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네이트온 판보니깐 다들 음슴체 인거 같아서 음슴체로 가겟습니다.. 여자분들 꼭 봐주세요 !!!!! 사진은 없지만 정말 심각합니다 ㄱㄱ싱.. 저는 부산에 사는 18살 한 남자 입니다 저가 오늘 친구랑 저랑 서면에 놀러를 갈려고 갔슴.. 어떤 여학생 2명이 괴정??인가 그쪽에서 지하철을 타는거였슴.. 여학생 2명을 학생 1, 2 라고 하겟습니다 그리고 학생 1은 자리에 앉고 학생 2는 옆에 자리가 잇는데도 서있는겁니다(그이유는 저도 잘모르겟습니다) 그리고 저는 서면역 가는동안 친구랑 장난치면서 놀고 있엇습니다. 그러더니 몇정거장 지나서 어떤 한남자가 타는 거였습니다. 저는 그떄까지 친구랑 장난친다고 못봤었슴.. 그러더니 한생1 옆에 앉았습니다 저는 그냥 앉는 시민 이겟지라고 생각을하고 있었어요 그떄 !!!!!!!!!!!!!!!!!!!!!!!!!!!!!!!!!!!!!!!!!!!!!!!!!!!!!!!!!!!!!!!!!!!!!!!!!!!!!!!!!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서 학생 1과 보더니 갑자기 학생 1의 손을 잡았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했죠 아는 사이인가???????????아 아닌거 같은데;;;; 이렇게 꺼림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손을 잡더니 어꺠를 쓰다듬겁니다 저는 그 순간을 봣습니다 그 학생을 얼굴을 봐도 인상을 찌뿌리고 있는겁니다 저는 아니다 싶어서 저친구를 툭툭쳤죠 저친구는 그떄 서면에 온다는 친구랑 통화중이어서 잘 못봣죠 그리고 갑자기 포응을 하는겁니다 그떄 진짜 바로 그학생을 보았습니다(표정이 무서움에찬 그런표정이더군요) 진짜 저건 아니다싶어서 바로 자리에 잃어나서 그 사람 앞에서 손잡이를 잡고 그 사람을 보앗습니다 그사람 먼가 정신장애틱한 느낌이 오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하는 행동을 멈추고 아무런 일이 없었던듯이 앉아있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하............(정말 욕을 하고 싶었는데 나이가 18살밖에 안돼고 그사람은 좀 있어 보이더군요 그래서 참앗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지금 정말 후회스럽고 고통입니다) 그래서 계속 보니깐 아무짓도 안하더군요 그떄 마침 저친구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그래서 바로 아빠인척 하고 "어~ 아빠 경찰서야?"이랬죠 그 장애인은 안댄다고 발을 동동 구르더군요 정말 어이가없어서 "어 아빠 그래 성추행범 많이 잡아서 회식한다고" 이렇게 말을햇죠 그니깐 더 구르더군요 그래서 "어 아빠 오늘 나도 늦을꺼같다" 이렇고 끈었죠 그렇게 끈으니깐 서면역에 지하철이 스더군요 저는 그학생을 일단 구해야 겟다는 생각 밖에 안들어서 그래서 그 학생 1의 손목을 잡고 바로 내렷죠 그러니 친구인 학생 2도 내리더군요 학생2는 너무 당황해서 말을 못하더군요 그리고 그학생 1한테 괜찮냐고 물어봣죠? 그렇니깐 울먹울먹 거리는 목소리리로 그렇게 말하더군요 "사람들이 봣을텐데 아무도 구해주지 안았었다고 보고만 있었다고 고맙다고" 그렇게 말하더군요(그떄 정말 눈물이 나올려고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괜찮다고 말해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그 성추행범이 자기 휴대폰으로 공부하는 학생들 사진을 보여주면서 갑자기 손을 잡고 어꺠를 스담듬고 포응을 할려고 막 했다는겁니다 그래서 왜 아무말도 안했냐니깐 "순간적으로 무서워서 아무말도 안나왓다고 했습니다" 또한 그 학생 2 도 마찬가지고요 그떈 정말 저도 모르게 화가나더군요 저친구도 또한 그런데 정말 더 화가나는것은 사람들은 그것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거입니다(침묵의 법칙이라도 말하기도하죠) 거기 지하철 에 있으셧던 분들 정말 반성하십시오. 저는 그렇게 괜찬다고 달래어주고 갔습니다. 그학생을 울먹울먹한 목소리로 엄마랑 통화하면서 친구랑 가더군요 저는 정말 이거는 아니다 싶어서 지하철 민원 센터에 신고를 할려고 그학생들을 찾아서 번호라도 달려고 할려고 진짜 친구한테 부탁을 하니깐 그친구도 흔쾌이 콜 해주더군요 그런데 열심히 찾았는데 이미 지하철을 타고갔는지 없더군요 그래서 저는 서면역에 나와서 정말 친구한테 부탁을 하고 그친구도 흔쾌이 들어줘서 민원 센터로 무작정 뛰었죠 그리고 민원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아마 서면 다음 역일껍니다. 민원 센터에 도착을 한다음에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깐 "피해자 학생도없고 . 지하철이 언제 떠낫는지도모르고"(저는 그떄 정말 후들거리를 다리를 잡으면서 그 학생들을 구해야 대겟다는 생각떄문에 아무 생각들이 들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피해학생 번호도 없고해서 서면에 그런거 하는 팀?????