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ㅇㅊㅅㄴ중학교에다니는 흔하고흔해서너무흔해빠져버린 1학년여자인간입니다 제가 이글은쓴이유는요 우리반담임선생님이너무싫어서?? 아니에요ㅎㅎㅎ 저는 우리반담임선생님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해서 사랑의매로 죽지않을 정도만 때려주고싶어욯ㅎㅎㅎ 내용도 너무흔해빠져서 맞춤법앉맞고 내용이좀 병신머저리똘추같더라도.....이헤해주실거죠/////// 자!!아제 본론으롷ㅎㅎ 네 저는 14살이죠 중학교에 입학한지 일년도 않됬죠 처음중학교에입학했을때담임선생님을보고 "흠...담임쌤좋은거같아!" 라고 생각했고 부모님께도 그렇게 말씀드렸지요 아무튼 1학기는 그래도 별탈없이 지낸거같아요 근데 여름방학때 흥청망청자진방아를돌려랗ㅇㅎㅇㅎ옿훌라훌라 놀다가 개학을했죠 공부를하고쉬는시간때는놀고시험땐빡세게공부하고 시험도잘본편이었어요 근데 우리반에 전학을 온애랑(가명)철수 (가명)영희라는애랑 또바둑이라는애가 수업태도가않좋아서 혼낼라고 교무실로 애들을 끌고가셨는데 애들이 수업시간이 한참지나도안오는거에요 결국 그아이들은 수업시간엔 못들어오고 쉬는시간에 왔는데 애들이 다 우는거에요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봤더니 선생님이 그아이들의 부모님께 전화를 해서 거짓말을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 영희말을 들어보니 담임선생님이 바둑이네엄마랑 영희,철수네엄마께 전화를 해서 영희가 바둑이랑 철수한테 "너 이게 않하면 죽여버린다!" 그리고 "너 내일까지3000원 않가지고 오면 죽인다!" 라고 했다고 그러는 거예요 사실 영희는 말이 쫌 많아서 그렇지 그런 나쁜애가 아닌데...... 그리고 바둑이랑 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담임선생님이 있는거짓말 없는 거짓말 다 써서 소설을 쓰셨더라고요ㅋㅋㅋ 그래도 그때는 저 선생님이 오해가 있었나보다 아니면 애들이 너무 수업시간에 말을 않들으니까 이렇게라도 해서 애들 겁먹이려는 건가보다라고생각햇엇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저는 감기몸살이 심하고 열이나서 학교를 못갔었습니다 근데 다음날 학교에 와서 조회시간전에 1교시 수업준비를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주번을 찾아서 청소를 시키는데 저는 주번이 누군지 모르고 누구지?누구지?하고있었는데었는데 애들이 저라고 해서 선생님이 저를 복도로 불러서 하시는 말이 너는 오늘주번인지도 모르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저 어제 학교못나와서 오늘 주번이지 몰랏어요 죄송합니다 라고라니까 이게 죄송하다고 될일이야??/ 라고 하시며 저에게 온갖욕을퍼붓는거에요 그러고선 하시는말이 너 오늘 끝나고 교무실로 와 라고 하시는거에요 학교가 끝나고 교무실에서 하시는말이 ㄴ 너오늘 내가 회의끝날때까지 여기서 무릎꿇고 앚아잇어 라고 하셔서 저는 회읭 언제 끝나시냐고 물었죠 그러니까 하시는 말이 니년이 주제 어디서 말대답이야???그냥 아가리 닥치고 무릎꿇고 짜져잇어!! 라고 하셔서 2시간동안 기다리고 오셔서 저의 잘못을 이야기 해주시고 선생님의 잘못을 이야기 해주셔서 아.....내가 잘못했구나 역시 담임선생닌ㅁ 좋은사람인데 ... 라고 생각하면서 선생님 앞에서 울러ㅆ고 제가나간 후 또 영희가 들어가 혼났는데 영희가 하는 말이 야 담임쌤이 내가 들어가자마자 하는말이 저년이 내가 무슨말을했길래 저렇게 서럽게 울고 지랄이냐고.....