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라이온즈다. 힘차게 소리쳐라, 세상을 달려 나가자! Go Go Go!” 우리를 웃고, 울렸던! 전 국민의 대축제 프로야구가 그 시즌의 막을 내렸습니다. 그 폭풍 같았던 열기가 아직도 식지 않은 이때에, 삼성 라이온즈가 V5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 이끈 열정 팬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답니다.
삼성스토리텔러가 떴다! 오늘은 삼성전자 ‘How to thank SMART 감사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삼성 라이온즈 팬사인회를 담아왔습니다.
이번 팬사인회는 7일 저녁 7시30분 강남역 삼성전자 서초사옥 내 딜라이트샵에서 열렸답니다. 한국시리즈 MVP ‘끝판왕’ 오승환 선수에서부터 타격왕 최형우, 신인왕 배영섭 선수가 팬들의 열정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이때는 사인회가 무려 두 시간이나 넘게 남은 시점! 하지만 이미 딜라이트샵 지하는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우승의 주역들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얼마나 높았는지, 여러분은 느껴지시나요?
그 중에서 삼성의 열정적인 팬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던, 가장 먼저 와서 기다리고 계신 한 분을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히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네, 대구 신암동에 사는 이일호라고 합니다.
Q. 아, 반갑습니다. 상당히 멀리서 오셨는데요, 언제부터 기다리고 계신 건가요? A. 예, 저는 어제 대구에서 이루어졌던 사인회에도 참석했고, 오늘은 개인적인 일로 서울에 들렸다가 2시부터 기다리고 있습니다.
Q. 정말 야구를 사랑하시는 진정한 팬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사인회에 오는 선수들 중에서도 특히, “나는 누구의 팬이다”라고 말하고 싶은 선수가 있나요? A. 저는 삼성이라는 팀을 정말 좋아하고, 누구를 더 좋아한다기 보다는 모든 선수들을 좋아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선수는 삼성 유니폼을 입었던 이승엽 선수입니다만.
Q.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인회가 이루어지는 이곳으로 말씀 드리면, 삼성전자의 각종 제품을 홍보하고 체험하는 고객과의 ‘소통’의 의미를 가진 딜라이트인데요, 사인회를 기다리시면서 둘러보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A. 네, 디자인이나 배치도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루하지 않게 제품을 체험해 볼 기회를 동시에 가진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에게 앞으로 바라는 점이라면 어떤 것이 있으신가요? A. 당연히 내년에도 우승했으면 좋겠습니다. 라이온즈 파이팅입니다!
기다리느라 지루할 여러분을 위한 깜짝 이벤트! 퀴즈를 맞히면 선수들의 사인볼을 드립니다~! 과연 어떤 분이 맞췄는지 볼까요??
가장 먼저 손을 들어주셨던, 이 신사 분일까요?
유니폼을 팔에 걸친 열성팬! 이 여성 분일까요?
네! 오늘 사인볼의 주인공은 바로~ 응원가를 정확하게 불러주신 귀여운 여자 분이셨습니다. ^^ 잠시 후 7시 30분이 좀 넘은 시각! 드디어 선수들이 한 명씩 소개를 받으며, 팬들 앞에 섰습니다.
가장 먼저 등장한 선수는 단연, 올 시즌 최고의 인기몰이 중인 ‘끝판대장’ 오승환 선수였습니다. 각종 플래시 세례와 환호를 받으며 무대로 들어선 오승환 선수는 다부진 몸매와 부드러운 듯 강인한 눈매가 인상적인 선수였습니다. 사뭇 절제된 미소마저 별명인 ‘돌부처’와 맞닿아 매력을 더하는 듯이 보였습니다.
이어서 등장한 최형우 선수는 타격 삼관왕이라는 타이틀도 빛나지만, 고진감래의 사례를 몸소 보여준 노력의 왕이라는 점이 더욱 빛나는 선수입니다. 방출되었다가 또다시 재기에 성공하여 결국, 최고의 자리에 오른 그 도전정신과 열정이 팬들에게도 전해졌는지 사인회장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호명된 신인왕 배영섭 선수까지 무대에 올라 팬들에 대한 인사를 마친 뒤, 본격적인 사인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수들 개인에 맞춘 선물을 정성스레 준비해 온 팬들도 있었고, 선수들에게 갑자기 포옹을 한 팬도 있었지만 선수들은 사인회 내내 한결 같은 미소와 넉넉한 인심으로 팬들의 성원에 화답해 주었습니다.
사인을 해주고 미소 짓는 오승환 선수, 우승하고 자주 웃으시네요^^
배영섭 선수~메모까지 해주시는 센스!
“갖고싶다 최형우♥” 한 여자 팬이 준비해온 카드에 최형우 선수 얼굴이 빨개졌네요.
최강 삼성!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이 에너지를 온몸으로 받고 있는 선수들의 땀방울이 경기장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곳, 소통의 딜라이트에서 오늘은 선수와 팬들의 마음이 오갔습니다.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우승을 스마트하게 나누는 방법! 삼성라이온즈 팬사인회!
