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 이해해라 남자들은 다 그런게 있단다.

황당함20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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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0%의 평균과

10%의 확률과

20%의 경험과

10%의 의견에 의해 만들어진 글임을 밝힙니다.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서 타이핑은 편하게할게요 ^^;

 

 

 

여자님들아 남친 or 호감가는 남성 이랑 연락잘하고 일주일에 서너번씩 잘 만나다가 갑자기 만남이 뜸해지고 연락이 시원찮으면 여자님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다른여자 생겼나.. 바람났나.. 나에대한 애정이 식었나 등등....

 

 

그래 생각만 하다 그치면 그만이지

친구라도 만나는 날에는 커피숍 , 카페에서 주구장창

 

지 남자친구 or 호감가는 남성

욕을 하주그냥 무지무지 하지?

바람피는거 같다 누구만나는거같다 X가 연락도안한다 등등.

 

증거는?

 

왜 너님들이 좋아하고 호감가고 하는 사람을 그렇게 까냔 말이다.

사람이란거. 한번 안좋게 보면 안좋은 면만 보인다고.

너의 친구느님들한테는 니꺼 자랑을해야지 니껄 그렇게 까면 되냐고.

 

 

 

물론 정말 슈뤠기 같은 인간들이 있을수도있어. 근데 니가 믿는 사람이 그렇게 슈뤠기이길

바라는거? 그러는거? 정말? 진짜?

 

 

 

 

 

 

 

남자는 말야. 그런게 있어.

없는 사람도있겠지만 말이지

데이트 비용같은건 되도록 내가 거의 쓰려고해. 되도록이면 그렇게 하려는 편이지

요새는 더치페이도 많이하곤 그러잖아 일본은 무조껀 더페야 그 나라에선 그게 매너라고.

근데 우리나라는 여자들 심리가 그렇더라

 

 

데이트비용은 남자가. 

 

 

 

하아... 여자님들아 무슨 10대 20대 남성이 풍족하게 사는줄아나본데 너님들이랑 똑같아.

 

아르바이트를 해도 비슷하고 직장을 가져도 비슷하고

남녀평등 남녀평등 외치면서 이럴때만 난 여자니까 이러는거? 

남자들은 땅파서 장사하나?

 

오죽하면 밥값내면 커피값은 여자가 라는 말이나 돈쓰는 여자가 사랑받는다 라는

말이 나오겠냐거.

내가 볼때 대한민국 사회에 5:5는 절대안나와 적어도 6:4나 7:3 이야 요새는 7:3은 많이보이더라.

7:3이 뭐냐고? 으로 남자가 돈을 쓴다이거지

그런데 그런 남자를 욕하는 여자님들 너무한다, 여자만나기 이렇게 힘들줄이야

맞벌이 시대에 너무하는거아냐? 남자노릇하기 힘들어 ㅠㅠ 허리가 휜다 휘어

허리가 휘다못해 부서지기 직전인 남자들도 더럿봤어.

  

남자는 말야 솔직히 그래.

여자들한테 잘보이고싶어 특히나 이쁘고 귀여우고 몸매좋으면 당연한거고

 

자기가 좋아하거나 호감가는 여성

에겐 당연히 잘해주고 싶고 잘보이고싶고 하는건 당연한거아냐?

여자도 마찬가지겠지 이뻐보이고 싶고 잘보이고 싶은건 당연한거지

 

그게 이유야.

 

그게 이유라고.

 

이해가 안되나본데.

 

무조껀 잘보이고 잘해주고 싶기에 금전적인 여유가없거나 뭔가 일이 꼬이면

'피한다' 라는거라고.

 

왜? 왜 그럴까? 왜 좋아한다는 나한테 말못할까? 이렇게 생각하지?

단순해, 쪽팔리거든.

자존심이야 , 자존심이 밥먹여주녜 아니 그건아니야 밥먹여 주진않지

근데 위에 내가 말했지. 잘보이고싶다.

내가 덜하고 덜먹었으면 먹었지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굶길순없다 이거야

실질적으론 남자의 자존심이아니라 너님들에 대한 매너와 책임이라고.

아니면 이런 생각안들게 여자님들이 처신하던가.

대충 눈칫것 부담주지않게 조절하던가.

 

근데 그게 어렵거든, 왠줄알아?

위에 말했지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이라고.

여자님들 친구들이 자기 남친 자랑질하고 난리거든

있는말 없는말 진실3% 구라 97%의

 

'있잖아 이번에 우리남친이...' 로 시작되는 말들이 난무하거덩

 

그런말 들으면 여자님들은...

