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끊은 수능생의 한마디. "미안하다"라는 기사를 보고

수고했다.20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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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94년생 수능생의 한마디.
내가 말하고 싶었던 미안하다 라는 말은....
미안하니?안미안해도 되.하늘만큼은다 이해해. 그러니 포기하지마.

오늘 저의 남동생이 수능을 봤습니다.형으로써 해줄수 있는 말이 이것 밖에 없네요.
수고했다. 푹 쉬어라한숨자고 내일은 놀아라. 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