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안녕 일단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오늘 새벽까지 좀 제정신이 아니었어서 후기를 올릴 겨를이 없었어ㅋㅋㅋ 솔직히 후기를 올려야 될거라고 생각도 못했었음...................................... 어제 나가기 전까지만 해도 열받긴 했지만 심각하진 않았는데 ㅋㅋㅋㅋㅋ지금은심각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도 내 표정은 쒵더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에 난 솔로가됨^_^.. 그리고 기대한 언니님들께는 미안하지만....다시 생각해보니까 나 어제 좀 찐따같았음 별 거 없이 진부하니까 최대한 짧게 쓸게 어제 가면서 카톡했더니 일하고 있다고 함^_^ 병신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난 날화나게한거지같은거혼내주러간다니까 내가혼내줄까? 이 염병을 떨고 있음.. 괜찮다고 하고서 진짜 온갖 시뮬레이션을 다 해보면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술집으로 들어갔음ㅇㅇㅇ 벼룩같이 생긴 게 좋다고 쳐웃으면서 술을 마시고 있었음ㅡㅡ 순간 울컥 할 뻔 했지만 심호흡을 하고 자연스럽게 그 테이블에 앉음 벼룩새끼가 완전 놀라면서 어? 어?? 병신삼룡이처럼 쳐다보길래 파들거리는 입꼬리 당겨서 최대한 '난 여유롭다'는 태도로 웃으면서 "여기로 알바 옮겼냐?" 하니까 진짜 후달리는데 아닌 척 하는 거 티나게 웃더니 내 친구한테 날 여자친구라고 말하고 자기가 오랜만에 보는 고등학교 친구들 만나는데 내가 싫어할까봐 말 못했다고 뻥침ㅡㅡ 근데 완전 진짜인양 말함 이 때 순간 내가 몰랐으면 진짜 이 벼룩새끼 거짓말에 속았었겠구나 생각하니까 진심 빡침 내 친구가 암말 않고 가만히 있으니까 뭔가 눈치를 까고 분위기를 맞추는 거라고 생각했는지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아무리 친구여도 여자애들 있다고 하면 싫어할까봐 그랬지 미안" 이 쌩지랄을 떪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굳어지려는 걸 최대한 참으면서 내 친구한테 "00(친구별명)ㅋㅋㅋ너얘랑친구야?" 이랬더니 내친구가 똥씹은 표정으로 아니라고함 여기까지가 내가 원했던 내 모습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이 그렇게 됐는데도 상황파악을 못하고 병신같은 게 또 거짓말을 하려고 함 그 순간 모든 평정심은 쎄굿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라짐 "내가 오기로 한 그 친구고 00가 너랑 찍은 사진 보내줬어ㅡㅡ 더러운새끼야" 뭔가 더 쏴주고 싶었는데 악지르게 될 것 같아서 술집을 나옴 강아지 따라나옴 근데 그 와중에도 내 친구가 술값 물게 될까봐 "00한테 술값 씌우지마 병신아 니가 계산해" 하고 나옴 계산했는지 어쨌는지 벼룩새끼가 들어갔다가 다시 쫒아나오고 그 다음부터는 진부쩌는스토리였음 미친놈 처음에는 잘못했다고 별 지랄을 다 하더니 점점 지날수록 뻔뻔하게 나옴 어이없었던 건 순간 내가 내 화를 참지 못해서 손에 쥐고 있던 핸드폰을 던졌는데 벼룩새끼가 진짜 옆으로 싹 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핸드폰 병신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진짜 얄밉게 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싸우다가 진짜 이새끼는 안되겠다 싶어서 헤어지자고 하고나서 "나 이거 인터넷에 올릴꺼야 너 쓰레기인지 아닌지 한 번 알아보게" 이랬더니 나보고 진짜 너 미친년 아니냐며 지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미친년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미친놈이지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들어와서 곱게 세팅되어 있던 빼빼로들을 보니 다시 한 번 열받아서 지랄발광하고 잠 낮에 일어나서 병신된 집 꼴을 보고 좀 후회했음 덧. 