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안녕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에서 근무시간마다 열씸열씸 눈 빠지게 ⊙.⊙ 보는 씀두쌀 구요미 임당 헿헷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될 지 모르겠지만 지금부터 음슴체 GogoGGOgGOGOGOgOGo~~~~~~~~~휘리릭~뾰로롱~ 이틀 전이였음 난 남자친구를 비롯해 지인들에게 빼빼로를 돌리기 위해 고민을 하고 있었음 남자친구 생각이 간절했기에 만들기로 결심 ㅠㅠㅠㅠㅠㅠㅠ 그 험난한 결정을 했던 것임 ............ ....... .... 지금 이렇게 될 줄은 전혀 생각도 못한 채........... 이틀 동안 재료 사서 열심 만들었음 초코렛도 허쉬로 맛있게 냠냠 초코송이도 나름 만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들엇음.. 누가 빼빼로 만드는 거 쉽다고 했음??????????? 흠... 다나와바 할튼 포장도 정말 힘들었음 열 여섯명꺼 포장하려니까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두 완성하고 빼빼로는 못 생겼었지만 남자들은 못 만들어도 잘 만든 줄 아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래도 다행이야 뿌듯 하면 어제 잠을 청했음 뿌듯뿌듯 꺄릏 빼빼로를 챙기고 출근시간이 되었음 집에서 나왔읍ㅁ.... 남자친구의 전화와 동시에 차가 보였음 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허탕해서 웃음밖에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이러는 이유능????????????????/???????/????..?>?>?>???>??>???멀까용???>>>?? . . . . . . 개.봉.박.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폭풍감동크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큐ㅜㅠㅠㅠㅠ흐ㅓ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흐극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로 바로 이 것이 남자친구가 만들어 준 빼빼로임 ........하 .............믿오짐??? 대체????????????이게???????????????/ㅠ?ㅠ?ㅠ??ㅠ??ㅠ이게 만든거라고ㅠ?ㅠㅠ?ㅠ??ㅠ?ㅠ 응??ㅠ?ㅠ?ㅠ?ㅠ??ㅜ???제발 샀다고 해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자 마자 할 말을 잃었음.........믿어지지가 않음.ㅠㅎㅠㅎㅠㅎㅠㅎㅠㅎ 나능 웃어야 대는가 울어야 대능가??????????????????????????????????? 응??????????????????????????????????????가르처줄사람?????????????????????????????? 할튼 그래서 난 내가 줄려는 빼빼로도 다 들고 있어서 (퇴근하고 만나기로 했었음) 들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편지 안써서 안 줌 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젠 편지지에 기대를 걸기로햇음(별 거 없지만 좀 만들어 봤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생각 할 수록 내가 작아지는 거 가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패닉 공황상태임 ... . . .. .. . . .. 흐규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의 절망 소리가 느껴짐???????????????????????????????????????????????????????? ? ? ?? ? ? ? ? ?? ?? ? ? ? ? ? ? 내가 왜 이러느냐 내 꺼 개 허접 빼빼로 ... . . . . . . .............................남친님 정말 미안함 ........................................ 난 초라해서 .....................'뎡말 애뿌게 담번에 만들어줄게'라고 말하고 싶지만 ^^ ㅎㅋㅎㅋㅎㅋ 미안 다신 안망들랴 ㅎㅎㅎㅎㅎㅎㅋㅋㅋㅎㅎ날 용서해 ㅠㅠㅜㅋ쿠ㅠㅜㅠㅜ 큐ㅜㅜ하.........힝.......ㅠ ..ㅠ.ㅠ.ㅠ.ㅠ.ㅠ.ㅠ.... 도대체 이렇게 초라한 거 어떻게 줘야하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친구는 날 위해 학원을 갔다고 했음...............ㅎㅎㅎㅎㅎ또 한 번 감동 크허 하규ㅠㅠㅠ 큰일임.......정말 주기 싫은 대략 난감 상태에 도달했음 님들의 의견을 묻겟음 어케함'? 굿 토커 굿 베플을 기대하겠음 ! !!1 ! ! 그나저나 이거 마무리 어또케 ㅎ마????ㅎ??//// 사람들이 왜 마무리 그러는 주 절실히 느낌........ㅎㅎㅎㅎㅎㅎㅎㅎ 뽀너씅~~~~~~~~~편지지 투척샷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사실 무난함....ㅋㅎㅋㅎㅋ 앞에 말한 거 후회하는주유ㅠㅠ암쒀링~~~~~~~~~~~~~~~~~~♡ ㅎㅎㅎㅎㅎㅎㅎ그래도구욤땅@.@ ㅇㅕ하튼 .......... .. .... . '남자가 이런 걸 뭘' 도 추천 '여자가 못만들었다' 도 추천 '우와'한 사람도 추천 '부러워'한 사람도 추천 '애써 외면하는' 사람도 추천 '빼빼로 받은 사람'도 추천 '빼빼로 못 받은 사람'도 추천(사진으로라도 눈으로 맘 껏 드세요^.~) '밥 먹고 잠자는 사람'도 추천 그럼 열분 안농~~~빠룽~~~~~~~~~~~~~~~~~~~~~~~~~~~~~~~~~~~~굿데잉 모드드ㅡㄹ 천년뒤에 만날 수 잇기릏ㅎㅎㅎㅎㅎ천년뒤에 또 올릴게여 모두들 그때까시 해피데이~♩♪ 262
사진有) 하...제 남자친구가...큰일이에요...