“우리는 라이온즈다. 힘차게 소리쳐라, 세상을 달려 나가자! Go Go Go!” 우리를 웃고, 울렸던! 전 국민의 대축제 프로야구가 그 시즌의 막을 내렸습니다. 그 폭풍 같았던 열기가 아직도 식지 않은 이때에, 삼성 라이온즈가 V5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 이끈 열정 팬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답니다.
삼성스토리텔러가 떴다! 오늘은 삼성전자 ‘How to thank SMART 감사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삼성 라이온즈 팬사인회를 담아왔습니다.
이번 팬사인회는 7일 저녁 7시30분 강남역 삼성전자 서초사옥 내 딜라이트샵에서 열렸답니다.
한국시리즈 MVP ‘끝판왕’ 오승환 선수에서부터 타격왕 최형우, 신인왕 배영섭 선수가 팬들의 열정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이때는 사인회가 무려 두 시간이나 넘게 남은 시점! 하지만 이미 딜라이트샵 지하는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우승의 주역들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얼마나 높았는지, 여러분은 느껴지시나요?
그 중에서 삼성의 열정적인 팬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던, 가장 먼저 와서 기다리고 계신 한 분을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히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네, 대구 신암동에 사는 이일호라고 합니다.
Q. 아, 반갑습니다. 상당히 멀리서 오셨는데요, 언제부터 기다리고 계신 건가요?
A. 예, 저는 어제 대구에서 이루어졌던 사인회에도 참석했고, 오늘은 개인적인 일로 서울에 들렸다가 2시부터 기다리고 있습니다.
Q. 정말 야구를 사랑하시는 진정한 팬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사인회에 오는 선수들 중에서도 특히, “나는 누구의 팬이다”라고 말하고 싶은 선수가 있나요?
A. 저는 삼성이라는 팀을 정말 좋아하고, 누구를 더 좋아한다기 보다는 모든 선수들을 좋아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선수는 삼성 유니폼을 입었던 이승엽 선수입니다만.
Q.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인회가 이루어지는 이곳으로 말씀 드리면, 삼성전자의 각종 제품을 홍보하고 체험하는 고객과의 ‘소통’의 의미를 가진 딜라이트인데요, 사인회를 기다리시면서 둘러보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A. 네, 디자인이나 배치도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루하지 않게 제품을 체험해 볼 기회를 동시에 가진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에게 앞으로 바라는 점이라면 어떤 것이 있으신가요?
A. 당연히 내년에도 우승했으면 좋겠습니다. 라이온즈 파이팅입니다!
기다리느라 지루할 여러분을 위한 깜짝 이벤트! 퀴즈를 맞히면 선수들의 사인볼을 드립니다~! 과연 어떤 분이 맞췄는지 볼까요??
가장 먼저 손을 들어주셨던, 이 신사 분일까요?
유니폼을 팔에 걸친 열성팬! 이 여성 분일까요?
네! 오늘 사인볼의 주인공은 바로~ 응원가를 정확하게 불러주신 귀여운 여자 분이셨습니다. ^^
잠시 후 7시 30분이 좀 넘은 시각! 드디어 선수들이 한 명씩 소개를 받으며, 팬들 앞에 섰습니다.
가장 먼저 등장한 선수는 단연, 올 시즌 최고의 인기몰이 중인 ‘끝판대장’ 오승환 선수였습니다. 각종 플래시 세례와 환호를 받으며 무대로 들어선 오승환 선수는 다부진 몸매와 부드러운 듯 강인한 눈매가 인상적인 선수였습니다. 사뭇 절제된 미소마저 별명인 ‘돌부처’와 맞닿아 매력을 더하는 듯이 보였습니다.
이어서 등장한 최형우 선수는 타격 삼관왕이라는 타이틀도 빛나지만, 고진감래의 사례를 몸소 보여준 노력의 왕이라는 점이 더욱 빛나는 선수입니다. 방출되었다가 또다시 재기에 성공하여 결국, 최고의 자리에 오른 그 도전정신과 열정이 팬들에게도 전해졌는지 사인회장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호명된 신인왕 배영섭 선수까지 무대에 올라 팬들에 대한 인사를 마친 뒤, 본격적인 사인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수들 개인에 맞춘 선물을 정성스레 준비해 온 팬들도 있었고, 선수들에게 갑자기 포옹을 한 팬도 있었지만 선수들은 사인회 내내 한결 같은 미소와 넉넉한 인심으로 팬들의 성원에 화답해 주었습니다.
사인을 해주고 미소 짓는 오승환 선수, 우승하고 자주 웃으시네요^^
배영섭 선수~메모까지 해주시는 센스!
“갖고싶다 최형우♥” 한 여자 팬이 준비해온 카드에 최형우 선수 얼굴이 빨개졌네요.
최강 삼성!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이 에너지를 온몸으로 받고 있는 선수들의 땀방울이 경기장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곳, 소통의 딜라이트에서 오늘은 선수와 팬들의 마음이 오갔습니다.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출처 : http://samsungtomorrow.com/1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