세헬이라고 하신 분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혹시 보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댓글에 싸대기 때렸어야 했다고 하신 분땜에 생각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손보다 발이 먼저 나가는 여자여서 어제 발로 차려고 했는데 개놈이 또 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넘어질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잘피하는새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미안... 나도 내 자신이 원망스러움 난 솔직히 내가 다른 언니들처럼 진짜 쿨하게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안됨 보기만 할 때는 몰랐는데 그 언니들은 신임ㅋㅋㅋㅋㅋㅋ존경할 가치가 있는 분들이었음........난 그냥 병신쩌리가됨^_^... 다른 언니들은 벼룩새끼같은 남자 만나지 않길 바랍니다 야간 수업 끝나고 집에 들어와서 얼린 초코하임 먹고 있었는데 내 중학교 때 친구한테 전화와서 남자친구 뭐하냐고 물어봄 걘 오늘 알바 있는 날이어서 "알바할껄?" 이랬더니 "아 그럼 아닌가보네" 이러길래 뭔데뭔데뭔데 집요하게 물어보니까 니 남친 같이 생긴 애랑 술 먹고 있어 지금 읭? 내 남친 같이 생긴 애는 뭐야 ㅋㅋㅋ 그렇게 특이하게 생긴 애가 또 있나? 내 남친 좀 한 번 보면 잊혀지지 않게 생겼음 친구는 사진으로밖에 못 봤어서 기억이 변질됬나보다 생각했는데 전화 끊고 카톡으로 남녀의 사진 한 장과 함꼐 "닮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첨엔 니 남친인줄알고 놀랐음" 이렇게 왔는데......^^.....내남친맞음 처음 알게 된 기념으로 찍자고 했더니 냉큼 찍었다고 함 친하게 지내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한테 내 남친 맞고 난 지금 옷을 입고 있으니 걔한테 최대한 자연스럽게 친구 한 명 더 온ㄷㅏ고만 말하라고 했음 지금 카톡 왔는데 "이쁘냐고 물어본다 미친놈이ㅡㅡ 혹시 여자친구 있냐니까 있으면 여기(부킹술집) 왔겠냐며 개드립 빨리오셈 대전에서 제일 이쁜 친구라고 했더니 개 쳐웃고있다" 초코하임 다 먹고 지우려고 화장 안 지우길 잘했음 언니들 나에게 힘을 주셈 가서 최대한 차분함을 유지하고 시픔 지금은 개샊기 만나면 목을 뜯어버리고 싶지만 흥분하면 나만 쪽팔릴 것 같아서 차분하고 심ㄴ이ㅏㄹ ㅓㅁ;ㅣ낭러;ㅣㅁㅇㄴㄹ 악 시발 넌 디졌다 1,46424
(+후기같지도않은후기)지금 내 남친 술집에서 내친구 테이블에 합석함^^
언니들 안녕 일단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오늘 새벽까지 좀 제정신이 아니었어서 후기를 올릴 겨를이 없었어ㅋㅋㅋ
솔직히 후기를 올려야 될거라고 생각도 못했었음......................................
어제 나가기 전까지만 해도 열받긴 했지만 심각하진 않았는데 ㅋㅋㅋㅋㅋ지금은심각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도 내 표정은 쒵더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에 난 솔로가됨^_^..
그리고 기대한 언니님들께는 미안하지만....다시 생각해보니까 나 어제 좀 찐따같았음
별 거 없이 진부하니까 최대한 짧게 쓸게
어제 가면서 카톡했더니 일하고 있다고 함^_^ 병신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난 날화나게한거지같은거혼내주러간다니까 내가혼내줄까? 이 염병을 떨고 있음..
괜찮다고 하고서 진짜 온갖 시뮬레이션을 다 해보면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술집으로 들어갔음ㅇㅇㅇ
벼룩같이 생긴 게 좋다고 쳐웃으면서 술을 마시고 있었음ㅡㅡ
순간 울컥 할 뻔 했지만 심호흡을 하고 자연스럽게 그 테이블에 앉음
벼룩새끼가 완전 놀라면서 어? 어?? 병신삼룡이처럼 쳐다보길래 파들거리는 입꼬리 당겨서 최대한 '난 여유롭다'는 태도로 웃으면서 "여기로 알바 옮겼냐?" 하니까
진짜 후달리는데 아닌 척 하는 거 티나게 웃더니 내 친구한테 날 여자친구라고 말하고
자기가 오랜만에 보는 고등학교 친구들 만나는데 내가 싫어할까봐 말 못했다고 뻥침ㅡㅡ 근데 완전 진짜인양 말함
이 때 순간 내가 몰랐으면 진짜 이 벼룩새끼 거짓말에 속았었겠구나 생각하니까 진심 빡침
내 친구가 암말 않고 가만히 있으니까 뭔가 눈치를 까고 분위기를 맞추는 거라고 생각했는지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아무리 친구여도 여자애들 있다고 하면 싫어할까봐 그랬지 미안" 이 쌩지랄을 떪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굳어지려는 걸 최대한 참으면서 내 친구한테 "00(친구별명)ㅋㅋㅋ너얘랑친구야?" 이랬더니 내친구가 똥씹은 표정으로 아니라고함
