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음슴체부터 시작하겠음 나는 빠른 90이라 이번학기에 졸업하는 여대생임 ㅠㅠ 중고등학교를 같은 재단을 나와서 대학입학 할 때 좀 두근두근 거렸음 새친구를 사귀어본경험이 중1이 마지막이라 좀 긴장되씀 근데 다행히 입학식날 부터 동기들이랑 스스럼 없이 잘 어울릴 수 있었음!!! 다 동기들이 착한 덕분임 ㅠㅠ 그 중에서도 내가 사귄 첫 친구가 과대 뽑겠다고 할 때 손을 번쩍들어서 과대를하게되었음ㅋㅋㅋㅋ 얼마나 당찬 친구인지 알겠음????????? 나는 그 옆자리에 아무생각없이 앉아있다가 이런 표정으로 친구를 쳐다봤었음ㅋㅋㅋㅋ 너무놀래서 ㅋㅋㅋㅋ 서먹서먹돋는 1학년 1학기 과대 뽑는자리에서 홀로 과대할사람? 하고 진행하는 언니가 말하자마자 저여!!!!!!!!!!!!!!!!하고 지원한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4년지난 현재도 패기돋음 그리고 부과대 뽑는데 두명이 지원해씀 한명은 88언니고 한명은 89친구였는데 난 88언니를 뽑아씀.... 나이 많으니까 잘하시겠지 란 맘으로! 근데 89친구가 된거임!! 그때까지만 해도 난 그냥 내 표가 사표가 되서 아쉬운 마음 뿐이여씀 근데 과대부과대 같이 할일이 얼마나 많음? 그래서 자연히 나는 부과대의 친구와 친해지게 되어씀 이게 현재 내 동거인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벌써 길다 그치만 아직 시작도 안했음 암튼 시간은 흘러흘러 우린 4학년이 됐고 우리 둘 다 집이 엄청 멈!!!!!!!!!! 동거인님은 김포사시고 나는 인천사는데 우리학교는 강북에 있음... 6시에 눈뜨고 7시에 나와야 함 ㅠㅠㅠㅠ 그리고 인천에서 출퇴근 하는 사람 좀 많음? 용산급행타면 항상 찌부되서 등교하게되가지구 학교에서 맨날 피곤해서 졸아씀 그래서 우리는 도저히 안되겠다!!!!!!!!!!!!!!!!!!!!!!!!!!!하고 집을 박차고 나옴 둘이 같이 산다니까 엄빠가 의외로 흔쾌히 허락해 주셔씀ㅋㅋㅋㅋ 그래서 학교앞 고시원에 같이 살게 되었음 그게 올해 8월 20일임 암튼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이제 시험도 끝나고 논문도 냈고 가을이고 해서 어디 놀러가고 싶었음!!!! 그래서 방에서 뒹굴뒹굴하다가 단풍놀이를 가기로 맘을 정함 장소는 창덕궁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에서 단풍예쁘기로 소문난 곳이라고 함! 이제부터 사진으로 소개하게씀 일단 우린 배고픈 고시생임으로 오랜만에 맛있는거 머그러 가기로함!!!!!!!!!!!!!!! 종각에 있는 창경궁이라는 곳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스비슷하게나옴 진짜진짜 맛있음 알바아님!!!!!!!!!!!!!!1 메인인 양념갈비임 -ㅠ- 이때 전화받고 있으라 고기구워주는 언니가 이제 드셔도 되요^^ 했는데 못먹고 있었음 근데 입맛이 송곳같은 우리 동거인님이 한점 먹자마자 ㅇ_ㅇ!!!!!!!!!!!!!!!!!!!!!!!!!!!!!!!!!!!!!이런 표정을 짓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얼른 먹어봤더니... ㅇㅁㅇ!!!!!!!!!!!!!!!!!!!!!!!!!!!!!!!!!!!!!!!!1 오타쿠같지만 정말 표정 저래짐ㅋㅋㅋ진짜 맛있음 살살녹음 막 울면서 먹었음 넘 맛있어서... 암튼 이 곳에서 배부르게 먹고 걸어서 안국쪽으로 감! 안국하면 인사동 아니겠음? 근데 이날 따라 일본사람 참 많았음 교복입은 애들 많은 걸로보아 수학여행온 것 같았음 근데 일본남자애들 왜 이렇게 작고 마르고 왜소하고 다소 유령같이 걸어다니는 거임? 아는 분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람 그리고 인사동세트 삼청동!!!!!!!!!!!!!!!!! 한옥마을 가려고 걸어가는중에 본 은행나무임 ㅜㅜ 진짜 막 가을 온 것 같고 좋아씀!!! 우리학교엔 왜 은행나무가 없는 건지 모르겠음 ㅠㅠㅠㅠ 걸어가는 중에 찍은거.. 사람들은 얼마없고 낙엽은 많고! 뭔가 적적함이 느껴지는게 좋았음 ㅋㅋㅋ 한적한 도로 좋아하는거 이상함?ㅠㅠ 암튼 여기로 쭉가면 그냥 일반 가정집인데 한옥이라 사람들 엄청 많이 가는 곳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도 많고 ㅋㅋㅋ 근데 우리가 골목골목 들어가다가 진짜 사람없는 곳에 들어서게 된거임 ㅋㅋㅋ 거기서 막 사진찍다가 초록색 뻣뻣한 빗자루 있지않음? 