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꺼.져.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어이없으심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거임???????????????????????
진짜 내가 잘못한거임????????????????
내가 왜 꺼져야함????????????????????????????????????????????????????????
사진有)))번호 따이고 욕먹었음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톡이당ㅇㅇㅇ
악플 겁나 많아 유훙
근데 댓글보니까 이분 상습범이신가봐요^^......
인상착의하며 이니셜까지 똑같네요. <돋아서 돋움쳌ㅋㅋㅋㅋㅋ
-확인결과 동일인물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왜그러고살지..
지금 똑같이당하신여자분이랑 쪽지중인뎈ㅋㅋㅋㅋㅋㅋ
한두명이아니네요^^.....하하하핳
나이랑 직업도 속이신듯ㅋㅋㅋㅋㅋ 후후...
잘못걸린듯 오 쉣
물론 저도 잘한건 없지만서도ㅠㅠ...
저는 나름 죄송해서 그런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론 딱 말씀드려야겠네요~
핸드폰도 아무나 안빌려줘야지........
(번호를 준게아니라ㅠㅠㅠㅠ 핸폰을 빌려가셨음. 번호준거아님!제대로읽어주세영...힝)
악플많고 무섭지만 그래도 집지어야지..헤....☞☜
집짓는거 해보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ㅔ케
아, 그리고
제 카톡버전이랑 글씨체 궁금해하시는분들많아서 여기쓸게여
카톡은 토닥톡이구용~ 글씨체는 깊은물빛체 임미당!
그리고이건 쪽지로 부탁이오셔서
입에서 다리까지 희귀병이 오신분이래요
우리 맘씨좋은 톡커님들 부탁드려용
http://www.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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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너무 어이가 없으니까 음슴체.
나 완전 흔녀... 흔녀중에 흔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길에 가면 한두명은 있을법한 그런흔녀, 나란녀자 그런여자...
아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뻗치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얘기를 좀 들어볼랰ㅋㅋㅋㅋ?
때는 10월 8일. (문자함 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얼리티를위하여)
친구랑언니들 만나러 부산을 갔었음.
전날 부산 넘어가서 친구랑 친한언니들이랑 부어라마셔라 양곱창에 돼지껍데기에 갈매기살에...
미친듯이 퍼먹고 퍼마셨음.
그담날 +5kg 가 쪘음ㅋㅋㅋㅋ아 내가 좀 고무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개의치않았음 난 너무 행복했으므롴ㅋㅋㅋㅋㅋ맛있어 양곱창 하앍
암튼
부산에서 노는데 그날따라 이상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이 잘된것도 아니고 옷을 예쁘게 입은것도 아닌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7일날ㅋㅋㅋㅋㅋ
자꾸 내번호를 물어보는거임 그날따라
친구폰빌려가서도 내번호 물어보고 막 그런날이었음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돋네
<돋아서 돋움체
평소엔 흔하게 있는일은 아님.
가~끔. 가뭄에 콩나듯 가~~~끔 있어주는데
연속으로 그렇게 번호를 물어오진 않았었뜸!
근데 남자들은 이쁜여자한테는 잘 안물어본담서요?????넘사벽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만만해보였던거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전날 과음해주시고
친구집에서 꿀잠잔다음에 울산사는 내칭구가 부산에 차보러온다길래
같이넘어가야겠구나 싶어서 친구집에서 퍼질러자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어짜피 바로 집갈꺼니깐
몸만씻음ㅋㅋㅋㅋㅋ몸샤워만함ㅋㅋㅋㅋㅋ머리감기....passssss!
나란녀자 쿨하게 드러운녀자
머리하기 말리고 다시 고데기하기 귀찮.....ㅠ.ㅠ
무튼 각설하고 썩 좋지못한 몰골로 울산친구만나러 지하철 기다리는 의자에 앉았음.
전날 과음으로 매우힘들었음ㅋㅋㅋㅋㅋㅋ원래 무조건 서있는데ㅠㅠㅠ힘들었으뮤ㅠㅠ
쟈철에서 폰만지작대면서 있는데 어떤남자가 슥- 옴.
앞으로 걸어가다가 나 앉아있는거 보고 다시 뒤돌아와서 다시쳐다봄.
여자들 보통 폰봐도 이런시선들은 다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안감은거 티나나ㅠㅠ 이러면서 쪼끔의기소침해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지하철탔는데 나 쳐다봐준 남자가 내 옆에 앉음
하고많은자리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그것도 그러려니했음.
그러고 엠피를 들으려고 이어폰을 귀에 꽂으려는데
"저기요"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네?" 이러니깐
전화좀 빌려달라는거임ㅋㅋㅋㅋ배터리가 나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잉ㅋㅋㅋㅋㅋㅋㅋ이런뻔한수법을 쓰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 개소리고
진짜 핸드폰전원나간줄 ㅡㅡ.. 내가말했지 않음ㅋㅋㅋㅋㅋㅋ나머리도안감았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오지랖 넓은 나는 쿨하게 전화빌려줌.
