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둘과 주방아저씨 계실때는 폭력을 휘두르려하고, 나가서 나무던 뭐던 가져와 작당을 부리려던 그런사람이, 다른 건장한 남자셋이 오니 모른체 연기나 하고 나자빠지면서, 꼬부라져들어가면서 경찰이냐 묻는 이상황 자체에 이남자가 진짜 싸이코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근데 그 경찰이 오자마자 그 아저씨는 "저 미친X이 18X가 나를 도둑으로 몰았다고, 내가 돈을 안내고갔다고 어쩌고 저쩌고" 억울하단듯 오히려 큰소리 치시더랍니다.
그런데 경찰은 주민번호 이름만 적게하고 그냥 돌려 보내, 저희 어머니께서 그냥 돌려보내면 어쩌냐 뭐 어떻게 할거냐 하셨더니 어차피 구속안된다 어쩌저쩌 하셨나봐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 끝까지 그냥 보내면 안되신다 어쩌신다 하셔서 강력반 어떻게저떻게 해달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알바생이 진술을 하구요. 아직은 사건처리 안됐다고 합니다. 연락 기다리시고계십니다.
여기서 제가 화나는건 그사람이 폭력을 행사했고, 돈도 없는상태로 두번씩이나 사람이 없는 때에 와서, 여자둘이있다고 무시하는 것도아니고, 주방아저씨 여리시다고 무시하시는 것인지, 사람들 있으면 주춤하고 없을때 와서 이러고 있는데 이런사람이 정상입니까? 내버려 두는게 맞는거냐구요.
요즘은 전남친, 그냥 거슬렸던 사람들도 이런 싸이코들이 범죄를 저질르는 그런 기사 많습니다.
그래서 더욱이 더 어머니 가게에서 이런일이 있다는건 정말 심장이 벌렁거려 진정이 안되네요.
앞으로 이런식의 남자가 다시 와서 말도안되는 복수를한다느니, 심기를 건드려 어쩐다니 하면서 범죄를
일으키면, 꼭 그렇게 상을 입어야지만이 이런사람들에게 경고조치나 무엇을 취한답니까?
원래 치킨호프집 위험한거 압니다. 그래서 지금 정리하시려는 중이시구요.
그런데 제가 걱정되는건 그 정리되는데 몇달걸리는데 그동안 또 와서 무슨일을 저지를지 어찌압니까?
이런식의 잠재적 범죄자들을 그냥 주민번호,이름만 적고 돌려보내는 그런 조치가 말이됩니까
별다른 증거도 없으니 어쩔수 없다지만 나이도 어리고 식견도 좁은 저로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불안해서 가게 나가지마시라고 하고싶지만 어찌 그럴수있는 환경이라면 안그러겠습니까.
이런 잠재적인 싸이코들, 도대체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건가요
우리나라에서는 이런사건들이 일상적이라고 그냥 넘어가는게 맞는건가요
어떠한 특별한 조치나 경고 없는것이 너무 걱정스럽고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안타까워야만 하는건가요
제가 말을 하다보니 제가 직접 목격한것도 아니라 말의 두서가 엉망이고 결론조차도 허무맹랑하지만
읽으시는 분들 부모님 그것도 아버지께서 도와주실수없는 그런 때에 어머니께 이런상황이 닥친다고
생각해보십쇼. 가만히 있어야하나요. 방도가있으면 알려주세요. 진짜 당장내일도 걱정됩니다.
어떠한 도움의 말이라도 주세요. 어린 딸 둘마저도 떨어져 살고있으니 혼자계신 어머니가 너무 걱정됩니다.
잠재적 범죄자들은 어떻게해야합니까
안녕하세요 20대 자취생이자 직딩인 여자입니다.
정말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서 이렇게 판에 올립니다.
부모님께서는 저의 고향인 원주에 계십니다.
아버지는 따로 일을 하시느라 떨어져계시구요 어머니는 동업자 지인분과 함께 치킨호프집을 합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어머니, 지인아저씨분 두 분과 여자알바생 한 명이 일을 하고있습니다.
