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오바마가 연설에서 자주인용을 한다. 죽자 살자 아이의 교육에 매달리는 한국부모들이 오바마는 참부러웠을것이다.
대학 진학률 80% 10명중에 8명은 대학으로간다. 여기에들어가는 사교육 시장 규모는 연간 21조이다. 일 인당 24만정도 들어간다.
한국의 집값도 교육이 움직인다. 좋은 학군이 몰리는 강남이 그러하다.
원래 경제개념이란게 최소한의 자원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는것인데 대학들에 가는데 연간 21조가 들어간다면 그대학 졸업자들에의해 최소 40조이상의 경제 유발효과를 내야하는것이다.
상황은 여의치않다. 실업률은 계속올라가고 교육비로 인해서 지금의 중상층 상당부분이 파산에 이를 수있다는 기사도 가끔나온다.
보통 두명의 자녀가 사립대를 다니면 최소 2억은 들어가는데.....이로인해 중산층과 서민은 깊은 시름에 빠진지오래다. 학자금 대출로 대학 졸업하는 순간 채무자가 되는 이들도 많다. 그래도 한국경제는 성장한다는 소리뿐...한국 경제도 서민들의 빚으로 지탱하고 있다는 소리밖에 안된다.
사교육은 교율열이 높은 한국에 특히 심하다. 이스라엘 총리 출신 여자CEO가 한국에와서 깜짝 놀랬다. 학교 마치고 학원으로 향하는 학생들을 보고 말이다. 이스라엘은 학교에서 모든 교육을 다해주는 나라이다. 유대인들의 유명한근성과 교육은 이스라엘을 유명한 강소국으로 만들었다. 정보보안 분야,벤처기업들의 왕국,또한 미국의 돈줄을 쥐고 있는것 또한 유대인들이다 . 답은 나왔다. 공교육의확립이다.
사교육을 우회적으로 압력을 가하고 공교육을 발전시켜야한다.
불법 과외 ,학원 밤11시이후 수업금지,이것만가지고 힘들다.
공교육에 체질개선이 먼저다. 교사들의 행정업무를 없애고 .
교사들의 행정업무를 대신할 인력들을 많이뽑는게 급선무다.
그러면 질 좋은 수업은 반드시 나온다. 교사들의 교육또한 없어서는 안된다.
공교육과 사교육을 경쟁을 시켜야 한다. 이미 사교육을을 눈감아주기엔 너무커버려서 이제는 동등한 관계에서 경쟁을 해서, 눌려 버려야한다. 교육에 대한 복지에 무상급식보다는 교사들의 지원이 먼저다.
급식비를 낼것인지....무상급식으로인해 바닥을 보일 세금을 위해 두배로 세금을 낼것인지..한번 생각 해봐야 한다.
교사들의 자질 만큼 중요한게 학생들의 인성인데....요즘은 교사를 패는 학생들도 나오는 세상이다. 선생님의 그림자도 밟지말라던 시절에는 생각도 못했던 것이다.
교권이 추락했으니...매를 들어야한다. /매를 들면 과격한매질로 인해 아이들이 피해를 받는다.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둘다 부질없는 애기다. 아이들이 때리면 말을 잘들까? 그건 내가 태권도 사범생활을 해봐서 아는데 때리는 순간 그뿐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도 교사들이 변해야하는데 ...일단 따뜻한 관심과,심리적으로 학생들보다 능숙해야 한다. 교사는 학생들의 제2의 부모다,일단 부모처럼 관심을 가져줘야 하는데 이것까지는 아마도 교사들이 하고 있다고 믿는다.... 심리적 우위에 있지는 못한것 같다.
무서운 이미지보다는 엄마 아빠같은 심리로 아이들을 잘이용 해야 되지않을까? 예를 들면 한반이있는데.....소위 짱이라는 아이에게 맛있것도 많이 사주고 잘해준다고 치자.
그렇게되면 그반 아이중에 떠드는 아이가 생길때 그 아이가 눈빛만 줘도 조용해진다. 이것 실제 사례다.
교사들의 심리적 기술배양과 더불어 심리상담교사도 확충해야한다.
요즘은 쏟아지는 정보들로 인해 성인들도 가끔은 힘들어 하는데...
아이들은 얼마 힘들까? 아이들이 사춘기가 빨리오고 포르노를 접하고, 잔인한 영화를 보고 따라하는건 미디어의 발달로 인한것이들다. 물속에 그물을 던지면 고기만 올라오고 다른것은 걸려오지않는다. 아이들의 머리속에 쏟아지는 미디어속 정보들을 거를 수있는 그물망을 만들수있는 수업을 만들면 좋겠다. 성교육도 여기에 포함 시키는게 올바르다.
체육교육......과연 우린 체육교육이라고 받은게있나? 생각 해볼필요가 있다. 체육수업이라고 맨날 농구,축구등등 만했지....실질적 스포츠교육은 없었다. 근육단련에 관한 상식을 알고 있는사람이 손에꼽을만하다. 달리기 몇바퀴뛰고 공차고 끝나는 ....그런수업은 필요가 없다. 아이들의 신체를 발달시키고 순발력 지구력 근력 등을 체계적으로 발달 시킬수있는 교육이 절실하다 . 차라리 태권도 사범들이 체육교사보다 더잘할것이다.
공교육 확립,교사와 학생들의 관계,미디어 교육,체육교육,실질적 문제가 많음에도 우리정치권은 급식비 타령이다.
교육의 복지를 말하다.
우리나라 교육은
교육열이높고 수준이 높기로 정평이 나있다.
