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톡을처음써보는 ...여고생입니다! 요즘네이트판에 훈남백팩에부딫힌거? 훈훈한뉴발란스직원이야기 ... 잔뜩올라오더라구요 !!!!!!! 저도 ....그런거나 읽으면서대리만족하던 눈팅족!..이엇습니다 근데!!! 읽다보니까 옛날 남친이랑 지내온 제 얘기도.. 달달하더라구여 .. 그래서 저도!!! 달달한이야기를 남친이음스니까 음슴체로 .. 지금저는 다운 열일곱!! 열일곱!!!!임 낙엽만굴러가도 웃을나이라고함 ..^-^ 흠 ..1년전 나에게서 음슴체를 쓰지않아도 되는 남친이있었음 !!! 1년전이면 중3인데 .. 어린것들이 뭔 사랑을 아느냐 하시는분들도 계실거임 !! 근데..난알앗음 .. 나의남친은 솔직히인기가좀많았음 ! 그래서 불안감도 맨날 싸들고다녓음 ㅠㅠ 우리의 시작은말이죠 .... 요즘 사귀기전엔 썸이라고 하는 그런관계가있음 !! 나도 그런걸 처음 가져보앗음 ㅎㅎ 나님과 그분은 !! 중1때 같은반이었음 장난도잘치고...남자로 말하자면.. ㅂㅇ 친구같앗음 근데 그분이 2년을거슬러 올라와 키가훌쩍 크더니 .. 상남자가 된거임 여자분들이 원하는 그런 !! 설리한두준한 운동잘하고 공부도적당히하고 키도크고 옷도잘입고 인기도 많았던 그런분임 .. 썸을 맺게된 계기는.. 어느날나에게 그분이 기가 수행평가뭐야? 라는 문자를 보내오심 나는 잘모르겠다고 했음 ..(글쓴이 공부하긴해요 ...ㅇ3<) 그땐 두근거림따위 고기를 잴때나 하는말이엇음 무튼 그렇게 답장을한 나님은 핸드폰을 꺼두고 다시 컴퓨터를 했음!! 근데 갑자기 지이이잉- 근데 뭐해? 잉. 의..? 읭??????????????????????? 이땐 솔직히 얘를 관심가져하는애가..3명은잇엇음 !!!!!!! 그래서 나님은 기가수행평가 .. ㅎㅎ 라고 했음 (나님은어려서부터 멍청했나봄 방금모른다고 문자하고선 기가수행중이라니 ...) 문자를 보낸뒤 아차! 하면서 엄청난 고민에.. 빠지지않고 하던게임을 마저했음. 나란녀자쿨했으니까 지이이이잉- 나는왜안알려주고너만하냐-_-?????? 다시말하지만 이땐 관심이없엇음 !!!! 그래서 말투가 ... 그..러게..^-^어디부터어디까지야 이렇게 대충알려주고 문자를끊으려고 했음.. 근데 그날저녁동안 계속문자함..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그분과 나는 일촌이었음 !! 그래서 그분의 방명록으로 대화를 하다가 학교가끝나고 밖에선 핸드폰으로 문자를하는 그런사이가됨 그런데 한창 문자를 하다보니까 내가먼저문자를 하게되는거임 .. 학교끝나고 자동적으로 당연하단듯이 뭐해?ㅋㅋ 라는 말과 함께 그분과의 문자가 또 다시시작됨 ... 지금생각해 보면 나님도 참 귀여웟음.. 아무런관계도 아닌데 전화하는건 부끄럽고 할말이없는데도 계속 문자이어나가려고 노력하던걸 보면 이런게 첫사랑의 시작이구나 ....... ?? 웃기고잇음 첫사랑의 시작따위 느껴보지 않았음 마냥 설리설리 했던거같음 ㅋㅋㅋ 눈뜨자마자 부터 자기전까지 하루종일 문자했던거같음 뻥안치고 !!!!!! PC방이라그러면 게임뭐하느냐 재미있느냐 어디PC방이냐 누구랑있냐 하는 둥 쓰잘데기없는 말들만 늘어놓으면서 문자를 이어나간거같음.. 그렇게 문자를 하면서 지낸지 한달이 지나가고 있었음 !! 내친구들과 그분 친구들은 우리가 썸인걸 다 알고있었음 ㅎㅎ 다 같은학교에 동갑이고 그분친구들과 나님친구들또한 다 친한애들이었음.. 동네가 작다보니 하루동안 만나는 일도 자주있었고 .. 그때마다 그런거있잖슴 !!!!!!! 친구들이더 난리치는거... ㅋㅋㅋㅋㅋ 오오오오~~~~~~~~~~~~~~~ 이러면서 옆에서 난리부르스 치면 난 북흐해서 얼굴빨개지고 그분은...겁나 시크해서 아무렇지 않은척. 그럴때면 옆에서 난리치던 친구들이 민망해하던게 기억에남음 !! 그러던어느날 나님은 고백을햇음 -------------------------------------------------------------------- 오늘은 수능보는날이라 학교를 안가지만 내일은가죠^-^ 1년넘게 공부한것 오늘 다 맘껏 보여졌으면 좋겠어요!! 글읽으면서 ...빨간동그라미 한번눌러주세요 ..ㅠㅠ 누르면 !!!!!!!!!!!!! 이런남친생기고!!!!!! 이런여친생기며!!!!!!!!!!!!!!!!!!!! 이런커플됨 !!!!!!!!!!!!!! 33
★☆나도여자랍니다
저는톡을처음써보는 ...여고생입니다!
