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여자 입니다.ㅎㅎ 오늘 일어난 짧은 애피소드를 톡커님들 한테 알려주고 싶어서 첨으로 써봅니다. 그럼 시작할께용~ (글자 틀려도 봐주시길... 빨리 쓴거 거등요 ㅎㅎ) 제가 최근에 이사를 가서 제 친한 친구와 거리가 멀어졌어염 ㅠㅠ 제 7년 친구거등요 그래서 요즘 종종 만나고 있답니다. ^^ 원래 이번주 토요일날 만나기로 했는데 오늘 (목) 만나기로 그냥 약속을 정했어요 . 토요일도 만나구요. 학원끝나고 너무 오랜 만에 만난 저와 친구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돌아다녔어요. 저는 문방구를 너무 좋 아해서 저절로 친구와 함께 학교 근처 문방구로 가고 있었어요.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가다보니 거의 다 왔었어요. . 그 문방구는 계단으로 가는 길 밖에 없어요. 친구와 내려가는 중에 저희 둘을 지나가던 모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녀가 지나간 10초후 저와 제 친구의 이야기는 끊겨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 엄훠낭 저희 둘의 시선을 한곳으로 모은 그것은 다름아닌 MONEY 였어요. 것도 9000원!!! ㅇㅅㅇ;; 저희 둘에게는 너무나도 큰 돈 이였어요. 그 돈으로 할 수 있는게 저희 한테는 많거등요.... 그래도 소심한 저희 둘은 나가서 그 모녀를 찾았습니다. 그 주변을 보고 또 보았지만 없었어요.. 이를 어떻하지 라고 생각하던중 제 친구가 그 문방구 주인에게 맡기자고 했습니다. 저는 그 때 0.5 초의 망설임 없이 "바보야!! 그럼 당연히 알겠다면서 돈 먹을 꺼아냐!!" 라고 했어요.. 그러자 제 친구가 또 그럼 경찰서에 맡기자 라고 했더니 제가 똑같은 말을 했어요.. 그래서 제 친구와 저는 판결를 내렸어요... 그 돈은 오천원 짜리 한장과 천원짜리 4장이였거든요. 그래서 바보 같이 4천원 보다 5천원이 더 크니까 5천원을 저희가 가졌습니다. 그래서 남은 4천원을 어떻할까 라고 고민하 다가 제 친구가 다시 고대로 바닥에 두고 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 그럼 다른 사람이 주 워 갈꺼 아냐 ㅇ=ㅇ "라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그럼 이거 주인이 못찾을 수 있는 확률이 더 크니깐 이 사천원 찢어서 옆에있는 쓰레기통에 버릴까?? 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친구가 "돈은 찢는게 아 니란다~" 라고 하는 거에요 저희 둘은 그 자리에 5분 동안이나 있었어요.. 그래서 그 사천원을 어떻게 하기로 했냐면요... 그냥 쓰레기통에 보관했어요....... 찢지 않구요..... 그 오천원은 저희둘이 비쌴 아이쑤꾸림을 사서 저희가 먹었구요.... 근데 제친구가 "그거 다른 사람이 쓰레기통 뒤지다가 발견하면 어케?" 라고 하길래 제가 " 야 , 쓰레기통 뚫여있지 않아서 발견할 일은 없어 글구 저 돈은 쓰레기 치우는 아 줌마한테 보너스 월급으로 준다고 생각하면되" 라고 말했어요.... 그래도 그 뒤로 아깝다거나 후회 되지는 않더라구요.. 이일을 엄마한테 말했더니 " 이 띨순아 주인 찾아보고 없으면 니가 먹어야지 이 바보멍충아 그 돈이 만약 큰돈이면 당연히 끝까지 찾아줘야 하지만 그 돈이 작으면 니가 먹는거야~" 라고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돈 을 주운건 저와 친군데 제 엄마가 미련이 남은 건지 그거 가지고 15분동안 설교를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제 에피소드는 끝났어용... 톡커님들은 만약 돈 주우면 어케해요???? ㅇㅅㅇ ++
돈을 주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여자 입니다.ㅎㅎ
오늘 일어난 짧은 애피소드를 톡커님들 한테 알려주고 싶어서
첨으로 써봅니다.