미국의 오바마가 연설에서 자주인용을 한다. 죽자 살자 아이의 교육에 매달리는 한국부모들이 오바마는 참부러웠을것이다.
대학 진학률 80% 10명중에 8명은 대학으로간다. 여기에들어가는 사교육 시장 규모는 연간 21조이다. 일 인당 24만정도 들어간다.
한국의 집값도 교육이 움직인다. 좋은 학군이 몰리는 강남이 그러하다.
원래 경제개념이란게 최소한의 자원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는것인데 대학들에 가는데 연간 21조가 들어간다면 그대학 졸업자들에의해 최소 40조이상의 경제 유발효과를 내야하는것이다.
상황은 여의치않다. 실업률은 계속올라가고 교육비로 인해서 지금의 중상층 상당부분이 파산에 이를 수있다는 기사도 가끔나온다.
보통 두명의 자녀가 사립대를 다니면 최소 2억은 들어가는데.....이로인해 중산층과 서민은 깊은 시름에 빠진지오래다. 학자금 대출로 대학 졸업하는 순간 채무자가 되는 이들도 많다. 그래도 한국경제는 성장한다는 소리뿐...한국 경제도 서민들의 빚으로 지탱하고 있다는 소리밖에 안된다.
사교육은 교율열이 높은 한국에 특히 심하다. 이스라엘 총리 출신 여자CEO가 한국에와서 깜짝 놀랬다. 학교 마치고 학원으로 향하는 학생들을 보고 말이다. 이스라엘은 학교에서 모든 교육을 다해주는 나라이다. 유대인들의 유명한근성과 교육은 이스라엘을 유명한 강소국으로 만들었다. 정보보안 분야,벤처기업들의 왕국,또한 미국의 돈줄을 쥐고 있는것 또한 유대인들이다 . 답은 나왔다. 공교육의확립이다.
사교육을 우회적으로 압력을 가하고 공교육을 발전시켜야한다.
불법 과외 ,학원 밤11시이후 수업금지,이것만가지고 힘들다.
공교육에 체질개선이 먼저다. 교사들의 행정업무를 없애고 .
교사들의 행정업무를 대신할 인력들을 많이뽑는게 급선무다.
그러면 질 좋은 수업은 반드시 나온다. 교사들의 교육또한 없어서는 안된다.
공교육과 사교육을 경쟁을 시켜야 한다. 이미 사교육을을 눈감아주기엔 너무커버려서 이제는 동등한 관계에서 경쟁을 해서, 눌려 버려야한다. 교육에 대한 복지에 무상급식보다는 교사들의 지원이 먼저다.
무상급식에 돈을쏟으면 그돈은 없어져버리지만 교사들의 자질개선에 힘쓰면 교사들이 실력 나아지는게 눈에 보이기때문이다.
급식비를 낼것인지....무상급식으로인해 바닥을 보일 세금을 위해 두배로 세금을 낼것인지..한번 생각 해봐야 한다.
교사들의 자질 만큼 중요한게 학생들의 인성인데....요즘은 교사를 패는 학생들도 나오는 세상이다. 선생님의 그림자도 밟지말라던 시절에는 생각도 못했던 것이다.
교권이 추락했으니...매를 들어야한다. /매를 들면 과격한매질로 인해 아이들이 피해를 받는다.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둘다 부질없는 애기다. 아이들이 때리면 말을 잘들까? 그건 내가 태권도 사범생활을 해봐서 아는데 때리는 순간 그뿐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도 교사들이 변해야하는데 ...일단 따뜻한 관심과,심리적으로 학생들보다 능숙해야 한다. 교사는 학생들의 제2의 부모다,일단 부모처럼 관심을 가져줘야 하는데 이것까지는 아마도 교사들이 하고 있다고 믿는다.... 심리적 우위에 있지는 못한것 같다.
무서운 이미지보다는 엄마 아빠같은 심리로 아이들을 잘이용 해야 되지않을까? 예를 들면 한반이있는데.....소위 짱이라는 아이에게 맛있것도 많이 사주고 잘해준다고 치자.
그렇게되면 그반 아이중에 떠드는 아이가 생길때 그 아이가 눈빛만 줘도 조용해진다. 이것 실제 사례다.
교사들의 심리적 기술배양과 더불어 심리상담교사도 확충해야한다.
요즘은 쏟아지는 정보들로 인해 성인들도 가끔은 힘들어 하는데...
아이들은 얼마 힘들까? 아이들이 사춘기가 빨리오고 포르노를 접하고, 잔인한 영화를 보고 따라하는건 미디어의 발달로 인한것이들다. 물속에 그물을 던지면 고기만 올라오고 다른것은 걸려오지않는다. 아이들의 머리속에 쏟아지는 미디어속 정보들을 거를 수있는 그물망을 만들수있는 수업을 만들면 좋겠다. 성교육도 여기에 포함 시키는게 올바르다.
체육교육......과연 우린 체육교육이라고 받은게있나? 생각 해볼필요가 있다. 체육수업이라고 맨날 농구,축구등등 만했지....실질적 스포츠교육은 없었다. 근육단련에 관한 상식을 알고 있는사람이 손에꼽을만하다. 달리기 몇바퀴뛰고 공차고 끝나는 ....그런수업은 필요가 없다. 아이들의 신체를 발달시키고 순발력 지구력 근력 등을 체계적으로 발달 시킬수있는 교육이 절실하다 . 차라리 태권도 사범들이 체육교사보다 더잘할것이다.
공교육 확립,교사와 학생들의 관계,미디어 교육,체육교육,실질적 문제가 많음에도 우리정치권은 급식비 타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