요즘네이트판에 훈남백팩에부딫힌거? 훈훈한뉴발란스직원이야기 ...
잔뜩올라오더라구요 !!!!!!!
저도 ....그런거나 읽으면서대리만족하던 눈팅족!..이엇습니다
근데!!! 읽다보니까 옛날 남친이랑 지내온 제 얘기도.. 달달하더라구여 ..
그래서 저도!!! 달달한이야기를 남친이음스니까 음슴체로 ..
지금저는
다운 열일곱!! 열일곱!!!!임
낙엽만굴러가도 웃을나이라고함 ..^-^
흠 ..1년전 나에게서 음슴체를 쓰지않아도 되는 남친이있었음 !!!
1년전이면 중3인데 .. 어린것들이 뭔 사랑을 아느냐 하시는분들도 계실거임 !!
근데..난알앗음 ..
나의남친은 솔직히인기가좀많았음 ! 그래서 불안감도 맨날 싸들고다녓음 ㅠㅠ
우리의 시작은말이죠 ....
요즘 사귀기전엔 썸이라고 하는 그런관계가있음 !! 나도 그런걸 처음 가져보앗음 ㅎㅎ
나님과 그분은 !! 중1때 같은반이었음 장난도잘치고...남자로 말하자면.. ㅂㅇ 친구같앗음
근데 그분이 2년을거슬러 올라와 키가훌쩍 크더니 .. 상남자가 된거임
여자분들이 원하는 그런 !! 설리한두준한 운동잘하고 공부도적당히하고 키도크고 옷도잘입고 인기도 많았던 그런분임 ..
썸을 맺게된 계기는.. 어느날나에게 그분이
라는 문자를 보내오심 나는 잘모르겠다고 했음 ..(글쓴이 공부하긴해요 ...ㅇ3<)
그땐 두근거림따위 고기를 잴때나 하는말이엇음
무튼 그렇게 답장을한 나님은 핸드폰을 꺼두고 다시 컴퓨터를 했음!!
근데 갑자기 지이이잉-
잉.
의..?
읭???????????????????????
이땐 솔직히 얘를 관심가져하는애가..3명은잇엇음 !!!!!!!
그래서 나님은
라고 했음 (나님은어려서부터 멍청했나봄 방금모른다고 문자하고선 기가수행중이라니 ...)
문자를 보낸뒤 아차! 하면서 엄청난 고민에..
빠지지않고 하던게임을 마저했음.
나란녀자쿨했으니까
지이이이잉-
다시말하지만 이땐 관심이없엇음 !!!! 그래서 말투가 ...
이렇게 대충알려주고 문자를끊으려고 했음..
근데 그날저녁동안 계속문자함..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그분과 나는 일촌이었음 !! 그래서 그분의 방명록으로 대화를 하다가 학교가끝나고 밖에선
핸드폰으로 문자를하는 그런사이가됨
그런데
한창 문자를 하다보니까 내가먼저문자를 하게되는거임 ..
학교끝나고 자동적으로 당연하단듯이
라는 말과 함께 그분과의 문자가 또 다시시작됨 ...
지금생각해 보면 나님도 참 귀여웟음..
아무런관계도 아닌데 전화하는건 부끄럽고 할말이없는데도 계속 문자이어나가려고 노력하던걸 보면
이런게 첫사랑의 시작이구나 ....... ??
마냥 설리설리 했던거같음 ㅋㅋㅋ
눈뜨자마자 부터 자기전까지 하루종일 문자했던거같음 뻥안치고 !!!!!!
PC방이라그러면 게임뭐하느냐 재미있느냐 어디PC방이냐 누구랑있냐 하는 둥 쓰잘데기없는
말들만 늘어놓으면서 문자를 이어나간거같음..
그렇게 문자를 하면서 지낸지 한달이 지나가고 있었음 !!
내친구들과 그분 친구들은 우리가 썸인걸 다 알고있었음 ㅎㅎ
다 같은학교에 동갑이고 그분친구들과 나님친구들또한 다 친한애들이었음..
동네가 작다보니 하루동안 만나는 일도 자주있었고 .. 그때마다
그런거있잖슴 !!!!!!!
친구들이더 난리치는거... ㅋㅋㅋㅋㅋ
오오오오~~~~~~~~~~~~~~~ 이러면서 옆에서 난리부르스 치면 난 북흐해서 얼굴빨개지고
그분은...겁나 시크해서 아무렇지 않은척.
그럴때면 옆에서 난리치던 친구들이 민망해하던게 기억에남음 !!
그러던어느날 나님은
고백을햇음
--------------------------------------------------------------------
오늘은 수능보는날이라 학교를 안가지만 내일은가죠^-^
1년넘게 공부한것 오늘 다 맘껏 보여졌으면 좋겠어요!!
글읽으면서 ...빨간동그라미 한번눌러주세요 ..ㅠㅠ
누르면 !!!!!!!!!!!!!
이런남친생기고!!!!!!
이런여친생기며!!!!!!!!!!!!!!!!!!!!
이런커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