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 웨인 다이어가 쓴 '행복한 이기주의자'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온다. ‘정의는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껏 존재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내용인 즉 인간과 세상에 대해 삐딱한 시선을 보내는 것만은 아니다. 그보다는 세상이 진정 어떤 곳인가에 대한 엄정한 평가다. 사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정의를 찾는다. 정의가 실현되지 않을 때는 분통을 터트리거나 불안하고 혹은 좌절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세상은 애당초 그렇게 만들어 있지 않은 것 같다. 하물며 자기실현이나 행복에 대한 선택과 관련해서는 말해 무엇 하겠는가?
민주노총 김진숙씨가 남긴 309일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가 쓴 '행복한 이기주의자'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온다. ‘정의는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껏 존재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내용인 즉 인간과 세상에 대해 삐딱한 시선을 보내는 것만은 아니다. 그보다는 세상이 진정 어떤 곳인가에 대한 엄정한 평가다. 사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정의를 찾는다. 정의가 실현되지 않을 때는 분통을 터트리거나 불안하고 혹은 좌절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세상은 애당초 그렇게 만들어 있지 않은 것 같다. 하물며 자기실현이나 행복에 대한 선택과 관련해서는 말해 무엇 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