하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래요 내앞에서 ㅇㅇ아 울지마 다음부터 잘하면도ㅣ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부로 담임쌤한테 실망을 했었는데 오늘 또일이 터젓어욭ㅋㅋㅋㅋ 우리반에 (가명)땡칠이라고 엄청 이쁘고 귀영ㅂ고 날씬하고 공부잘하고 이쁜 애가있는데 걔가오늘의 주인공ㅋㅋㅋㅋㅋ 땡칠이는 남친이 있어요 땡칠이 남친은 2학년인데 진짜 잘생기고 인기만은 선배지요 오늘 담임이 땡칠이를 부르네요 땡칠이는 교무실에 갔지요 교무실에가니까 신세계에요 엄마가 있네요 남친도있네요 노망나고정신가출한친절한담탱씨도 잇네요 ㅋㅋㅋㅋㅋㅋ역시 우리의 담탱씨 기대를 져버리지 안엌ㅋㅋㅋ 땡칠이의 엄마 앞에서 땡칠이와 남친의 소설을 쓰시네요 '이렇게난또잊지못하고내가슨속에끝나지않을이야길쓰고잇어픽션인픽션'ㅋㅋㅋㅋㅋ 땡칠이 울렀어요 점신시간에 교무실가서 5교시부터 학교끝나고나서까지도 울었어요 땡칠의 엄마가 담임의 소설을 듣고 땡칠이에게 음.............ㅇㅇㅇㅇㅇㅇ알겟죠?? 암튼 땡칠이는 오늘학교에서 죽을라고까지 했습니다 옥상.............알겟죠?? 지각했다고 우리으 담탱씨는 왜샤냐???죽어그냥,어차피 너죽어봤자 슬퍼할사람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번 몰랏다고 뭐하러 살어??학교는왜와???? ㅋㅋㅋㅋㅋ학교안오면또욕하면서내들싸대기때릴거면섴ㅋㅋㅋㅋㅋ 이것뿐만아니라 음악쌤얘기도 들려드릴게요 우리음악쌤은 남자심 숙제를 내줫심 어떤애가 오른팔을 다침 오른손잡이지만 손땜에 숙제를 왼손으로 햇심 밥먹는데 붕대에 국을 흘렷심 붕대를 풀럿심 음악수업을하러 음악실에 갓심 숙제검사를 햇심 음악쌤이 오른팔을다쳐숙제를왼손으로한어떤애에게 글씨가 왜이모냥이냐며 머라머리햇심 그래서 오른팔을다쳐숙제를왼손으로한어떤애가 온른팔다쳣는데오른손잡이...... 짝!!!!!!!!!!!!!!!!!!!!!!!!!!!!!!!!!!!!!!!!!!!!!!!!!!!!!!!!!!!!!!!!!!!!!!!! 으음,,,,,,,,,,,,맞았심 귓.방.망.이. 또는 싸.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철수가 어떤쌤 심부름하느라 늦엇심 죄송합니다라고하고자리에 앚는 철수에게 발차기를햇심 의자가 산산조각이낫심 철수가날아갓심 ㅋㅋㅋ 이게끝인데 마무리를 어쩌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사시는 모든분들 추천하든 안하든 모두 복받을거에요 화이팅!!! 그리고 오늘 수능보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글을 봐주신 모든분들!! 사.....사..사.사탕해요 -끝- 1
★★★★★우리반담임선생님을신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ㅇㅊㅅㄴ중학교에다니는 흔하고흔해서너무흔해빠져버린 1학년여자인간입니다
제가 이글은쓴이유는요
우리반담임선생님이너무싫어서?? 아니에요ㅎㅎㅎ
저는 우리반담임선생님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해서 사랑의매로 죽지않을 정도만 때려주고싶어욯ㅎㅎㅎ
내용도 너무흔해빠져서 맞춤법앉맞고
내용이좀 병신머저리똘추같더라도.....이헤해주실거죠///////
자!!아제 본론으롷ㅎㅎ
네 저는 14살이죠
중학교에 입학한지 일년도 않됬죠
처음중학교에입학했을때담임선생님을보고
"흠...담임쌤좋은거같아!"
라고 생각했고 부모님께도 그렇게 말씀드렸지요
아무튼 1학기는 그래도 별탈없이 지낸거같아요
근데 여름방학때 흥청망청자진방아를돌려랗ㅇㅎㅇㅎ옿훌라훌라 놀다가 개학을했죠
공부를하고쉬는시간때는놀고시험땐빡세게공부하고
시험도잘본편이었어요
근데 우리반에 전학을 온애랑(가명)철수 (가명)영희라는애랑 또바둑이라는애가
수업태도가않좋아서 혼낼라고 교무실로 애들을 끌고가셨는데
애들이 수업시간이 한참지나도안오는거에요
결국 그아이들은 수업시간엔 못들어오고
쉬는시간에 왔는데 애들이 다 우는거에요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봤더니
선생님이 그아이들의 부모님께
전화를 해서 거짓말을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 영희말을 들어보니
담임선생님이 바둑이네엄마랑 영희,철수네엄마께 전화를 해서
영희가 바둑이랑 철수한테 "너 이게 않하면 죽여버린다!"
그리고 "너 내일까지3000원 않가지고 오면 죽인다!"
라고 했다고 그러는 거예요
사실 영희는 말이 쫌 많아서 그렇지
그런 나쁜애가 아닌데......