보통 아저씨는 주방에 계시거나 배달이 있으실때 배달가시고 저희 어머니는 주방과 홀을 다보십니다.
그리고 알바생이 홀을 모두 보죠. 물론 캐셔두요.
(어머니께서도 저도 너무 흥분한 나머지 말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핵심을 얘기토록하겠습니다.)
오픈한지 한달쯔음
40대 후반인 남자분이 오셨습니다. 혼자!
그런데 그 첫날은 술을 진탕 마시고 별탈없이 가셨다고 해서 별일 없이 넘어갔죠.
그런데 두달쯤 후인 두번째 방문 때 그 분이 또 술 진탕드시고 치킨 드시고는 계산을 안하고 가셨더랍니다.
그런데 이때에 가게에 어머니외에 주방 동업아저씨는 배달가시고, 손님도 별로 없어 그렇게 취하신 남성분을 붙잡을 여력이 없으셨고 그냥 넘어가셨다고 합니다. 이때까지는 이분의 심각성은 모르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셨어요.
그런데 몇일 전, 아마 이틀전일겁니다.
그분께서 어머니와 여알바생 하필 둘만 있을 때 오셨더랍니다.
(근데 그전의 두번의 방문때에도 사람이 별로 없을때였다고합니다. 이때를 노리고 온걸까요?
그리고 어머니께서는 알바생 여자애에게 어머니께서는 그분 오셨을때부터 혹시 무슨일 생길수도있으니, 큰소리 치고 그러면 옆집 커피집사장님좀 모셔오라구요.)
이번에도 술을 드시더랍니다. 술먹는 사람 과격한건 다들 아시죠 조심조심해야하니,
어머니는 기억나시는 대로 조심히 그분께 말씀드렸더랍니다.
" 저번에 계산 안하고 가셨죠~? "
그랬더니 이미 취해있던 그 아저씨는 내가 언제 안내고 갔냐며 성을 내더랍니다.
그때까지만해도 괜찮습니다 왠만한 진상손님이니까요.
그런데 이 때 이 남자, 갑자기 일어나더니 출구가 어디냐고 묻더랍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답니다. "화장실 가시려구요~?"
그랬더니 그 아저씨 집에가신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다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께서 "계산 하시구 가셔야죠~" 하셨더니 그 아저씨.. 어처구니없게도
돈없어!!!!! 이러고 성을 내더랍니다. 여기까지도 멀쩡한듯하죠?
그래서 어찌저찌해서 분위기가 안좋은 상황이였다 합니다. 전에도 계산 안하고가셨으니까요
그런데 그때는 여자둘밖에 없으니 어머니께서 침착하게 그분을 도발치 않고 말씀을 하셨대요.
여기 일하는 주방아저씨도 보았다고. 돈 안내시고 가셨던거 보셨고 또 그러시면 어쩌느냐고
그랬더니 그 남자가 글쎄 그 주방아저씨를 찾더랍니다.
그래서 동네 바람쐬러 가셨던 아저씨 연락해서 오라고 하셨습니다.
아저씨 오고나니 그 진상손님이 주방까지 쫓아들어가서는 멱살을 잡고 "너나 봤어?!!!"
하시길래 주방아저씨는 "네, 저번에 배달다녀오면서 계산안하시고 나가시는거 봤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랬더니 그 손님이 "나는 니 지금 처음보는데 니가 나를 언제봐!!!!" 하시면서
말이오고가더니 주방아저씨를 한대 치셨답니다.
어머니께서도 심각성을 알아차리시고 알바생 여자애에게 옆집 커피사장님을 불러오라하셨는데
그동안 그 아저씨 갑자기 가게 밖으로 나가더니 나뭇가지같은 나무를 떼어 가져오려고 하셨다더라구요.
그걸로 뭐 어쩐다는 건지 진짜 놀랄 노자입니다.
