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실은.. 13살 인데요.. 하아.. 진짜 한숨 밖에 안나와서요.. 사실은 빼뺴로 DAY 1일전 목요일에요.. 제가 남자 1명을 좋아하는데. J를 좋아해요.. 그런데..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다는거예요.. 그래서 나 아닐것 같아서.. 생각했는데..그래도.. 그니까 제가 말하고 싶은건요.. 고백을 안하고 빼빼로 오늘 그 남자한테 다 주니까 "야 김지영 너 나 좋아해? 왜이리 빼뺴로 많이 줘?" 하니까.. 전 아니라고 거..거짓말..을 쳤죠. 그리고 어떤 남자애는 저한테 빼뺴로 다 주고.. 저는요 "야 K! 너 나 왜 다주냐? 나 좋아해?" 하니까 옆반에 있는애라서요.. 아무말 안하고 빼뺴로만 주고 갔거든요 근데 얼굴 보니까 새빨갛게 저한테 와서 빼빼로 주었거든요.. 그니까 소문을 들어보면 K와J는 태권도 등등 같이 친한 사이인데 제가 J를 좋아하고 K는 저를 좋아하는 그런 상황임;; 그리고 K는 저랑 같이 반 2번 정도 되엇는데요 J는 4번 정도 되었구요. K는 막 J를 질투를 느끼는것 같기두 하구요 ㅠㅠ. 문제는요.. J가 그걸 눈치를 챈거 같기두해요 제가 J를 좋아한다는 눈치 말구요. K가 절 좋아하는 그런 눈치 인것 같아요. 그저께 수요일에 제가 급식 당번이였음요. 밥을 떠주어서 주니까 J가 애교 부르면서 막 덜어 달라구하구요. 근데 그걸K가 본.. 전 진짜 어떻하면.. 좋을까요?
제가 지금 저희반 남자 1명을 좋아하는데.. 어떻하죠? 어떤 남자 1명은 절 좋아하는데..
제가 사실은.. 13살 인데요.. 하아.. 진짜 한숨 밖에 안나와서요..
사실은 빼뺴로 DAY 1일전 목요일에요.. 제가 남자 1명을 좋아하는데. J를 좋아해요.. 그런데..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다는거예요.. 그래서 나 아닐것 같아서.. 생각했는데..그래도..
그니까 제가 말하고 싶은건요..
고백을 안하고 빼빼로 오늘 그 남자한테 다 주니까
"야 김지영 너 나 좋아해? 왜이리 빼뺴로 많이 줘?"
하니까.. 전 아니라고 거..거짓말..을 쳤죠.
그리고 어떤 남자애는 저한테 빼뺴로 다 주고..
저는요
"야 K! 너 나 왜 다주냐? 나 좋아해?"
하니까 옆반에 있는애라서요.. 아무말 안하고 빼뺴로만 주고 갔거든요
근데 얼굴 보니까 새빨갛게 저한테 와서 빼빼로 주었거든요..
그니까 소문을 들어보면 K와J는 태권도 등등 같이 친한 사이인데
제가 J를 좋아하고 K는 저를 좋아하는 그런 상황임;;
그리고 K는 저랑 같이 반 2번 정도 되엇는데요
J는 4번 정도 되었구요.
K는 막 J를 질투를 느끼는것 같기두 하구요 ㅠㅠ.
문제는요..
J가 그걸 눈치를 챈거 같기두해요 제가 J를 좋아한다는 눈치 말구요.
K가 절 좋아하는 그런 눈치 인것 같아요.
그저께 수요일에 제가 급식 당번이였음요.
밥을 떠주어서 주니까 J가 애교 부르면서 막 덜어 달라구하구요.
근데 그걸K가 본..
전 진짜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