여기까지가 내가 원했던 내 모습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이 그렇게 됐는데도 상황파악을 못하고 병신같은 게 또 거짓말을 하려고 함
그 순간 모든 평정심은 쎄굿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라짐
"내가 오기로 한 그 친구고 00가 너랑 찍은 사진 보내줬어ㅡㅡ 더러운새끼야"
뭔가 더 쏴주고 싶었는데 악지르게 될 것 같아서 술집을 나옴
강아지 따라나옴
근데 그 와중에도 내 친구가 술값 물게 될까봐 "00한테 술값 씌우지마 병신아 니가 계산해" 하고 나옴
계산했는지 어쨌는지 벼룩새끼가 들어갔다가 다시 쫒아나오고
그 다음부터는 진부쩌는스토리였음
미친놈 처음에는 잘못했다고 별 지랄을 다 하더니 점점 지날수록 뻔뻔하게 나옴
어이없었던 건 순간 내가 내 화를 참지 못해서 손에 쥐고 있던 핸드폰을 던졌는데
벼룩새끼가 진짜 옆으로 싹 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핸드폰 병신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진짜 얄밉게 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싸우다가 진짜 이새끼는 안되겠다 싶어서 헤어지자고 하고나서
"나 이거 인터넷에 올릴꺼야 너 쓰레기인지 아닌지 한 번 알아보게"
이랬더니 나보고 진짜 너 미친년 아니냐며 지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미친년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미친놈이지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들어와서 곱게 세팅되어 있던 빼빼로들을 보니 다시 한 번 열받아서 지랄발광하고 잠
낮에 일어나서 병신된 집 꼴을 보고 좀 후회했음
덧.
세헬이라고 하신 분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혹시 보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댓글에 싸대기 때렸어야 했다고 하신 분땜에 생각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손보다 발이 먼저 나가는 여자여서 어제 발로 차려고 했는데 개놈이 또 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넘어질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잘피하는새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미안... 나도 내 자신이 원망스러움
난 솔직히 내가 다른 언니들처럼 진짜 쿨하게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안됨
보기만 할 때는 몰랐는데 그 언니들은 신임ㅋㅋㅋㅋㅋㅋ존경할 가치가 있는 분들이었음........난 그냥 병신쩌리가됨^_^...
다른 언니들은 벼룩새끼같은 남자 만나지 않길 바랍니다
야간 수업 끝나고 집에 들어와서 얼린 초코하임 먹고 있었는데
내 중학교 때 친구한테 전화와서 남자친구 뭐하냐고 물어봄
걘 오늘 알바 있는 날이어서 "알바할껄?" 이랬더니 "아 그럼 아닌가보네" 이러길래
뭔데뭔데뭔데 집요하게 물어보니까
니 남친 같이 생긴 애랑 술 먹고 있어 지금
읭? 내 남친 같이 생긴 애는 뭐야 ㅋㅋㅋ 그렇게 특이하게 생긴 애가 또 있나?
내 남친 좀 한 번 보면 잊혀지지 않게 생겼음
친구는 사진으로밖에 못 봤어서 기억이 변질됬나보다 생각했는데
전화 끊고 카톡으로 남녀의 사진 한 장과 함꼐
"닮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첨엔 니 남친인줄알고 놀랐음"
이렇게 왔는데......^^.....내남친맞음
처음 알게 된 기념으로 찍자고 했더니 냉큼 찍었다고 함 친하게 지내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한테 내 남친 맞고 난 지금 옷을 입고 있으니
걔한테 최대한 자연스럽게 친구 한 명 더 온ㄷㅏ고만 말하라고 했음
지금 카톡 왔는데
"이쁘냐고 물어본다 미친놈이ㅡㅡ 혹시 여자친구 있냐니까 있으면 여기(부킹술집) 왔겠냐며 개드립 빨리오셈 대전에서 제일 이쁜 친구라고 했더니 개 쳐웃고있다"
초코하임 다 먹고 지우려고 화장 안 지우길 잘했음
언니들 나에게 힘을 주셈
가서 최대한 차분함을 유지하고 시픔 지금은 개샊기 만나면 목을 뜯어버리고 싶지만
흥분하면 나만 쪽팔릴 것 같아서 차분하고 심ㄴ이ㅏㄹ ㅓㅁ;ㅣ낭러;ㅣㅁㅇㄴㄹ 악 시발 넌 디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