낙엽모를때 쓰는거 ㅋㅋㅋ 내가 그거 들고 막 쓰는척 하고 있으니까 동거인님이 사진찍어주고 있었음 근데 거기 진짜 주민 할아버지가 집에 들어가시는 길에 우리 보고 "어휴.. 먼 서울까지 놀러와서 왜 빗자루 질 하는 사진이 찍누... " 하고 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관광객인줄 아셨던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왠지 할아버지의 기대를 저버리면 안 될 것같아서 "아..아리가또^^"하고 친구끌고 막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 다 빵터져서 한참 웃음 암튼 사진찍고 놀다가 창덕궁으로 고고씽함!!!!!!!!!!!!!1 근데... 다섯시 쯤 도착했는데 문이 닫은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시 반이 마지막 표 살 수 있는 시간임.. 참고하시기 바람... 우린 너무 급 우울해졌음......창덕궁 단풍이 그렇게 이쁘다고하던데 ㅠㅠㅠㅠㅠ 이대로 집에 돌아갈 수 없었음 그래서 같은 3호선이니까 신사동 가로수길에 들러서 놀다가기로 함 근데 배가 안고픈거임!!!!!!!!!그래서 가로수길 그냥 구경하다가 쭉 나와서 한강 공원으로 빠졌음 야경야경야경! 밤인데도 그렇게 안추워서 산책도로를 쭉 따라 걷기 시작함 적당히 걷다가 갈 생각이였는데 동거인님이 반포대교근처에 무슨 공원이 있다는거임!!!!!!!1 검색해보니 우리가 있는 곳에서 대교 두개만 지나면 되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무작정 걸어나가기 시작함 길이 잘 조성되어있어서 돌아다니기 편했음 쭉쭉 걷다보니 대교 하나가 나오는데 너무예뻤음 ㅠㅠ 저기서 눈 감고 강 흐르는 소리 들었는데 막 귀 정화되는 기분도 들고 마음이 평안해 지는 것 같았음 그렇게 강따라 걷다가 보니 드디어!!!!!!!!!!!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예쁨!!!!!!!!!!!!!!!!!!!! 유럽여행갔을때 느꼈던 기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막 신기하고 예뻐서 감탄하는거!!! 물줄기 시원~하게 나오는거 보고 놀다가 주변에 있는 시설물들도 구경함 ㅋㅋㅋㅋ 무슨 용도로 쓰는건지 모르겠음... 동거인님이 무슨 플로라 어쩌구라고했는데 기억안남 물어보고 싶지만 지금 이불 뒤집어쓰고 잠 이따 밤에 어쩌려고 저러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초대형 가로등 같이 느껴졌음 왠지 오세훈씨가 디자인 서울 하면서 지은 것 같이 느껴졌음 이쁘긴 진짜 이쁨 남친있으면 꼭 다시가보고 싶음 ㅠㅠㅠ 암튼 저기서 놀다가 학교근처에 있는 사케집에서 사케마시고 집와서 씻고 잠 내가 썼지만 정말 재미없음...........그치만 톡되고 싶음 정말 내 로망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톡되면 우리가 간 장소장소마다 찍은 사진 공개하게씀!!!!!!!!!!!!!!!!!!!!!!!!!! 풍경사진이 별로인 이유는 우리가 인물사진만 찍었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이따시만하게 나와서 도저히 한장이라도 끼워넣을 수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톡만 시켜준다면 가감없이 공개하게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영자님 잘 부탁드려요!!!!!!!!!!!!!1 그럼 2000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거 첨이라 가리는 것도 좀 허접함 그치만 톡되면 모자이크 시원하게 풀겠음!!!!!!!!!!!!! 4
동거인님과 가을맞이 서울 유랑기!!!!!!!!!!!!! +4위기념 맛뵈기 사진
일단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음슴체부터 시작하겠음
나는 빠른 90이라 이번학기에 졸업하는 여대생임 ㅠㅠ
중고등학교를 같은 재단을 나와서
대학입학 할 때 좀 두근두근 거렸음
새친구를 사귀어본경험이 중1이 마지막이라 좀 긴장되씀
근데 다행히 입학식날 부터 동기들이랑 스스럼 없이 잘 어울릴 수 있었음!!!