경찰팀인가 있다해서 거기에 문의를 해라더군요 "아네" 이러니깐 제일 빠른방법은 112에 신고를 하는게 제일빠르다고 하더군요...그떄 그떄 마다 상황보고를 할수있다고 들엇습니다. 그리고 그 성추행한사람이 내리면 바로 체포가 가능하더라고 그러더군요. 정말 저가 진심으로 그학생들을 찾고 싶어서가 아니라 정말 부산 시민 여려분들한테 죄송하고 지하철 타실떄 조심하셧으면해요 그 성추행범을을 잡고 내렸어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 그 성추행범 새끼는 다른 학생들한테 똑같은 방식으로 접근을 하겟지요 그것만 생각하면 저가 화가나고 저는 그새끼 정말 꼭 잡을껍니다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렇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플이 되면 꼭 미니홈피 또한 잘생긴 저 친구 미니홈피 공개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로 이글이 허세가 아니고 실제 100프로이고 저 그새끼가 다른 학생한테 그지랄 할생각하니깐 정말 죄쵝감이들고 꼭 잡고 싶어서 그럽니다 도와주세요. 이상으로 부산 에서 지하철을 타는 학생분들 또한 시민여러분들 조심하십시오 112는 우리와 5분거리에 있습니다 또한 소리를 질러 요청하십시요 분명 부산 사람들은 도와줄껍니다 긴글 읽느라 감사합니다. 이상 - 부산 18살 남자였습니다- 그떄 그학생들 죄송한데 이글을 보시면 댓글을 달아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그새끼 꼭 잡고싶습니다...) 후사 하겟습니다 그썌끼 꼭 잡고싶습니다.... 이상 경찰이 어렷을적 꿈이자 목표인 18살입니다. 만약 베플이 되면 지하철에서 성추행에 관련해서 지하철 한칸한칸 돌아다니면서 캠페인을 한다음에 사진을 올리겟습니다 혹시 이사건에 대하여 아시는분은 방명록 열어 놓을테니깐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 그떄 저랑 같이 있었던 친구 미니홈피 입니다 http://www.cyworld.com/2mks 1243
★★★★★★★★★★부산 지하철 성추행 사건 꼭 봐주시길바랍니다 부산 여자분들★★★★★★★★★★★★★★★
머. 네이트온 판보니깐
다들 음슴체 인거 같아서
음슴체로 가겟습니다..
여자분들 꼭 봐주세요 !!!!!
사진은 없지만 정말 심각합니다
ㄱㄱ싱..
저는 부산에 사는 18살 한 남자 입니다
저가 오늘 친구랑 저랑 서면에 놀러를 갈려고 갔슴..
어떤 여학생 2명이 괴정??인가 그쪽에서 지하철을 타는거였슴..
여학생 2명을 학생 1, 2 라고 하겟습니다
그리고 학생 1은 자리에 앉고
학생 2는 옆에 자리가 잇는데도 서있는겁니다(그이유는 저도 잘모르겟습니다)
그리고 저는 서면역 가는동안 친구랑 장난치면서 놀고 있엇습니다.
그러더니 몇정거장 지나서 어떤 한남자가 타는 거였습니다.
저는 그떄까지 친구랑 장난친다고 못봤었슴..
그러더니 한생1 옆에 앉았습니다
저는 그냥 앉는 시민 이겟지라고 생각을하고 있었어요
그떄 !!!!!!!!!!!!!!!!!!!!!!!!!!!!!!!!!!!!!!!!!!!!!!!!!!!!!!!!!!!!!!!!!!!!!!!!!!!!!!!!!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서 학생 1과 보더니
갑자기 학생 1의 손을 잡았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했죠 아는 사이인가???????????아 아닌거 같은데;;;;
이렇게 꺼림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손을 잡더니 어꺠를 쓰다듬겁니다
저는 그 순간을 봣습니다 그 학생을 얼굴을 봐도 인상을 찌뿌리고 있는겁니다
저는 아니다 싶어서 저친구를 툭툭쳤죠 저친구는 그떄 서면에 온다는 친구랑 통화중이어서 잘 못봣죠
그리고 갑자기 포응을 하는겁니다
그떄 진짜 바로 그학생을 보았습니다(표정이 무서움에찬 그런표정이더군요)
진짜 저건 아니다싶어서 바로 자리에 잃어나서
그 사람 앞에서 손잡이를 잡고
그 사람을 보앗습니다
그사람 먼가 정신장애틱한 느낌이 오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하는 행동을 멈추고 아무런 일이 없었던듯이
앉아있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하............(정말 욕을 하고 싶었는데 나이가 18살밖에 안돼고 그사람은 좀 있어 보이더군요 그래서 참앗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지금 정말 후회스럽고 고통입니다)
그래서 계속 보니깐 아무짓도 안하더군요 그떄 마침 저친구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그래서 바로 아빠인척 하고
"어~ 아빠 경찰서야?"이랬죠 그 장애인은 안댄다고 발을 동동 구르더군요 정말 어이가없어서
"어 아빠 그래 성추행범 많이 잡아서 회식한다고" 이렇게 말을햇죠 그니깐 더 구르더군요
그래서 "어 아빠 오늘 나도 늦을꺼같다" 이렇고 끈었죠 그렇게 끈으니깐 서면역에 지하철이 스더군요
저는 그학생을 일단 구해야 겟다는 생각 밖에 안들어서
그래서 그 학생 1의 손목을 잡고 바로 내렷죠
그러니 친구인 학생 2도 내리더군요
학생2는 너무 당황해서 말을 못하더군요
그리고 그학생 1한테 괜찮냐고 물어봣죠?
