하데, 두근두근, 돛단배..등등 이게 진짜 일이 많았는데 다 쓰면 뭐 아무도 안궁금해할거같구 그래서 히힛???* 모두들 긴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시뮬레이션 할 곳 추천두 해주시구 산두 추천해주세요! 친구들아! 나 조동아리 아니야 이번엔ㅋㅋㅋㅋㅋ 나 판 썼다아? 우리 22살 만드는 추억중에 하나를 요걸로 채우는구낭! 우리 얼마 안남은 동안 추억 많이 만들자!!!!!!!!!!! 일요일날 이태원 갔다가 한강갈래? 난 한강이 좋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뿅 2
♥우리가 여대여서 솔로부대여서 했던 일들!!!♥
안녕하십니까아! ㅇㅇ여대 3학년 ㅇㅇㅇ입니다!
다름이 아니구 여대가 아니면 느끼지 못할 사실들or솔로가 아님 느끼지 못할....사실들?!
이라기 보다는...그냥 나랑 내 친구들이 여대여서 했던일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남자친구 음슴이지만 음슴체를 그닥 좋아하지 않기에!
만국공통어인 한글 표준어로 시작!!
1. 시뮬레이션
시뮬레이션이 뭐더냐~~ 사전상 복잡한 문제나 사회현상 따위를 해석하고 해결하기 위하여
실제와 비슷한 모형을 만들어 모의적으로 실험하여 그 특성을 파악하는일!!
(굳이 안해도 다 아시겠지만 혹여나 하는..저의 작은 배려...*
)
우리는 여대라는 엄청난 특이성 때문인지 몰라도 몇 번의 미팅과 소개팅 등에도 불구하고
다들 남자친구가 없는 비극적현실에 부딪혔어요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남친이 생기면 갈 곳, 할 일을 시뮬레이션 해보기로 했어요오..*
일단 처음은! 영등포에 있는 쭈꾸미 집! 알아요? 엄청 매운데ㅋㅋㅋㅋ진짜 맛있어요!
그리구 선유도공원!! 뭐 이건 다 아시겠지만 정말 진짜 좋아요..꼭 남친 생기면 갈거!!!!ㅠㅠ
맛집이 주로라서 생략하구 스키타러 여행을 갔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그가 생기면 날 가르쳐 주다 화내지 않게 기본은 하잖은 의미로ㅋㅋㅋㅋ..
근데 그 춘천 그쪽에 갈 데가 진짜 많지 않아요? 그래서 혹시 이쪽으로 그와 여행을
올지 모르니까 다 둘러봐야 된다는 생각에 춘천 명동거리?? 가서 닭갈비두 먹구
(혜정이모 맛있어요
) 노래방에서 장장 4시간을 부르고 중도를 또 갔다가
마지막 날엔 남이섬을 갔는데 좋더라구요..참...마음아프게 이쁘더라구요


그리구 글쓴이가 제일 좋아하는!! 한강!!!!
다들 아시겠져 얼마나 좋은지ㅋㅋㅋㅋㅋㅋ저희는 진짜 거의 매주? 아님 2주에 한 번은
꼭 가서 치맥을 한다는..요즘 날씨가 추워져가꼬 잘 못가고 있지만 너무 좋아요 강바람~~~
(요건 안읽으셔두 돼용 - 한강 에피소든데ㅋㅋ그 날도 어김없이 친구들이랑 치맥을 하구
한 친구가 집에가서 데려다 주고 왔는데 친구들이 그 자리에 없는거에요!! 핸드폰이랑
가방 다 그 친구들한테 있는데!! 너무 당황해서 친구들이 근처에서 날 놀리나 하고 찾는데
없는거에요ㅋㅋ...혼자 친구들 이름 부르면서 찾아다니는데..창피하고 무섭고..
20분만에 화장실앞에서 극적인 상봉! 친구들은 내가 핸드폰 가져갔을줄 알고 자리 옮긴거..
