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긴지 6개월정도 되었는데 벌써 사랑은 식었다.. 만나도 잼없고 할거없도 없다(전국여행 순회 마침ㅋ) 그냥 가끔 만나서 밥이나 술한잔 먹고 연애하는 정도이다 ㅋㅋ 밥먹을때 "내 숟가락 젓가락좀 챙겨줘봐" 했더니 집어던진다. 포켓볼 내기에서 져서 옷사주게 되었는데 그나마 사케집에서 젓가락은 반듯이 놓아준다. 그래고 연애할때만 사랑한다고 한다 ㅠㅠ 오늘은 빼빼로 데이... 과연 얼마짜리 빼빼로를 사줘야할지 아님 안줄지 참...고민이다.ㅋㅋ 여친이 가지고 있는 무기는 온리 완벽한 바디에 페이스 ㅜㅜ(김사랑 닮음) 나이차도 7살차이난다. 처음엔 오빠사랑한다고 한참매달리더니 이젠 맨날 ~쉐캬~~빨리행쉐캬.. 36-24-32 난 여친몸을 사랑하는 것일까 아님 진정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일까 한참 고민하게 되는 11월11일이다.. 611
11월11일... 여친을 되돌아 보는 날
사긴지 6개월정도 되었는데 벌써 사랑은 식었다.. 만나도 잼없고 할거없도 없다(전국여행 순회 마침ㅋ)
그냥 가끔 만나서 밥이나 술한잔 먹고 연애하는 정도이다 ㅋㅋ
밥먹을때 "내 숟가락 젓가락좀 챙겨줘봐" 했더니 집어던진다.
포켓볼 내기에서 져서 옷사주게 되었는데 그나마 사케집에서 젓가락은 반듯이 놓아준다.
그래고 연애할때만 사랑한다고 한다 ㅠㅠ
오늘은 빼빼로 데이... 과연 얼마짜리 빼빼로를 사줘야할지 아님 안줄지 참...고민이다.ㅋㅋ
여친이 가지고 있는 무기는 온리 완벽한 바디에 페이스 ㅜㅜ(김사랑 닮음)
나이차도 7살차이난다. 처음엔 오빠사랑한다고 한참매달리더니 이젠 맨날 ~쉐캬~~빨리행쉐캬..
36-24-32 난 여친몸을 사랑하는 것일까 아님 진정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일까 한참 고민하게 되는
11월1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