다 동기들이 착한 덕분임 ㅠㅠ
그 중에서도 내가 사귄 첫 친구가 과대 뽑겠다고 할 때
손을 번쩍들어서 과대를하게되었음ㅋㅋㅋㅋ
얼마나 당찬 친구인지 알겠음?????????
나는 그 옆자리에 아무생각없이 앉아있다가
서먹서먹돋는 1학년 1학기 과대 뽑는자리에서 홀로 과대할사람? 하고 진행하는 언니가 말하자마자
저여!!!!!!!!!!!!!!!!하고 지원한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4년지난 현재도 패기돋음
그리고 부과대 뽑는데 두명이 지원해씀
한명은 88언니고 한명은 89친구였는데 난 88언니를 뽑아씀.... 나이 많으니까 잘하시겠지 란 맘으로!
근데 89친구가 된거임!! 그때까지만 해도 난 그냥 내 표가 사표가 되서 아쉬운 마음 뿐이여씀
근데 과대부과대 같이 할일이 얼마나 많음?
그래서 자연히 나는 부과대의 친구와 친해지게 되어씀 이게 현재 내 동거인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벌써 길다 그치만 아직 시작도 안했음
암튼 시간은 흘러흘러 우린 4학년이 됐고 우리 둘 다 집이 엄청 멈!!!!!!!!!!
동거인님은 김포사시고 나는 인천사는데 우리학교는 강북에 있음...
6시에 눈뜨고 7시에 나와야 함 ㅠㅠㅠㅠ 그리고 인천에서 출퇴근 하는 사람 좀 많음?
용산급행타면 항상 찌부되서 등교하게되가지구 학교에서 맨날 피곤해서 졸아씀
그래서 우리는 도저히 안되겠다!!!!!!!!!!!!!!!!!!!!!!!!!!!하고 집을 박차고 나옴
둘이 같이 산다니까 엄빠가 의외로 흔쾌히 허락해 주셔씀ㅋㅋㅋㅋ
그래서 학교앞 고시원에 같이 살게 되었음
그게 올해 8월 20일임
암튼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이제 시험도 끝나고 논문도 냈고 가을이고 해서 어디 놀러가고 싶었음!!!!
그래서 방에서 뒹굴뒹굴하다가 단풍놀이를 가기로 맘을 정함
장소는 창덕궁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에서 단풍예쁘기로 소문난 곳이라고 함!
이제부터 사진으로 소개하게씀
일단 우린 배고픈 고시생임으로 오랜만에 맛있는거 머그러 가기로함!!!!!!!!!!!!!!!
종각에 있는 창경궁이라는 곳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스비슷하게나옴
진짜진짜 맛있음 알바아님!!!!!!!!!!!!!!1
메인인 양념갈비임 -ㅠ- 이때 전화받고 있으라 고기구워주는 언니가 이제 드셔도 되요^^ 했는데
못먹고 있었음
근데 입맛이 송곳같은 우리 동거인님이 한점 먹자마자 ㅇ_ㅇ!!!!!!!!!!!!!!!!!!!!!!!!!!!!!!!!!!!!!이런 표정을 짓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얼른 먹어봤더니...
ㅇㅁㅇ!!!!!!!!!!!!!!!!!!!!!!!!!!!!!!!!!!!!!!!!1 오타쿠같지만 정말 표정 저래짐ㅋㅋㅋ진짜 맛있음 살살녹음
막 울면서 먹었음 넘 맛있어서... 암튼 이 곳에서 배부르게 먹고 걸어서 안국쪽으로 감!
안국하면 인사동 아니겠음? 근데 이날 따라 일본사람 참 많았음
교복입은 애들 많은 걸로보아 수학여행온 것 같았음
근데 일본남자애들 왜 이렇게 작고 마르고 왜소하고 다소 유령같이 걸어다니는 거임?