어짜피 무료통화도 넘쳐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그분 얼굴도 못보고 폰빌려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만나서 잠깐 어디 들러서 집에 가려는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뙇!!!!!!!!!!!
그사람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다른여자들과는 다른 매력이넘친다며ㅋㅋㅋㅋㅋㅋ
연락하고지내고 싶다고.....ㅋㅋㅋ머 오그라드는 멘트로 스타트 끊어주심
아 이럴줄 알았으면 얼굴좀 봐둘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얼굴보는여자는 아님 진심임!
진짜 애들이 눈이 발바닥에 달렸다고 할정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왕 연락할거면 얼굴은 알고 하는게 낫지 않음??????????아님??????나만그럼???????
친구냔이 이제 니도 2년의 솔로생활 청산할때가왔다며
용기가 가상하지 않냐며 연락해보라고 부추기심ㅋㅋㅋㅋㅋㅋ참고맙따 친구얔ㅋㅋㅋㅋㅋㅋㅋ
으잌ㅋㅋ 무튼 그렇게 문자를 주고받다보니깐 그담날인가 그다담날인가
만나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부산에서...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다시 부산오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솔직히 진짜진짜 귀찮았음......ㅠㅠ
그리고 난 보통 길에서 번호 물어보면 어지간하면 안가르쳐주는 스타일임
근데 이분은 폰 빌려가서 어쩔수 없이 번호를 주게 된거도 있고
머 지하철에서 그러려면 얼마나 대단한 용기를 낸건가 싶기도 하고
어짜피 부산에 갈일도 있고! 여차저차해서 만나기로했음.
만나기로하고 문자를 하는데 본인키가 175라는거임ㅋㅋㅋㅋㅋ
내키가 173임.. 그래서 음 단화를 신는 매너를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야 매너녀
만났는데...만났는데....너무 너무....재미가 없었음..........
나는 얼굴은 못생긴거는 상관없는데 진짜 재미없는건 진짜진짜 싫음 ㅠㅠ.... 못견딤........
(그렇다고 그사람이 못생겼단말은 아님ㅋㅋㅋㅋ 못생긴 얼굴은 아니었음.)
게다가 175에 구두를 신으셨는데.......단화신은 나보다도 작으셨음 한참....................???????????
뭐 예전남친도 나보다 작았고 나힐신고 잘다녔지만.......근데 이분은 진짜 재미도 없고.......
아니그냥 뭔가 호감이 안갔음..........ㅠㅠㅠㅠㅠㅠ
만나서 밥먹고 커피먹고 술먹으러가자는거.........내가 친구만나러 가야된다 그러고 나왔음 ㅠㅠ.
나도 잘한건 아니지만 같이있는동안 틈틈히 폰만지고ㅠㅠㅠ.......
밖에 쳐다보고 영화보러가자는거 난 다 봤다고 싫다고 ㅋㅋ....하고
커피도 안먹으러가려다가 어쩔수없이 가게된거였고
무튼 대충 이정도했으면 난 눈치챘을꺼라 생각하고 친구만났음.
근데 문자와있음.
그다음날도.
그다다음날도.
미안해서.....간간히 2-3일동안 문자하다가 진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씹음...............계속........씹음.............
난 진짜 재미진 사람이 좋음..ㅠㅠ 그래야 문자 할말이라도 있지
이건뭐,..........딱딱 그자체.. 사무적임 말투가ㅠㅠㅠ
......................
..........보통 이정도로 씹으면 안오지않음.....?
뭐 나도 잘한건 아니지만............ㅠㅠ.........................
그러고 그저께
모르는 사람이 카톡을 보내 왔길래
오잉 누구세요?....... 보냈더니
알고보니 그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그래서 이번엔 확실히 말해야겠다 싶어 정중하게 거절했음.
한참 답 없으시더니
어제 밤에 답이오셨음^^^^^^^^^^^^
무려 꺼.져.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어이없으심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거임???????????????????????
진짜 내가 잘못한거임????????????????
내가 왜 꺼져야함????????????????????????????????????????????????????????
내가 예전남자친구를 잘못만나서 남자가 조금만 거친말하면 심장 빨리뛰고
손발덜덜떨리고함.
나한테는 거지같은 트라우마가 있음.............욕나올라그러넼ㅋㅋㅋㅋㅋㅋㅋ또ㅡㅡ
카톡이어서 머 그렇게까지 손발이 떨리거나 하진 않았지만
기분좋게 운동하고 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을 켰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꺼...꺼져??????????????????????/
심장이쿵쾅쿵쾈ㅇ쿸아쾅콰오카와 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잠설침 ㅅ.................ㅅ..........ㅣ.....
아........또열받네...................
내가 뭐 잘못한게 있는거임??????나만 모르는거임??????????????????...
머지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
더 심한욕나올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격이거밖에안되냐고ㅡㅡ다신연락하지말라그러고 차단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하..........
쳇 남들은.............
보통 번호따이면 핑크빛 러브러브모드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왜이따윜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오늘은.............밀레니엄.............................의날
천년에 한번온다는.........그.........날,....................... orz
빼빼로나 사먹으러가야겠당!
다들 불금 불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