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손님과 가오잡았던 손님 ㅡㅡ

ㅇㅇㅇㅇ2011.11.11
조회140

알바하면서 자주 오는 손님들 있는데 ㅡㅡ

아놔 뭔 일하시는지는 몰겟는데

그중에 똘마니 한명 불쌍해....

 

항상 그 멤버 그놈들 오는데

겜할때 닉넴도 ㅋㅋㅋ 웃겨서 첨에 킥킥 거렸음

 

산수유, 헛깨, 벗지, 흙마늘 ...........

 

정력팸인가 ㅅㅂ

 

벗지라는 거기서 막내 있는데 뭔가 학창시절에도 그런애들있잖아

 

친구들이랑 다니는데 말도 안하고 시키는 일만하고 ㅡㅡ 그냥 그런애들

 

항상 보면 거기에 가오잡는 새끼 잇는데 물 갓다달라해서 갓다주면

 

그 꼬붕이 다 따르고....

 

자꾸 짜증나게해서 내가 물 앞에서 갓다 먹음 댄다하니깐

 

꼬붕이 계속 퍼다날름 ..... 새우깡 달라고 불쌍하게 말하고 ...

 

아.... 골프는 칠줄도 몰라......(나도 모르는데, 난 뭐 치질 않으니깐)

그냥 형님들 따라다니면서 뒤치닥거리하는거같에서 .. 불쌍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방금 있던 일인데

 

여1 남1 와서 방 줬는데 겜 실행해주는데 얘기 들어보니깐 부부는 아니고 뭔 그냥 모임 친군가 암튼 존댓말하고 그러는거 보니 잘 모르는사이 같어(불륜일지두모르구)

 

암튼 스크린 골프장이 말그대로 스크린, 프로젝트 화면에 띄워서 하는건데

 

이새키가 갑자기 와보라더니

 

가오잡으면서 화면이 좀 삐뚤어졌다고 조절좀해달래 ㅡㅡ

 

내가 뭐지? 그전 사람들 잘치고 갓고 화면 프로젝트는 천장에 있어서 누가 일부로 건들지 않는 이상

 

이상이 없는데 ;;; 화면 보니깐 삐뚤어진게 없음;;;;; ㅡㅡ

 

그래서 내가

 

"어디요?"

 

하니깐 또 여자 살짝 보더니 모서리에 이름 부분이 삐뚤어져있데

 

ㅡㅡ

 

 

아니 뭔 시발새키가 가오잡아도 잡을걸 잡아야지 보니깐

 

1. 김프로

2. 최프로

 

닉넴 되있는데 1번이 약간 그냥 휘어진???? 암튼 진심 그냥 절대 네버 겜 지장이 없고 일부러 지적할려는 속셈아니고서야 보이지도 않아 ㅡㅡ

 

내가 이거 회사에서 한달에 와서 직접 청소하고 조절해주는거라서 해드릴수가 없다고 하면서

 

지장없다는 듯이 막 말하니깐

 

이새끼가 겜하는데 지장은 없는데 계속 신경이 쓰인데

 

여자가 남자한테 말한거 같앗어 괜히 가오 잡을라고 ㅅㅂ 새끼가

 

결국에 사장님도 와서 안되는거라고 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보더니

 

"그래도 신경은 쓰이는건 쓰이는 거잖아요.." 하면서 문을 닫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어이없는새끼

 

 

여자 썅년 발도 커서 남자용 신발 신는 그런 거인족이랑 와서 시발

 

내 앞에서 가오를 잡앗어 시발

 

나이가 몇인데 ㅅㅄㅄㅄㅄㅄㅄㅄㅄ

 

암튼 지금 쫌 짱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