그럼 시작할께용~
(글자 틀려도 봐주시길... 빨리 쓴거 거등요 ㅎㅎ)
제가 최근에 이사를 가서 제 친한 친구와 거리가 멀어졌어염 ㅠㅠ
제 7년 친구거등요 그래서 요즘 종종 만나고 있답니다. ^^
원래 이번주 토요일날 만나기로 했는데 오늘 (목) 만나기로 그냥 약속을 정했어요 . 토요일도 만나구요.
학원끝나고 너무 오랜 만에 만난 저와 친구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돌아다녔어요. 저는 문방구를 너무 좋
아해서 저절로 친구와 함께 학교 근처 문방구로 가고 있었어요.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가다보니 거의 다 왔었어요.
. 그 문방구는 계단으로 가는 길 밖에 없어요. 친구와 내려가는 중에 저희 둘을 지나가던 모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녀가 지나간 10초후 저와 제 친구의 이야기는 끊겨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
엄훠낭 저희 둘의 시선을 한곳으로 모은 그것은 다름아닌 MONEY 였어요. 것도 9000원!!! ㅇㅅㅇ;;
저희 둘에게는 너무나도 큰 돈 이였어요. 그 돈으로 할 수 있는게 저희 한테는 많거등요....
그래도 소심한 저희 둘은 나가서 그 모녀를 찾았습니다. 그 주변을 보고 또 보았지만 없었어요..
이를 어떻하지 라고 생각하던중 제 친구가 그 문방구 주인에게 맡기자고 했습니다. 저는 그 때 0.5
초의 망설임 없이 "바보야!! 그럼 당연히 알겠다면서 돈 먹을 꺼아냐!!" 라고 했어요.. 그러자 제
친구가 또 그럼 경찰서에 맡기자 라고 했더니 제가 똑같은 말을 했어요.. 그래서 제 친구와 저는
판결를 내렸어요... 그 돈은 오천원 짜리 한장과 천원짜리 4장이였거든요. 그래서 바보 같이 4천원
보다 5천원이 더 크니까 5천원을 저희가 가졌습니다. 그래서 남은 4천원을 어떻할까 라고 고민하
다가 제 친구가 다시 고대로 바닥에 두고 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 그럼 다른 사람이 주
워 갈꺼 아냐 ㅇ=ㅇ "라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그럼 이거 주인이 못찾을 수 있는 확률이 더 크니깐
이 사천원 찢어서 옆에있는 쓰레기통에 버릴까?? 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친구가 "돈은 찢는게 아
니란다~" 라고 하는 거에요 저희 둘은 그 자리에 5분 동안이나 있었어요.. 그래서 그 사천원을 어떻게
하기로 했냐면요...
그냥 쓰레기통에 보관했어요....... 찢지 않구요..... 그 오천원은 저희둘이 비쌴 아이쑤꾸림을
사서 저희가 먹었구요.... 근데 제친구가 "그거 다른 사람이 쓰레기통 뒤지다가 발견하면 어케?"
라고 하길래 제가 " 야 , 쓰레기통 뚫여있지 않아서 발견할 일은 없어 글구 저 돈은 쓰레기 치우는 아
줌마한테 보너스 월급으로 준다고 생각하면되" 라고 말했어요.... 그래도 그 뒤로 아깝다거나 후회
되지는 않더라구요.. 이일을 엄마한테 말했더니 " 이 띨순아 주인 찾아보고 없으면 니가 먹어야지
이 바보멍충아 그 돈이 만약 큰돈이면 당연히 끝까지 찾아줘야 하지만 그 돈이 작으면
니가 먹는거야~" 라고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돈 을 주운건 저와 친군데 제 엄마가 미련이
남은 건지 그거 가지고 15분동안 설교를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제 에피소드는 끝났어용... 톡커님들은 만약 돈 주우면 어케해요???? ㅇ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