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기 낳고 싶은 남편있는 ㅠㅠ 여자 @@ ( 조카사진투척 )

구름아 보고싶어,,2011.11.10
조회2,425

안녕하세요,

 

저는 남편이 있는 ~ 아내 입니다.

 

임신이 안되는 그런거는 절대 아니구요..

 

다만 남편이 지금은 돈을 별로 못번다고 지금 낳지 말자고 하네요 ㅠ_ㅠ

 

2년후에 낳자고 하는데.. 솔찍히 여자라면은 다들 꿈꾸잔아요

 

애기를 낳고 애기를 키우고 ........... ㅠㅠ

 

저도 .. 꿈인데 ㅠㅠ 아직은 남편이 안된다고 낳지 말자고 하네요;

 

저희의 애기의 태명은 '구름' 이걸로 할거예요,

 

첫째는 ㅠ_ㅠ 딸이였으면은 한다는 큰 바램이 있긴 하지만요;

 

현재는 ~ 아직 애기를 같지 안았어요 ( 욕구만 채우자네요 -_- )

 

그러다가 애기 가지면은 어쩔거냐고 했더니 방어막을 쓴다네요.. ( 된장 )

 

하여간 여자의 마음은 눈꼽만치도 몰른다니깐욧 !?

 

ㅠ_ㅠ 빨리 애기 보고 싶은데.. 저희 둘의 2세가 너무 기대되는 과정이예요,

 

저의 자식이 제발.. 저의 눈을 닮았으면은 하고.. ㅠ_ㅠ 그 외는 저희..둘다 안 닮앗으면은

 

한다는 바램도 가지고 있지만요.

 

여러분 여러분은 자식들 낳고 시키고 싶은거 있으세요 ?

 

저는 우선은 몸은 지켜야 되니깐요, 운동은 시킬라고 생각중이거든요 ?

 

애기 태어나서.. 모.. 3살 ~ 5살 되어야지 가능한 일이긴 하지만..

 

미리 생각해 놓고 돈을 모아 둘까 하는 생각으로 ㅠ_ㅠ 살고 있습니다.

 

저도 애기를 가지고 ^ㅆ^ 다시 찾아 오께요

 

우리 조카님 사진 투척 하고 갑니다용 ~

 

 

2011년 6월 20일 응애!!!! 하고 태어났어요 ♡

 

어떻게 이모님의 월급날을 알고 태어난.. 멋쟁이 조카님 ~

 

 

 

 +ㅁ+ 조카님 벌써 태어난지 50일 됫어요,

 

50일 찰영 이쁘게 사진 찍고 붕붕이 타고 어야도 다녀 왓어요,

 

 

 

이모님들 전 100일 쪼금 안됫을때부터 뒤짚기를 했답니다 ~

 

이쁘게 봐주세요 >ㅁ<

 

저 이쁘면은 추천 많이 많이 눌러 주시면은 캄사 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