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FTA 찬성론자 겁박하는 사람들

긍정의삶20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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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론자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안하무인의 폭력을 휘두르고 있다. 10·26 서울시장 선거에서 위력이 입증된 SNS를 이용해 FTA 비준동의안 국회 처리를 무산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이다. 민주주의 사회인 만큼 FTA 반대 의견은 표출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SNS를 무기 삼아 FTA 찬성론자들에게 협박과 욕설을 일삼고 있다. 도를 넘어선 야비한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