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애가 강해서 8살인 아들 레오 젖을 먹이고... 내연남우동과 남편 까비가 레오를 괴롭히면. 가만두지 않음.
남길말: 내 밑으로 다 엎드려.
까비
우리집에 오기전에 이 지역의 터키쉬앙고라는 다 까비 자식이라는 루머가 돌정도로 엄청난 정력의 소유자였음 하지만 중성화수술 이후로 삶의낙을 ? 잃은듯...ㅋ ㅋㅋㅋ 조강지처 은비를 버리고 팜므파탈 나비의 손아귀에서 놀아나고있음. 내연남 우동의 등장으로 하루하루를 전전긍긍하며. 쫒아다님.
매우뚱뚱해서 뱃살을 바닥에 끌고다님. 배달온 아저씨들은 까비를 보고 "임신했나봐요".....라고 말함
성격 매우 온순하고 친근함. 늙어서그런지 요즘에는 잠만잠.
남길말: 내 전성기는 어디로~~~~~~~
레오
나비의 아들, 레오는 글쓴이의 집이 전부고 세상이다. 이곳 드레스룸에서 태어나고 땅을 밟아본건 손꼽을 정도이다. 곱디고운말캉한 분홍색 발바닥이 그 사실을 증명해준다. 1살때 동생 코크를 눈앞에서 잃고 우울증에 걸려서, 사람은 다 싫어한다. (우리탓이 아닌데ㅠㅠ) 오직, 나비 엄마 만이 자신이 의지할곳이다.
8년째 친해지지 못하고있음. 침대 밑에서 꾹꾹이를 잘한다. 최근 우동의 등장으로 대립구도에 놓였다.
간식은 사료... 글쓴이가 학교갔다 돌아오면 마당에는 늘 ~ 깃털이 휘날리고있었다. 귀여운 표정으로 냐옹~ 하는 우동이의 입가에는 무싀무싀한 피가...묻어있었다. 주인의 사정으로 한국으로 가게되고. 8살 연상 나비에게 첫날 반해버리고. 그 뒤로 나비만 졸졸 쫒아다닌다. 나비바라기. 특징은 머리가 나빠서 ㅡㅡ 다른고양이들은 싸울때 손이 먼저나가는데 이건 ㅡㅡ ㅋㅋㅋㅋㅋㅋㅋ 입이 먼저나간다. 입 내밀고 따귀한대 맞는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투력은 그닥 없다. 그냥 막 들이댐.
남길말: 나 좀 껴줘 니네 그룹에
팔월이
글쓴이 엄마의 차 바퀴에 있던 녀석임. 우리엄마의 구조와 지극한 정성으로 아주 건강하게 무럭무럭자람
까비와 레오의 사랑을 듬뿍 받으나. 나비의 감시와 ... 명령에 의해 움직임 ㅋㅋㅋㅋ 눈치를 굉장히 많이봄. 주인이 예뻐해줄려고 해도 나비가 보고있다면 캭 거리며 경계함 오직 나비가 안보이는 곳에서만 애교만점 고양이임. 우동이를 굉장히 무서워함.
★9년 나비왕조와 호주냥이의 습격★
고양이 판들 흐믓하게 지켜보다가 글을 올려요
우리집에는 고양이 5마리가 살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비
터줏대감
절대왕권을 자랑하며. 9년째 군림하고 있음. 주인 앞에서는
애교 만점인 고양이 지만.... 다른 고양이들 앞에서는 엄청난 카리스마를 뿜으며.
측천무후,클레오파트라도 치워버릴셈이다.
다른 고양이가 주인에게 사랑받는 꼴을 못봄.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주인에게 부비적 댐.
굉장히 똑똑함 우동이와 레오가 싸운다. 쏜살같이 달려가서 두놈다 따귀를 때리고 중재시킴.
척척박사임.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이 혼냈을때. 심술을 지능적으로 부림. ㅋㅋㅋㅋㅋㅋㅋ 이불에 똥을 싼다거나.ㅋㅋㅋ 오줌을 싸놓음
모성애가 강해서 8살인 아들 레오 젖을 먹이고... 내연남우동과 남편 까비가 레오를 괴롭히면. 가만두지 않음.
남길말: 내 밑으로 다 엎드려.
까비
우리집에 오기전에 이 지역의 터키쉬앙고라는 다 까비 자식이라는 루머가 돌정도로 엄청난 정력의 소유자였음 하지만 중성화수술 이후로 삶의낙을 ? 잃은듯...ㅋ ㅋㅋㅋ 조강지처 은비를 버리고 팜므파탈 나비의 손아귀에서 놀아나고있음. 내연남 우동의 등장으로 하루하루를 전전긍긍하며. 쫒아다님.
매우뚱뚱해서 뱃살을 바닥에 끌고다님. 배달온 아저씨들은 까비를 보고 "임신했나봐요".....라고 말함
성격 매우 온순하고 친근함. 늙어서그런지 요즘에는 잠만잠.
남길말: 내 전성기는 어디로~~~~~~~
레오
나비의 아들, 레오는 글쓴이의 집이 전부고 세상이다. 이곳 드레스룸에서 태어나고 땅을 밟아본건 손꼽을 정도이다. 곱디고운말캉한 분홍색 발바닥이 그 사실을 증명해준다. 1살때 동생 코크를 눈앞에서 잃고 우울증에 걸려서, 사람은 다 싫어한다. (우리탓이 아닌데ㅠㅠ) 오직, 나비 엄마 만이 자신이 의지할곳이다.
8년째 친해지지 못하고있음. 침대 밑에서 꾹꾹이를 잘한다. 최근 우동의 등장으로 대립구도에 놓였다.
남길말: 서열3위는 나의것이다
우동
호주의 와일드한 마당에서 놀다가온 녀석 주식은 날아다니는 새, 도마뱀 등등. 살아있는것 생식을 하신다.
간식은 사료... 글쓴이가 학교갔다 돌아오면 마당에는 늘 ~ 깃털이 휘날리고있었다. 귀여운 표정으로 냐옹~ 하는 우동이의 입가에는 무싀무싀한 피가...묻어있었다. 주인의 사정으로 한국으로 가게되고. 8살 연상 나비에게 첫날 반해버리고. 그 뒤로 나비만 졸졸 쫒아다닌다. 나비바라기. 특징은 머리가 나빠서 ㅡㅡ 다른고양이들은 싸울때 손이 먼저나가는데 이건 ㅡㅡ ㅋㅋㅋㅋㅋㅋㅋ 입이 먼저나간다. 입 내밀고 따귀한대 맞는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투력은 그닥 없다. 그냥 막 들이댐.
남길말: 나 좀 껴줘 니네 그룹에
팔월이
글쓴이 엄마의 차 바퀴에 있던 녀석임. 우리엄마의 구조와 지극한 정성으로 아주 건강하게 무럭무럭자람
까비와 레오의 사랑을 듬뿍 받으나. 나비의 감시와 ... 명령에 의해 움직임 ㅋㅋㅋㅋ 눈치를 굉장히 많이봄. 주인이 예뻐해줄려고 해도 나비가 보고있다면 캭 거리며 경계함 오직 나비가 안보이는 곳에서만 애교만점 고양이임. 우동이를 굉장히 무서워함.
남길말: 나도사랑받고싶다옹
보너스 샷
나비: 그만따라와라 ㅡㅡ 좋은말로 할때.
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