그래, 솔직히 위축되겠지 근데다르게 생각해봐 

 

그냥 그친구분 남친 능력좋네

와우... 님아 쩔어염 T^T

 

이러고 그냥 넘겨

진짠지 아닌지 알게뭐야? 그냥 무시해 그사람은 그사람이고

너의 남자는 너의 남자라는걸 확실히 기억해.

배아프다고? 왜 그걸보고 배아프냐.

친구가 좋은남자만나서 잘된다는데 그게 그렇게 배아플일이야?

친구 아니었어? 잘생각해 뭐가 맞고 뭐가 아닌건지.

 

 

아무튼 대충 양상이 이런데 이 다음이 진짜 큰 문제야

여자님들은 이런 남자들의 행동에 단순한 '추측' 만으로 깐다이거지.

친구들이랑 옹기종기모여서 이런소리를 할꺼야.

 

'차이면 쪽팔리니까 니가 먼저 까라'

 

그럼 남자는 까여 ^-^ 판타스틱하고 아스트랄하며 신랄하게.

 

공든탑? 쉽게 무너져 사랑이그런거고 남녀 관계가 그런거야.

 

이해가 안되지? 그치?

 

나도 이해안되 남자들 생각똑같아~

만나고싶지! 만나고싶은데 만나면 해줄수있는게 없다면?

 

간혹 남자가 쪽팔림을 무릎쓰고 힘없이말하거나 장난식으로

요새 힘들어서 만나믄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다음에 만나자고  말을꺼내면 이런말들을하지.

 

'치... 나는 같이만 있으면 되는데'

 

말이되냐 ㅡㅡ...

 

땡전한푼없이 같이 만나서 공원 벤치에앉아서 수다만 몇시간 떤다고 생각해봐라

어쩌다 한번이지 어쩌다 한번.

어디라도 들어가야 될꺼아냐 카페든 커피숍이든

세상에 어느 남자가 지 여자친구 밖에서 벌벌떨고 공원벤치 그 편하지도 않은곳에서

몇시간동안 앉아있게 하고싶겠냐?

더군다나 여자는 감성적이고 주위환경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데

그렇게 하고 싶겠어? 차라리 말을 꺼내지마 더 작아지니까.

 

 

 

 

뭐 대 ~ 충 이렇기 때문에 여자친구 생기면 친구가 떠나간다고들 하지.

 

 

만나는 시간때문이기도해 친구만날 시간에 여자친구 만나야되니까.

금전적인 문제 때문이기도해 친구만나서 술한번 마실돈으로 여자님들 커피값 밥값내야되니까

이것을 감안하면서 까지 챙겨주는 남자, 많지않다. 정말이야 믿어도된다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말야... 의심하지마라. 믿음이 먼저다

믿음을 줬다면 분명 사랑으로 돌아온다.

 

여자님들아 명심해라 남자들이 너님들한테 쓰는 돈 액수가 중요한게아니다.

너님들한테 얼마나 헌신적으로 행동하느냐 너님들한테 얼마나 충실하느냐

너님들을 위해 주위의 것을 얼마나 포기하느냐

 

여자님들아 지금 곁에있는 남자를 사랑한다면 믿음을 먼저 줘라.

너네님들꺼 기를 세워줘라. 만나는게 부담이 되지않게 해라.

그래야 1000일? 5000일? 전혀 부럽지않다 너님들도 될수있으니까.

 

좋은 남자 만나야된다고?

좋은 남자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해라 그러면 너님의 연애는 성공한거니까.

 

지금이라도 이 글을보고 자신을 한번 돌아봐. 그리고 남친한테 미안한게 조금이라도있으면

달려가서 꼬옥 안아줘 그리고 멘트 한방 쳐줘! 

 

'항상 고맙구... 사랑해'

 

그걸로 된거야.

 

 

 

 

 

 

처음부터 너무 남자님들 편을 들어서 마지막 한마디 하고 글을 마치려한다

 

 

 

남자님들아 믿음을 받았으면 군대에서 까던것처럼 지킬건 지키며

옆에있는 여자느님을 받들어 왜 그래야 하냐고? 자존심쎈 남자가 왜 그렇게 까지 해야하냐고?

 

 

 

 

 

지금 니 옆에 있는 여자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너만의 여자니까.

 

 

 

 

 

 

 

 

( 이 글에 해당이 되지않는 남자, 여자 님들과는 무관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황당함'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