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솔로흔녀의 빼빼로 100개 제대로 된 인증

빼빼로100개2011.11.10
조회11,296

남친이 음슴체로 바로 시작함

 

우선 제 소개하자면 저는 충북에 사는 18살 흔하디흔한 흔녀임

 

올해는 망할 100년인지 1000년에 한번 오는 빼빼로데이라고 여기저기서 떠들어댐

 

아무리 솔로라도 빼빼로데이를 그냥 보낼수 없다고 생각한 나는 빼빼로를 만들기로 함

 

생각보다 엄청나게 힘들었지만 줄사람도 없지만 괜히 혼자 열폭해 열심히 만듬

 

그러다 보니 재료를 또 엄청많이 산게 아니겠음?????????????????

 

그래서 또 재료들까지 솔로로 둘수없어 초콜렛을 만나게 해 빼빼로를 탄생시킴

 

하지만 나는 솔ㅋ로ㅋ

 

이제부터 인증 하겠음

 

 

 

 

 

 

 

 

 

호..혹시 모르지만 토..톡이 된다믄...토요일날 충북 청주 분들께 소량의 빼빼로를 나눠 드리겠음

 

 

 

추천하믄 내일 빼빼로많이 받으실거에여~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