하.............
안녕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에서 근무시간마다 열씸열씸 눈 빠지게 ⊙.⊙ 보는
씀두쌀 구요미 임당 헿헷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될 지 모르겠지만
지금부터 음슴체 GogoGGOgGOGOGOgOGo~~~~~~~~~휘리릭~뾰로롱~
이틀 전이였음
난 남자친구를 비롯해 지인들에게 빼빼로를 돌리기 위해 고민을 하고 있었음
남자친구 생각이 간절했기에 만들기로 결심 ㅠㅠㅠㅠㅠㅠㅠ
그 험난한 결정을 했던 것임 ............ ....... .... 지금 이렇게 될 줄은 전혀 생각도 못한 채...........
이틀 동안 재료 사서 열심 만들었음 초코렛도 허쉬로 맛있게 냠냠
초코송이도 나름 만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들엇음..
누가 빼빼로 만드는 거 쉽다고 했음??????????? 흠... 다나와바 할튼
포장도 정말 힘들었음 열 여섯명꺼 포장하려니까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두 완성하고 빼빼로는 못 생겼었지만
남자들은 못 만들어도 잘 만든 줄 아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래도 다행이야 뿌듯 하면 어제 잠을 청했음 뿌듯뿌듯 꺄릏
빼빼로를 챙기고 출근시간이 되었음 집에서 나왔읍ㅁ....
남자친구의 전화와 동시에 차가 보였음 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허탕해서 웃음밖에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이러는 이유능????????????????/???????/????..?>?>?>???>??>???멀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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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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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바로 이 것이 남자친구가 만들어 준 빼빼로임 ........하 .............믿오짐???
대체????????????이게???????????????/ㅠ?ㅠ?ㅠ??ㅠ??ㅠ이게 만든거라고ㅠ?ㅠㅠ?ㅠ??ㅠ?ㅠ
응??ㅠ?ㅠ?ㅠ?ㅠ??ㅜ???제발 샀다고 해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자 마자 할 말을 잃었음.........믿어지지가 않음.ㅠㅎㅠㅎㅠㅎㅠㅎㅠㅎ
나능 웃어야 대는가 울어야 대능가??????????????????????????????????? 응??????????????????????????????????????가르처줄사람??????????????????????????????
할튼 그래서 난 내가 줄려는 빼빼로도 다 들고 있어서 (퇴근하고 만나기로 했었음) 들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편지 안써서 안 줌 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젠 편지지에 기대를 걸기로햇음(별 거 없지만 좀 만들어 봤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생각 할 수록 내가 작아지는 거 가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패닉 공황상태임 ... . . .. .. . . .. 흐규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의 절망 소리가 느껴짐???????????????????????????????????????????????????????? ? ? ?? ? ? ? ? ?? ?? ? ? ? ? ? ?
내가 왜 이러느냐 내 꺼 개 허접 빼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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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뎡말 애뿌게 담번에 만들어줄게'라고 말하고 싶지만 ^^ ㅎㅋㅎㅋㅎㅋ
미안 다신 안망들랴 ㅎㅎㅎㅎㅎㅎㅋㅋㅋㅎㅎ날 용서해 ㅠㅠㅜㅋ쿠ㅠㅜㅠㅜ 큐ㅜㅜ하.........힝.......ㅠ
..ㅠ.ㅠ.ㅠ.ㅠ.ㅠ.ㅠ....
도대체 이렇게 초라한 거 어떻게 줘야하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친구는 날 위해 학원을 갔다고 했음...............ㅎㅎㅎㅎㅎ또 한 번 감동 크허 하규ㅠㅠㅠ
큰일임.......정말 주기 싫은 대략 난감 상태에 도달했음 님들의 의견을 묻겟음 어케함'?
굿 토커 굿 베플을 기대하겠음 ! !!1 ! !
그나저나 이거 마무리 어또케 ㅎ마????ㅎ??////
사람들이 왜 마무리 그러는 주 절실히 느낌........ㅎㅎㅎㅎㅎㅎㅎㅎ
뽀너씅~~~~~~~~~편지지 투척샷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사실 무난함....ㅋㅎㅋㅎㅋ
앞에 말한 거 후회하는주유ㅠㅠ암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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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ㅕ하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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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이런 걸 뭘' 도 추천
'여자가 못만들었다' 도 추천
'우와'한 사람도 추천
'부러워'한 사람도 추천
'애써 외면하는' 사람도 추천
'빼빼로 받은 사람'도 추천
'빼빼로 못 받은 사람'도 추천(사진으로라도 눈으로 맘 껏 드세요^.~)
'밥 먹고 잠자는 사람'도 추천
그럼 열분 안농~~~빠룽~~~~~~~~~~~~~~~~~~~~~~~~~~~~~~~~~~~~굿데잉
모드드ㅡㄹ 천년뒤에 만날 수 잇기릏ㅎㅎㅎㅎㅎ천년뒤에 또 올릴게여 모두들 그때까시 해피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