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은 그냥 지었어요. 제가 누구인지 모르게 하기 위해서 ====================================================== 제가 회사 입사후 처음으로 후원이라고 해 봤습니다. 모 후원단체를 통해서 3만원을 매달 후원 하게 되었죠. 후원 하고 나니 후원아동의 신상명세가 날라오더군요. 이집트에 있는 12살 아이였습니다. 그렇게 후원을 하다가 1년후 회사에서 월급이 오르더군요. 그래서 또 한명을 후원 하게 되었습니다. 스리랑카의 아이였죠. 11살남자아이 그리고 또 1년후 월급이 인상되자 또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한국의 결식 아동이고 제가 일하는 곳에서 가까운곳에 살고 있는 12살 여자 아이 입니다. 그리고 또 1년후 한국 아이를 후원 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사는곳도 좀 떨어져 있는 10살 남자 아이 얼마전 MBC 시사매거진 2580을 보다가 수애가 나오더군요, 그거 보고 또 못 참아서 후원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5살 필리핀 남자아이 였죠. 우짜다 보니 한달에 15만원씩 후원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컴터 책상밑에 보면 저금통이 있는데, 원래는 여행을 다니기 위해 동전을 모으기 시작 했는데, 우짜다 보니 여행자금으로 써지 않고 연말에 뜯어서 기부를 합니다.(물론 연말 정산 받습니다^^ 순수한 마음이 아니라서 미안한 마음 있습니다.그래도 한푼이라도 받아야 해서) 뭐 암튼 이렇게 후원하다가 보니 연말 정산 많이 받아요. 연말정산때 보면 회사 사람들도 놀라고, 기부 영수증이 가장 많은 사원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와서 얼마전 후원 아동들이 잘 생활 하는지 각 후원 사이트를 로그인 하고 이것 저것 보는데 스리랑카에 있는 둘째 아들이 생일이더군요. 그래서 갑자기 안하던 선물금(일시적으로 무슨 행사일에 선물 보내 주라고 돈 보내 주는거)이라는것을 했습니다. 근데 전화가 오더군요. 스리랑카 정부에서 정기 후원이 아닌 이런 선물금에 대해서 제재를 한다고 못 보낸다고 하더군요. 이 소식을 접하니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군요. 정부 정책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어린 애들 먹고 사는거까지 간섭 아닌 간섭을 하는것 같아서요. 정치 하는 사람 입장이야 있겠지만, 참 그런 현실이 안타까워서 씁씁 하더군요. 그돈을 환급 해 준다고 해서 그냥 다른 좋은데 사용 하라고 입금을 거부 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가 도움을 줄수 있는 곳은 많은것 같습니다. 세상 살면서 못 먹는거 만큼 서러운것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술 한번 안마시면 가능 한 기부 많은 사람들이 했으면 합니다. 제목은 저렇게 쓰고 내용이 제 자랑 같군요.. 이것은 스리랑카 사는 제 둘째 아들이 쓴 편지 입니다. 내용은 몸이 아파서 학교를 유급 했어요. 근데 빨리 나아서 공부 열심히 할께요.
스리랑카에 후원중인데, 씁씁합니다.
닉네임은 그냥 지었어요.
제가 누구인지 모르게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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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회사 입사후 처음으로 후원이라고 해 봤습니다.
모 후원단체를 통해서 3만원을 매달 후원 하게 되었죠.
후원 하고 나니
후원아동의 신상명세가 날라오더군요.
이집트에 있는 12살 아이였습니다.
그렇게 후원을 하다가
1년후 회사에서 월급이 오르더군요.
그래서 또 한명을 후원 하게 되었습니다.
스리랑카의 아이였죠.
11살남자아이
그리고 또 1년후 월급이 인상되자
또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한국의 결식 아동이고 제가 일하는 곳에서 가까운곳에 살고 있는 12살 여자 아이 입니다.
그리고 또 1년후 한국 아이를 후원 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사는곳도 좀 떨어져 있는 10살 남자 아이
얼마전 MBC 시사매거진 2580을 보다가 수애가 나오더군요,
그거 보고 또 못 참아서 후원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5살 필리핀 남자아이 였죠.
우짜다 보니 한달에 15만원씩 후원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컴터 책상밑에 보면 저금통이 있는데,
원래는 여행을 다니기 위해 동전을 모으기 시작 했는데,
우짜다 보니
여행자금으로 써지 않고 연말에 뜯어서 기부를 합니다.(물론 연말 정산 받습니다^^ 순수한 마음이 아니라서 미안한 마음 있습니다.그래도 한푼이라도 받아야 해서)
뭐 암튼 이렇게 후원하다가 보니
연말 정산 많이 받아요.
연말정산때 보면 회사 사람들도 놀라고,
기부 영수증이 가장 많은 사원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와서
얼마전 후원 아동들이 잘 생활 하는지
각 후원 사이트를 로그인 하고 이것 저것 보는데
스리랑카에 있는 둘째 아들이 생일이더군요.
그래서 갑자기 안하던 선물금(일시적으로 무슨 행사일에 선물 보내 주라고 돈 보내 주는거)이라는것을 했습니다.
근데 전화가 오더군요.
스리랑카 정부에서 정기 후원이 아닌 이런 선물금에 대해서 제재를 한다고 못 보낸다고 하더군요.
이 소식을 접하니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군요.
정부 정책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어린 애들 먹고 사는거까지 간섭 아닌 간섭을 하는것 같아서요.
정치 하는 사람 입장이야 있겠지만,
참 그런 현실이 안타까워서 씁씁 하더군요.
그돈을 환급 해 준다고 해서
그냥 다른 좋은데 사용 하라고 입금을 거부 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가 도움을 줄수 있는 곳은 많은것 같습니다.
세상 살면서 못 먹는거 만큼 서러운것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술 한번 안마시면 가능 한 기부 많은 사람들이 했으면 합니다.
제목은 저렇게 쓰고
내용이 제 자랑 같군요..
이것은
스리랑카 사는 제 둘째 아들이 쓴 편지 입니다.
내용은
몸이 아파서 학교를 유급 했어요.
근데 빨리 나아서 공부 열심히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