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재주가 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올해 목동 양천고에서 시험을 치른 재수생입니다. 말 그대로 수능 언어영역 도중에 창문을 통해 참새 한마리가 들어왔습니다. 완전 짹짹거리며 돌아다니고 천장에 지 혼자 박고, 날개를 파닥거리며 돌아다니는 참새때문에 교실은 완전 아수라장이 됬습니다. 가뜩이나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는 시간에... 물론, 종치고 쉬는시간에 잠자리채로 잡았지만 시험시간 30분동안 여자감독관 두분이서 초기 대응만 잘했어도 3분이면 해결될일을 30분동안 가만히 방치한채로 있었다는게 화가나네요... 에휴;; 1년동안 공부한게 한순간 물거품...ㅠㅠ
수능 언어영역시간에 교실에 참새가 들어왔습니다ㅡㅡ;;
안녕하세요.
글재주가 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올해 목동 양천고에서 시험을 치른 재수생입니다.
말 그대로 수능 언어영역 도중에 창문을 통해 참새 한마리가 들어왔습니다.
완전 짹짹거리며 돌아다니고 천장에 지 혼자 박고,
날개를 파닥거리며 돌아다니는 참새때문에 교실은 완전 아수라장이 됬습니다.
가뜩이나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는 시간에...
물론, 종치고 쉬는시간에 잠자리채로 잡았지만
시험시간 30분동안 여자감독관 두분이서 초기 대응만 잘했어도 3분이면 해결될일을 30분동안 가만히
방치한채로 있었다는게 화가나네요...
에휴;; 1년동안 공부한게 한순간 물거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