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현재 에쎔팬덤들끼리 또 안좋은 소리들이 오가고 팬덤끼리 기분도 많이 상한 상태인데 지금 이럴때가 아니란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알다시피 뮤뱅 K차트 집계 방법이 바꼈습니다. 음반은 5프로로 줄었고 음원은 65프로로 늘어났습니다. 즉, 음반에비해 음원이 저조한 에쎔가수들은 1위하기가 더 어려워졌다는 결론이 세워집니다. 대중성은 없는데 팬빨로 몇주씩 1위하고 시상식을 다 휩쓰는걸 못마땅에 해서 내린 결과겠죠. 에쎔이 대중성있는 곡을 낸다는건 불가능합니다.. 현시점에서는. 작곡가가 유영진인 이상, 아니 딴 작곡가를 써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 소녀시대-더보이즈가 테디라일리의 손을 거친다고 할때 드디어 에쎔도 좀 대중성있는 곡을 내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 테디가 작곡해서 SMP 가 나올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즉.. 에쎔이 변할리는 없다는겁니다. 근데 문제는, 에쎔이 이 문제를 자각을 못하고 있다는겁니다. 슈주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분명 미인아 음원성적은 음반성적에 비해 너무나도 저조했습니다. 그렇다면, 상식적인 기획사의 반응은, "아 음원이 저조하다는건 대중성이 없다는 거니까, 다른 스타일곡을 써야겠구나" 일텐데 에쎔의 반응은, 음원으로 돈이 안되니 음반가격을 높여야겠구나 였습니다. 얼마전에 소시CD 와 슈주CD가 비교되면서 글이 올랐습니다, 물론 슈주가 소시만큼의 써포트를 못봤는건 뇌의 기관이 고장나지 않은이상 다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제생각엔 씨디가격차의 이유가, 소시를 더 이뻐해서이기 보다는 낮은 음원성적을 충당하기 위해 앨범값도올리고 다른버젼으로 낸걸로 보입니다. (소시는 그전까지만해도 에쎔가수치고는 음원이 괜찮았기때문에, 물론 이번병맛같은노래로 음원이 안나오면 다음에 똑같이 음반값을 올리겠지만) 즉, 이건 예중에 하나일 뿐이고 이런상황은 얼마든지 앞으로도 더 생길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비싼돈을주고 음반을 사들여봤자 뮤뱅1위에는 시청자선호도 점수보다도 작은 비율로 공헌됩니다. 물론 스트리밍이란 방법이 있지만, 이상태로 가다가는, 음원차트싸움은 에쎔가수팬 vs 대중 이 되버릴게 현실입니다. 앞으로 에쎔팬덤들은 더 힘든 싸움을 하게될겁니다. 대중성도 없고 팬빨과 소속사빽만 있는 가수들이라고 더 질타를 받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한참 논란이 되고있는 MAMA. 저는 에쎔팬덤중 한 팬으로써, 작년 제작년에도 MAMA 투표를 죽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항상 똑같았습니다. 투표와 무관하게 상을주더군요. 이번부터는 화해해서 달라질거라구요? 글쎄요. 솔직히 20프로가 투표고 50프로정도가 심사위원 결정입니다. 즉, 지들이 주고싶은사람준단 소리죠. 에쎔과 간만에 화해했으니 에쏌가수들에게 골고루 줄수도 있는거고 또 뭔가 맘에 안들면 안줘버릴수도 있다는것. (그만큼 마마는 항상 공정성이나 일관성이라곤 쥐뿔도 없었음) 물론 그래도 투표는 열심해 해야겠죠. 하지만 열심히 하되, 너무 투표에 목숨걸고, 이 투표때문에 같은 에쎔팬덤들끼리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럴 가치가 있는 상이 아닙니다. 에쏌팬덤들간에 쌓아왔던 관계들을 무너뜨릴만큼의 가치가 큰 시상식이 아닙니다. 우리는 힘을 함쳐야합니다. 점점 대중이바라보는 에쎔팬덤의 시선은 부정적여지고 있고, 소속사는 더 강도 높게 가수들을 굴리고 있으며, 시상식이던 1위던, 상을 받아도 우리는 조작이니, 팬빨이니라는 욕만 먹고있습니다. 싸우고 있을때가 아닙니다. 힘을모아야 합니다. 투표를 하더라도 가장 이상적인방법은, 소원과 샤르망이 슈주와 동방을 번갈아 가며 뽑고, 엘프와 캉이 소시와 에펙을 번갈아 가면서 뽑는거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최소한, 소원은 동방을 엘프가 싫다는 이유만으로 찍지말고 엘프도 퉤니를 그런마음으로 찍어선 안됩니다. (소시가 싫다면 최소한 에펙이라도 뽑으세요. 타소속사 가수를 뽑는게 말이 됩니까) 에쎔이 아무리 싫어도, 우리 가수들이 선택한곳입니다. 싫다고 욕만하면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막을 건너려면 사막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에쎔회사가 됬건 가수가 됬건 비판할때는 객관적이게 비판하고 욕을먹을때는 하나가 되어 서로를 지켜줘야합니다. 더이상 서로 싸우지말아요. 믿을건 우리뿐입니다. 6
SM 팬덤들은 정신차려야함
지금현재 에쎔팬덤들끼리
또 안좋은 소리들이 오가고 팬덤끼리 기분도 많이 상한 상태인데
지금 이럴때가 아니란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알다시피 뮤뱅 K차트 집계 방법이 바꼈습니다.