그리고 바둑이랑 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담임선생님이 있는거짓말 없는 거짓말 다 써서
소설을 쓰셨더라고요ㅋㅋㅋ
그래도 그때는 저 선생님이 오해가 있었나보다
아니면 애들이 너무 수업시간에 말을 않들으니까
이렇게라도 해서 애들 겁먹이려는 건가보다라고생각햇엇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저는 감기몸살이 심하고 열이나서
학교를 못갔었습니다
근데 다음날 학교에 와서 조회시간전에 1교시 수업준비를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주번을 찾아서 청소를 시키는데
저는 주번이 누군지 모르고 누구지?누구지?하고있었는데었는데
애들이 저라고 해서 선생님이 저를 복도로 불러서 하시는 말이
너는 오늘주번인지도 모르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저 어제 학교못나와서 오늘 주번이지 몰랏어요 죄송합니다
라고라니까
이게 죄송하다고 될일이야??/
라고 하시며 저에게 온갖욕을퍼붓는거에요
그러고선 하시는말이 너 오늘 끝나고 교무실로 와
라고 하시는거에요
학교가 끝나고 교무실에서 하시는말이 ㄴ
너오늘 내가 회의끝날때까지
여기서 무릎꿇고 앚아잇어
라고 하셔서 저는 회읭 언제 끝나시냐고 물었죠
그러니까 하시는 말이
니년이 주제 어디서 말대답이야???그냥 아가리 닥치고 무릎꿇고 짜져잇어!!
라고 하셔서 2시간동안 기다리고
오셔서 저의 잘못을 이야기 해주시고
선생님의 잘못을 이야기 해주셔서
아.....내가 잘못했구나 역시
담임선생닌ㅁ 좋은사람인데 ...
라고 생각하면서 선생님 앞에서 울러ㅆ고
제가나간 후 또 영희가 들어가 혼났는데
영희가 하는 말이
야 담임쌤이 내가 들어가자마자 하는말이
저년이 내가 무슨말을했길래 저렇게 서럽게 울고 지랄이냐고.....하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래요
내앞에서 ㅇㅇ아 울지마 다음부터 잘하면도ㅣ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부로 담임쌤한테 실망을 했었는데 오늘 또일이 터젓어욭ㅋㅋㅋㅋ
우리반에 (가명)땡칠이라고 엄청 이쁘고 귀영ㅂ고 날씬하고 공부잘하고 이쁜
애가있는데 걔가오늘의 주인공ㅋㅋㅋㅋㅋ
땡칠이는 남친이 있어요
땡칠이 남친은 2학년인데 진짜 잘생기고 인기만은 선배지요
오늘 담임이 땡칠이를 부르네요
땡칠이는 교무실에 갔지요
교무실에가니까 신세계에요
엄마가 있네요
남친도있네요
노망나고정신가출한친절한담탱씨도 잇네요
ㅋㅋㅋㅋㅋㅋ역시 우리의 담탱씨
기대를 져버리지 안엌ㅋㅋㅋ
땡칠이의 엄마 앞에서 땡칠이와 남친의
소설을 쓰시네요 '이렇게난또잊지못하고내가슨속에끝나지않을이야길쓰고잇어픽션인픽션'ㅋㅋㅋㅋㅋ
땡칠이 울렀어요 점신시간에 교무실가서
5교시부터 학교끝나고나서까지도 울었어요
땡칠의 엄마가 담임의 소설을 듣고 땡칠이에게
음.............ㅇㅇㅇㅇㅇㅇ알겟죠??
암튼 땡칠이는 오늘학교에서 죽을라고까지 했습니다
옥상.............알겟죠??
지각했다고 우리으 담탱씨는
왜샤냐???죽어그냥,어차피 너죽어봤자 슬퍼할사람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번 몰랏다고
뭐하러 살어??학교는왜와????
ㅋㅋㅋㅋㅋ학교안오면또욕하면서내들싸대기때릴거면섴ㅋㅋㅋㅋㅋ
이것뿐만아니라
음악쌤얘기도 들려드릴게요
우리음악쌤은 남자심
숙제를 내줫심
어떤애가 오른팔을 다침
오른손잡이지만 손땜에 숙제를 왼손으로 햇심
밥먹는데 붕대에 국을 흘렷심
붕대를 풀럿심
음악수업을하러 음악실에 갓심
숙제검사를 햇심
음악쌤이 오른팔을다쳐숙제를왼손으로한어떤애에게
글씨가 왜이모냥이냐며 머라머리햇심
그래서 오른팔을다쳐숙제를왼손으로한어떤애가 온른팔다쳣는데오른손잡이......
짝!!!!!!!!!!!!!!!!!!!!!!!!!!!!!!!!!!!!!!!!!!!!!!!!!!!!!!!!!!!!!!!!!!!!!!!!
으음,,,,,,,,,,,,맞았심
귓.방.망.이. 또는 싸.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철수가 어떤쌤 심부름하느라 늦엇심
죄송합니다라고하고자리에 앚는 철수에게
발차기를햇심
의자가 산산조각이낫심
철수가날아갓심
ㅋㅋㅋ
이게끝인데 마무리를 어쩌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사시는
모든분들
추천하든
안하든 모두
복받을거에요 화이팅!!!
그리고 오늘 수능보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글을 봐주신 모든분들!!
사.....사..사.사탕해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