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ㅠㅠ◁◀

ㅠ_ㅠ2011.11.10
조회1,261

언니들 보고만 가지말고..나 조언좀해줘..ㅠㅠㅠㅠㅠㅠ

조회수는 100이 넘어가는데 댓글은 2개밖ㅇ에없어..ㅠㅠㅠ진짜 조언 듣고싶은데..

 

 

안녕하세요 언니들!!ㅠㅠ 제가 오빠때문에 요즘 걱정이여서 바로 본론으로 갈께요~~

좀 불편해서 반말로써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우리집은 엄마랑 아빠 두분다 일을 하시고 두분다 늦게들어와

그리고 나한테 고1오빠 한명이있어

오빠는 나한테 정말 정말 좋은오빠야~ 잘챙겨주고 공부도 꽤하고 잘놀아주고!!

근데 오빠가 고1로 올라가면서 이상해졌어...기억은 잘안나는데 2월~3월쯤에

엄마랑아빠사이가좋아서 자주 서로여행다녀서 집엔 오빠랑나밖에없엇고 난방에서 자려고 들어갔징

이제 잠들찰나에 오빠가 내방열때 항상 노크를 하거든? 근데 이번엔 안하고 그냥 들어오는거야

난 실눈뜨고 처다보고있었어 근데 오빠가 내얼굴위로  (잠자나 안자나 확인하는거) 를 하는거야..

내가 판에서 본것도 잇고 그래서 우선 그냥 가만히 자는척하다가 옆으로 돌았던거같아 근데 오빠가 놀라지도않앗던거같아..ㅠㅠ 내 이불걷고 옷들추더니 한손으론 내가슴..만지고..한손으론 오빠거기를 만지는거야...그냥 얼떨결에 나도 눈떳어 그러고 오빠랑눈마주쳤는데 오빠가 나 상관안하고 계속 그러는거야...

내가 일어났지 그랫더니..그냥 오빠 바지 추스리고 밖으로 나가ㅠㅠㅠㅠㅠ...그러고 그다음날 아무일 없던것처럼 말 걸고.. 그러고 잘지냈어 근데 두달전부터 또 다시그래.. 그때 한번당했을때 충격이 너무심해서 그땐 하..이런생각밖에 안들고 그냥 가만히 있었더니 계속 하는거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

엊그저께는 정말 잘자다가 오빠가 정말 격하게 만져서 깻는데 이번엔 내 밑에도 만지고....점점 더 심해지는거같은데 나 별로 충격이 안심해..ㅠㅠㅠㅠㅠ 근데 무섭긴 해.. 나중엔 나깨어잇을때 그러면 어떡하나 싶고... 언니들 나 조언좀해줘.. 심하게 댓글달아주지말고.... 정말 나도 내가 이상한거같은데.. 판 보면서

나도 언니들 조언좀 듣고싶어서 올리는거야ㅠㅠ... 조언좀 부탁해도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