그렇니깐 울먹울먹 거리는 목소리리로 그렇게 말하더군요
"사람들이 봣을텐데 아무도 구해주지 안았었다고 보고만 있었다고
고맙다고" 그렇게 말하더군요(그떄 정말 눈물이 나올려고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괜찮다고 말해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그 성추행범이 자기 휴대폰으로 공부하는 학생들 사진을 보여주면서
갑자기 손을 잡고 어꺠를 스담듬고 포응을 할려고 막 했다는겁니다
그래서 왜 아무말도 안했냐니깐
"순간적으로 무서워서 아무말도 안나왓다고 했습니다" 또한 그 학생 2 도 마찬가지고요
그떈 정말 저도 모르게 화가나더군요 저친구도 또한
그런데 정말 더 화가나는것은
사람들은 그것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거입니다(침묵의 법칙이라도 말하기도하죠)
거기 지하철 에 있으셧던 분들 정말 반성하십시오.
저는 그렇게 괜찬다고 달래어주고
갔습니다.
그학생을 울먹울먹한 목소리로 엄마랑 통화하면서 친구랑 가더군요
저는 정말 이거는 아니다 싶어서 지하철 민원 센터에 신고를 할려고 그학생들을 찾아서
번호라도 달려고 할려고 진짜 친구한테 부탁을 하니깐 그친구도 흔쾌이 콜 해주더군요
그런데 열심히 찾았는데 이미 지하철을 타고갔는지 없더군요
그래서 저는 서면역에 나와서 정말 친구한테 부탁을 하고 그친구도 흔쾌이 들어줘서
민원 센터로 무작정 뛰었죠
그리고 민원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아마 서면 다음 역일껍니다.
민원 센터에 도착을 한다음에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깐 "피해자 학생도없고 . 지하철이 언제 떠낫는지도모르고"(저는 그떄 정말 후들거리를 다리를 잡으면서 그 학생들을 구해야 대겟다는 생각떄문에 아무 생각들이 들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피해학생 번호도 없고해서 서면에 그런거 하는 팀?????경찰팀인가 있다해서 거기에 문의를 해라더군요
"아네" 이러니깐
제일 빠른방법은 112에 신고를 하는게 제일빠르다고 하더군요...그떄 그떄 마다 상황보고를 할수있다고 들엇습니다. 그리고 그 성추행한사람이 내리면 바로 체포가 가능하더라고 그러더군요.
정말 저가 진심으로 그학생들을 찾고 싶어서가 아니라
정말 부산 시민 여려분들한테 죄송하고
지하철 타실떄 조심하셧으면해요
그 성추행범을을 잡고 내렸어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
그 성추행범 새끼는 다른 학생들한테 똑같은 방식으로 접근을 하겟지요
그것만 생각하면 저가 화가나고
저는 그새끼 정말 꼭 잡을껍니다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렇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플이 되면 꼭 미니홈피
또한 잘생긴 저 친구 미니홈피 공개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로 이글이 허세가 아니고 실제 100프로이고
저 그새끼가 다른 학생한테 그지랄 할생각하니깐 정말 죄쵝감이들고 꼭 잡고 싶어서 그럽니다
도와주세요.
이상으로 부산 에서 지하철을 타는 학생분들 또한 시민여러분들 조심하십시오
112는 우리와 5분거리에 있습니다
또한 소리를 질러 요청하십시요
분명 부산 사람들은 도와줄껍니다
긴글 읽느라 감사합니다.
이상 - 부산 18살 남자였습니다-
그떄 그학생들 죄송한데 이글을 보시면 댓글을 달아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그새끼 꼭 잡고싶습니다...)
후사 하겟습니다 그썌끼 꼭 잡고싶습니다....
이상 경찰이 어렷을적 꿈이자 목표인
18살입니다.
만약 베플이 되면 지하철에서 성추행에 관련해서 지하철 한칸한칸 돌아다니면서
캠페인을 한다음에 사진을 올리겟습니다
혹시 이사건에 대하여 아시는분은 방명록 열어 놓을테니깐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
그떄 저랑 같이 있었던 친구 미니홈피 입니다
http://www.cyworld.com/2m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