그 동안 커피집사장님과 그 커피집손님남자두분 해서 남자셋이 오니 그 아저씨 가게 밖에서
뒷짐지며 먼산을 보더래요 그러면서 모른체 하시면서 오시더니 "당신들 경찰이오?" 하시더래요
진짜 뭐하자는건지. 커피집 세분은 아니라고 무슨일이시냐고 하시는 순간 경찰이 왔습니다.
(어머니께선지 아무튼 부르셨었나봐요.)
(여자둘과 주방아저씨 계실때는 폭력을 휘두르려하고, 나가서 나무던 뭐던 가져와 작당을 부리려던 그런사람이, 다른 건장한 남자셋이 오니 모른체 연기나 하고 나자빠지면서, 꼬부라져들어가면서 경찰이냐 묻는 이상황 자체에 이남자가 진짜 싸이코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근데 그 경찰이 오자마자 그 아저씨는 "저 미친X이 18X가 나를 도둑으로 몰았다고, 내가 돈을 안내고갔다고 어쩌고 저쩌고" 억울하단듯 오히려 큰소리 치시더랍니다.
그런데 경찰은 주민번호 이름만 적게하고 그냥 돌려 보내, 저희 어머니께서 그냥 돌려보내면 어쩌냐 뭐 어떻게 할거냐 하셨더니 어차피 구속안된다 어쩌저쩌 하셨나봐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 끝까지 그냥 보내면 안되신다 어쩌신다 하셔서 강력반 어떻게저떻게 해달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알바생이 진술을 하구요. 아직은 사건처리 안됐다고 합니다. 연락 기다리시고계십니다.
여기서 제가 화나는건 그사람이 폭력을 행사했고, 돈도 없는상태로 두번씩이나 사람이 없는 때에 와서, 여자둘이있다고 무시하는 것도아니고, 주방아저씨 여리시다고 무시하시는 것인지, 사람들 있으면 주춤하고 없을때 와서 이러고 있는데 이런사람이 정상입니까? 내버려 두는게 맞는거냐구요.
요즘은 전남친, 그냥 거슬렸던 사람들도 이런 싸이코들이 범죄를 저질르는 그런 기사 많습니다.
그래서 더욱이 더 어머니 가게에서 이런일이 있다는건 정말 심장이 벌렁거려 진정이 안되네요.
앞으로 이런식의 남자가 다시 와서 말도안되는 복수를한다느니, 심기를 건드려 어쩐다니 하면서 범죄를
일으키면, 꼭 그렇게 상을 입어야지만이 이런사람들에게 경고조치나 무엇을 취한답니까?
원래 치킨호프집 위험한거 압니다. 그래서 지금 정리하시려는 중이시구요.
그런데 제가 걱정되는건 그 정리되는데 몇달걸리는데 그동안 또 와서 무슨일을 저지를지 어찌압니까?
이런식의 잠재적 범죄자들을 그냥 주민번호,이름만 적고 돌려보내는 그런 조치가 말이됩니까
별다른 증거도 없으니 어쩔수 없다지만 나이도 어리고 식견도 좁은 저로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불안해서 가게 나가지마시라고 하고싶지만 어찌 그럴수있는 환경이라면 안그러겠습니까.
이런 잠재적인 싸이코들, 도대체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건가요
우리나라에서는 이런사건들이 일상적이라고 그냥 넘어가는게 맞는건가요
어떠한 특별한 조치나 경고 없는것이 너무 걱정스럽고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안타까워야만 하는건가요
제가 말을 하다보니 제가 직접 목격한것도 아니라 말의 두서가 엉망이고 결론조차도 허무맹랑하지만
읽으시는 분들 부모님 그것도 아버지께서 도와주실수없는 그런 때에 어머니께 이런상황이 닥친다고
생각해보십쇼. 가만히 있어야하나요. 방도가있으면 알려주세요. 진짜 당장내일도 걱정됩니다.
어떠한 도움의 말이라도 주세요. 어린 딸 둘마저도 떨어져 살고있으니 혼자계신 어머니가 너무 걱정됩니다.
머ㅓㅏㅣㅓㅁㄹ이ㅏㅁ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이 읽으시는 분들 답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