음반은 5프로로 줄었고 음원은 65프로로 늘어났습니다.
즉, 음반에비해 음원이 저조한 에쎔가수들은 1위하기가 더 어려워졌다는 결론이 세워집니다.
대중성은 없는데 팬빨로 몇주씩 1위하고 시상식을 다 휩쓰는걸 못마땅에 해서 내린 결과겠죠.
에쎔이 대중성있는 곡을 낸다는건 불가능합니다.. 현시점에서는.
작곡가가 유영진인 이상, 아니 딴 작곡가를 써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 소녀시대-더보이즈가 테디라일리의 손을 거친다고 할때 드디어 에쎔도
좀 대중성있는 곡을 내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
테디가 작곡해서 SMP 가 나올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즉.. 에쎔이 변할리는 없다는겁니다.
근데 문제는, 에쎔이 이 문제를 자각을 못하고 있다는겁니다.
슈주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분명 미인아 음원성적은 음반성적에 비해 너무나도 저조했습니다.
그렇다면, 상식적인 기획사의 반응은, "아 음원이 저조하다는건 대중성이 없다는 거니까, 다른
스타일곡을 써야겠구나" 일텐데
에쎔의 반응은, 음원으로 돈이 안되니 음반가격을 높여야겠구나 였습니다.
얼마전에 소시CD 와 슈주CD가 비교되면서 글이 올랐습니다,
물론 슈주가 소시만큼의 써포트를 못봤는건 뇌의 기관이 고장나지 않은이상 다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제생각엔 씨디가격차의 이유가, 소시를 더 이뻐해서이기 보다는
낮은 음원성적을 충당하기 위해 앨범값도올리고 다른버젼으로 낸걸로 보입니다.
(소시는 그전까지만해도 에쎔가수치고는 음원이 괜찮았기때문에, 물론 이번병맛같은노래로 음원이
안나오면 다음에 똑같이 음반값을 올리겠지만)
즉, 이건 예중에 하나일 뿐이고 이런상황은 얼마든지 앞으로도 더 생길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비싼돈을주고 음반을 사들여봤자 뮤뱅1위에는 시청자선호도 점수보다도 작은 비율로 공헌됩니다.
물론 스트리밍이란 방법이 있지만, 이상태로 가다가는, 음원차트싸움은
에쎔가수팬 vs 대중 이 되버릴게 현실입니다.
앞으로 에쎔팬덤들은 더 힘든 싸움을 하게될겁니다.
대중성도 없고 팬빨과 소속사빽만 있는 가수들이라고 더 질타를 받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한참 논란이 되고있는 MAMA.
저는 에쎔팬덤중 한 팬으로써, 작년 제작년에도 MAMA 투표를 죽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항상 똑같았습니다. 투표와 무관하게 상을주더군요.
이번부터는 화해해서 달라질거라구요?
글쎄요. 솔직히 20프로가 투표고 50프로정도가 심사위원 결정입니다.
즉, 지들이 주고싶은사람준단 소리죠.
에쎔과 간만에 화해했으니 에쏌가수들에게 골고루 줄수도 있는거고
또 뭔가 맘에 안들면 안줘버릴수도 있다는것.
(그만큼 마마는 항상 공정성이나 일관성이라곤 쥐뿔도 없었음)
물론 그래도 투표는 열심해 해야겠죠.
하지만 열심히 하되, 너무 투표에 목숨걸고, 이 투표때문에 같은 에쎔팬덤들끼리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럴 가치가 있는 상이 아닙니다.
에쏌팬덤들간에 쌓아왔던 관계들을 무너뜨릴만큼의 가치가 큰 시상식이 아닙니다.
우리는 힘을 함쳐야합니다.
점점 대중이바라보는 에쎔팬덤의 시선은 부정적여지고 있고,
소속사는 더 강도 높게 가수들을 굴리고 있으며, 시상식이던 1위던, 상을 받아도
우리는 조작이니, 팬빨이니라는 욕만 먹고있습니다. 싸우고 있을때가 아닙니다.
힘을모아야 합니다. 투표를 하더라도 가장 이상적인방법은,
소원과 샤르망이 슈주와 동방을 번갈아 가며 뽑고, 엘프와 캉이 소시와 에펙을 번갈아 가면서
뽑는거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최소한, 소원은 동방을 엘프가 싫다는 이유만으로 찍지말고
엘프도 퉤니를 그런마음으로 찍어선 안됩니다. (소시가 싫다면 최소한 에펙이라도 뽑으세요. 타소속사
가수를 뽑는게 말이 됩니까)
에쎔이 아무리 싫어도, 우리 가수들이 선택한곳입니다.
싫다고 욕만하면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막을 건너려면 사막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에쎔회사가 됬건 가수가 됬건 비판할때는 객관적이게 비판하고
욕을먹을때는 하나가 되어 서로를 지켜줘야합니다.
더이상 서로 싸우지말아요.
믿을건 우리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