아는 분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람
그리고 인사동세트 삼청동!!!!!!!!!!!!!!!!! 한옥마을 가려고 걸어가는중에 본 은행나무임 ㅜㅜ
진짜 막 가을 온 것 같고 좋아씀!!!
우리학교엔 왜 은행나무가 없는 건지 모르겠음 ㅠㅠㅠㅠ
걸어가는 중에 찍은거.. 사람들은 얼마없고 낙엽은 많고! 뭔가 적적함이 느껴지는게 좋았음 ㅋㅋㅋ
한적한 도로 좋아하는거 이상함?ㅠㅠ 암튼 여기로 쭉가면 그냥 일반 가정집인데
한옥이라 사람들 엄청 많이 가는 곳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도 많고 ㅋㅋㅋ
근데 우리가 골목골목 들어가다가 진짜 사람없는 곳에 들어서게 된거임 ㅋㅋㅋ
거기서 막 사진찍다가 초록색 뻣뻣한 빗자루 있지않음? 낙엽모를때 쓰는거 ㅋㅋㅋ
내가 그거 들고 막 쓰는척 하고 있으니까 동거인님이 사진찍어주고 있었음
근데 거기 진짜 주민 할아버지가 집에 들어가시는 길에 우리 보고
"어휴.. 먼 서울까지 놀러와서 왜 빗자루 질 하는 사진이 찍누... " 하고 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관광객인줄 아셨던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왠지 할아버지의 기대를 저버리면 안 될 것같아서
"아..아리가또^^"하고 친구끌고 막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 다 빵터져서 한참 웃음
암튼 사진찍고 놀다가 창덕궁으로 고고씽함!!!!!!!!!!!!!1 근데...
다섯시 쯤 도착했는데 문이 닫은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시 반이 마지막 표 살 수 있는 시간임..
참고하시기 바람... 우린 너무 급 우울해졌음......창덕궁 단풍이 그렇게 이쁘다고하던데 ㅠㅠㅠㅠㅠ
이대로 집에 돌아갈 수 없었음 그래서 같은 3호선이니까 신사동 가로수길에 들러서 놀다가기로 함
근데 배가 안고픈거임!!!!!!!!!그래서 가로수길 그냥 구경하다가 쭉 나와서 한강 공원으로 빠졌음
야경야경야경! 밤인데도 그렇게 안추워서 산책도로를 쭉 따라 걷기 시작함
적당히 걷다가 갈 생각이였는데 동거인님이 반포대교근처에 무슨 공원이 있다는거임!!!!!!!1
검색해보니 우리가 있는 곳에서 대교 두개만 지나면 되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무작정 걸어나가기 시작함
길이 잘 조성되어있어서 돌아다니기 편했음 쭉쭉 걷다보니 대교 하나가 나오는데 너무예뻤음 ㅠㅠ
저기서 눈 감고 강 흐르는 소리 들었는데 막 귀 정화되는 기분도 들고 마음이 평안해 지는 것 같았음
그렇게 강따라 걷다가 보니 드디어!!!!!!!!!!!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예쁨!!!!!!!!!!!!!!!!!!!!
유럽여행갔을때 느꼈던 기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막 신기하고 예뻐서 감탄하는거!!!
물줄기 시원~하게 나오는거 보고 놀다가 주변에 있는 시설물들도 구경함 ㅋㅋㅋㅋ
무슨 용도로 쓰는건지 모르겠음... 동거인님이 무슨 플로라 어쩌구라고했는데 기억안남
물어보고 싶지만 지금 이불 뒤집어쓰고 잠
이따 밤에 어쩌려고 저러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초대형 가로등 같이 느껴졌음
왠지 오세훈씨가 디자인 서울 하면서 지은 것 같이 느껴졌음
이쁘긴 진짜 이쁨 남친있으면 꼭 다시가보고 싶음 ㅠㅠㅠ
암튼 저기서 놀다가 학교근처에 있는 사케집에서 사케마시고 집와서 씻고 잠
내가 썼지만 정말 재미없음...........그치만 톡되고 싶음 정말 내 로망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톡되면 우리가 간 장소장소마다 찍은 사진 공개하게씀!!!!!!!!!!!!!!!!!!!!!!!!!!
풍경사진이 별로인 이유는 우리가 인물사진만 찍었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이따시만하게 나와서 도저히 한장이라도 끼워넣을 수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톡만 시켜준다면 가감없이 공개하게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영자님 잘 부탁드려요!!!!!!!!!!!!!1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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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거 첨이라 가리는 것도 좀 허접함
그치만 톡되면 모자이크 시원하게 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