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大 수능 날이였죠!!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수능날에 일어난 쫌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뭐냐구요? 한번들어보실래요ㅋㅋㅋㅋ 오늘 2011.11.10. 수능날 저랑 제친구는 보건소에 예방접종을 하러 갔다지요. 거기서 일이 발생했습니다. 심상치 않은 한 아들의 어머니를요ㅋㅋ 여기까진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접수표를 끊고 기다리고있었씁니다. 근데 그 앞에서 말한 한 아들의 어머니의 통화 내용이 얼핏들렷습니다. 아! 여기서 들은 통화는 일부로 들은게 아닙니닼ㅋㅋㅋㅋ들려서 들었어요ㅋㅋ 남편이랑 통화중이었씁니다!! (통화중!!) 어머니 曰 아 이게 뭐야 아무것도 아닌 수능때문에 우리애 유치원도 못가고 지금 늦게생겻어 과연..수능과 유치원 둘중에 뭐가 더 중요 한지 모르는걸까요? 정말요....?자신의 아들이 수능 칠때 한번봅시다 "그까짓 중요하지않은 수능" 이란말이 나오나요.. 1
한 어머니의 아들 과잉보호의 결정판..수능VS유치원?
오늘 大 수능 날이였죠!!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수능날에 일어난 쫌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뭐냐구요? 한번들어보실래요ㅋㅋㅋㅋ
오늘 2011.11.10. 수능날 저랑 제친구는 보건소에 예방접종을 하러 갔다지요.
거기서 일이 발생했습니다. 심상치 않은 한 아들의 어머니를요ㅋㅋ 여기까진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접수표를 끊고 기다리고있었씁니다.
근데 그 앞에서 말한 한 아들의 어머니의 통화 내용이 얼핏들렷습니다.
아! 여기서 들은 통화는 일부로 들은게 아닙니닼ㅋㅋㅋㅋ들려서 들었어요ㅋㅋ
남편이랑 통화중이었씁니다!!
(통화중!!)
어머니 曰 아 이게 뭐야 아무것도 아닌 수능때문에 우리애 유치원도 못가고 지금 늦게생겻어
과연..수능과 유치원 둘중에 뭐가 더 중요 한지 모르는걸까요?
정말요....?자신의 아들이 수능 칠때 한번봅시다
"그까짓 중요하지않은 수능" 이란말이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