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단체총협의회가 서울역 광장서 한미 FTA 비준을 촉구하는 대규모 국민대회를 열어 대한민국 국회에 종북반미세력에 흔들리지 말 것을 촉구하고 있다.
한미 FTA 비준을 촉구하는 대규모 국민대회가 서울역광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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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단체총협의회는 10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한미 FTA 비준촉구 국민대회를 개최해 “어쩌다 대한민국 국회가 종북반미세력의 농간에 휘둘리고 있는가?”라며 따져 물었다.
협의회는 “발전적인 한미동맹관계와 국익을 위해 조속히 비준돼야 할 한미FTA가 국회에서 표류하고 있다”며 “반미 종북세력은 FTA 관련 괴담까지 유포하면서 제2의 광우병 촛불난동을 재현하고자 획책하고 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이같은 종북반미세력들의 농간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며 국민대회를 열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상훈 애국단체총협의회 상임이사가 연설하고 있다.
이날 서울역 광장에는 재향군인회, 고엽제전우회, 상이군경회, 재향경우회,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 총연합회, 국민행동본부, 바르게살기중앙회, 이북도민연합회, 자유총연맹, 무공수훈자회, 라이트코리아 등 시민단체로 구성된 애국단체총협의회(상임의장 이상훈)를 비롯, 시민단체, 기독교인, 일반시민, 등 5,000여명이 모여 국민대회를 열고 한미 FTA의 조속한 국회 비준을 촉구했다.
한편 애국단체총협의회는 일간지 광고를 통해 한미 FTA로 교역규모를 늘려야 일자리도 창출되고 경제적 번영도 누릴 수 있다고 전제했다.
특히 반미 종북세력에 끌려 다니지 말고 국회에서 당당히 표결 처리’를 강조하고 ‘국가 장래와 국익을 져버리고 한미FTA를 반미, 이념투쟁의 수단으로 삼는 종북반미세력의 기도를 분쇄하고 선진국 건설에 함께 매진하자’고 촉구했다.
국회여~종북세력에 휘둘리지 맙시다!!!
“국회, 종북반미세력 농간에 휘둘리지 말라”
애국단체총협의회, 한미FTA 비준 촉구 국민대회
▲애국단체총협의회가 서울역 광장서 한미 FTA 비준을 촉구하는 대규모 국민대회를 열어 대한민국 국회에 종북반미세력에 흔들리지 말 것을 촉구하고 있다.
한미 FTA 비준을 촉구하는 대규모 국민대회가 서울역광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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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단체총협의회는 10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한미 FTA 비준촉구 국민대회를 개최해 “어쩌다 대한민국 국회가 종북반미세력의 농간에 휘둘리고 있는가?”라며 따져 물었다.
협의회는 “발전적인 한미동맹관계와 국익을 위해 조속히 비준돼야 할 한미FTA가 국회에서 표류하고 있다”며 “반미 종북세력은 FTA 관련 괴담까지 유포하면서 제2의 광우병 촛불난동을 재현하고자 획책하고 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이같은 종북반미세력들의 농간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며 국민대회를 열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상훈 애국단체총협의회 상임이사가 연설하고 있다.
이날 서울역 광장에는 재향군인회, 고엽제전우회, 상이군경회, 재향경우회,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 총연합회, 국민행동본부, 바르게살기중앙회, 이북도민연합회, 자유총연맹, 무공수훈자회, 라이트코리아 등 시민단체로 구성된 애국단체총협의회(상임의장 이상훈)를 비롯, 시민단체, 기독교인, 일반시민, 등 5,000여명이 모여 국민대회를 열고 한미 FTA의 조속한 국회 비준을 촉구했다.
한편 애국단체총협의회는 일간지 광고를 통해 한미 FTA로 교역규모를 늘려야 일자리도 창출되고 경제적 번영도 누릴 수 있다고 전제했다.
특히 반미 종북세력에 끌려 다니지 말고 국회에서 당당히 표결 처리’를 강조하고 ‘국가 장래와 국익을 져버리고 한미FTA를 반미, 이념투쟁의 수단으로 삼는 종북반미세력의 기도를 분쇄하고 선진국 건설에 함께 매진하자’고 촉구했다.
뉴스파인더 최원영 기자 lucas201@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