ㅋㅋㅋㅋㅋㅋ2주전인가? 한강에서 이름소리치면서 다닌 애 저에요..죄송해요
)
여튼!!! 친구들이랑 시뮬레이션 한답시고 남산이며 종로며 여기저기 다닌거 생각하면...
언젠간 써먹을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오는바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2. 도서관에서 취침
우리는 여대 이며 간호과라는 only 여자들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어요오~~
판에 올라오는거 보면 다들 열심이시잖아요 사람을 배우는 학문이니..ㅠㅠㅠㅠ
그래서 그런지 시험기간이 되면 엄청나요..담요는 기본이고 여행갈 때 끌고가는 캐리어,
침낭까지..3분요리는 종류별로 사다놓고 일주일은 학교에서 사는거에요..ㅋㅋㅋㅋ
학교 넓고 큰 계단은 아닌 계단같은! 그런데서 그냥 자구..남자들이 있다면 상상도 못할일!!
여대의 큰 장점이자 유일한 장점인 편안함이 이럴 때!!!


또 다른게 있다면 아찔한 힐 신고와서 학교에서는 삼선 슬리퍼를 신고다니거나~
이건 다른 여대생들두 비슷한가요오?? 여대 흥해라
!!!!!!!!!!!!!!!*
3. 조동아리 & 동아리
예쁜 표현은 아니지만 우리에게 조동아리란? 지키지도 못할 말을 할 때나 되도 않는 말!
위에 말했다시피 우린 여대와 간호과라는 장애물을 넘지 못하고 남자친구들이 없어요
없다기 보다 우리들만으로도 행복하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더 잘하고 나에게 투자를 하기
위해 안사귀는 거? ←-------------------------------- 이런게 조동아리ㅋㅋㅋㅋㅋㅋㅋ
예를 들면 얼마전에 영등포의 모 의류매장을 친구와 함께 갔었는데 매장 직원분이...
좋드라구요..참...박력있게 생기셔가꼬..
(저 그때 마네킹 손 뽑았던 애에요 안녕하세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내가 이번 과자업에 상술의 날 때 자그마하게 선물은 전달하겠노라
내가 못할것 같으냐 인생 한 번인데 눈 딱 감고 가겠노라! 이런 조동아리???
당연히 못했지만..여튼! 어제는 A친구가 수원에 닭갈비? 닭찜? 집에 어떤 남정네를 보고
들어가겠다 가서 닭찜을 같이 냠냠 하고 오겠다고 또 조동아리를 놀리는...
뜻도 의미도 없는....잡소리였네요오....;;;;;;;;;;;;;;;;;;;;;;;;;;;;;;;
이건 뜻이있는! 그렇게 조동아리만 놀릴줄 아는 여인들이기에 남자를 부정하기로 하고
우리끼리 의미있고 뜻있는 일을 하자 싶었어요ㅋㅋㅋ그래서 만든게...등산동아리!
매주 금요일이 공강이라 등산을 가요! 처음에 간 산이 광교산..거기 등산하구나서
밑에 보리밥, 막걸리, 감자전, 강된장....진짜 맛있어요
같이 갈래요?
산을 수원이나 서울쪽으로 다니는데 저희가 이제 막 시작한 동아리라 잘 몰라요
좀 중급정도 산 추천해주세요오ㅋㅋㅋㅋ
끝이에요
막 우리가 솔로를 피하기 위해 맺은 가상인연들 하데, 두근두근, 돛단배..등등
이게 진짜 일이 많았는데 다 쓰면 뭐 아무도 안궁금해할거같구 그래서 히힛???*
모두들 긴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시뮬레이션 할 곳 추천두 해주시구 산두 추천해주세요!
친구들아! 나 조동아리 아니야 이번엔ㅋㅋㅋㅋㅋ
나 판 썼다아? 우리 22살 만드는 추억중에 하나를 요걸로 채우는구낭!
우리 얼마 안남은 동안 추억 많이 만들자!!!!!!!!!!!
일요일날 이태원 갔다가 한강갈래? 난 한강이 좋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