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눈팅만 하다 쓰는데 제가 말주변 참 좋은데 글 재주가 없어서 ㅋㅋㅋㅋ 여튼 ㅋㅋㅋ 친구한테 듣고 웃겨 죽을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랑 그 여자랑은 2년을 넘게 사귐. ㅋ 여자가 한살 연하고 친구가 한살 많았는데 여자 19에 남자 20살에 시작해 2년간 교제를 했어. 근데 둘이 한번도 관계를 가지지 않았던 거지 ㅋㅋㅋㅋㅋ 2년동안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는 군입대를 앞두고 있었어. 친구는 입대 전 꼭 그녀와의 관계를 가지기 위해 조낸 준비했음. 근데 그녀 강력한 모태신앙 크리스챤 인거야 . 기독교인들께 ㅈㅅ하지만 절대 비하하는거 아니니 참고바람. 둘이 기본 스킨쉽은 많다 했다고 들었고 자기는 이제는 자신있다면 MT에 간거지 근데 ㅋㅋ 거사를 치루기 위해 자연인에 가까운 복장 완성되고 할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 "오빠안돼" 친구:"아왜" (아 오빠 내일모레 입대 한다 제발) 여: "하나님이보고계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괜찮아 우리 사랑하는 사이야" "이러지마 제발" 둘이 진도 좀 나간다 싶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 "오빠 도저히 안되겠어" 친구" 아 놔 왜.................????????????????????????" 여: "하나님이 지켜보고 있는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같음 치우고 나온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내 친구 끊이있는놈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갖 이빨과 정말 그녀를 사랑하는 진심을 더해서 계속 괜찮다고 달래고 ㅋㅋㅋㅋㅋ 친구: "아 괜찮다고 진짜 원래 사랑하면 다 하는거야 너도 나 사랑하고 나도 너 사랑하고 그래서 하고싶고" "나 군대가고 나면 이젠 볼수 없어 널 갖고 싶고..............등등" 승질난 친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하나님 때문에 그러냐 하기 싫냐 무섭냐 물었느ㅜㄴ데 단지 하나님이 보고 계시는거 같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야 !! 지금 시간이 몇신데 하나님도 자야될거 아니야 !! 하나님도 지금쯤 주무셔!!!!!!!! 여러 교회 신경 쓰시면 피곤하자나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키 이빨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 "하나님은 우리마음속에 항상 계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그래. .......................................... 매너좋은 내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T나와서 집에 바려다주고 다음날 헤어지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말로는 여자집이 집도 잘살고 가정교육도 좋은대다가 모태신앙에 저녁엔 첫딸 피아노 치고 둘째딸 바이올린켜고 엄마 노래하고 아빠 흐뭇해하는 교육용 자료에서만 나올법한 집이랬음 ㅋㅋㅋㅋ 이야기 정황상 여자가 남자 안달나게 하는게 아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대로 종교적인 문제였던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립지도 않고 생각도 않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게 보신분만 ㅋㅋㅋㅋㅋ추천 하던지 말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대박나고 행복하셔용 ㅋ ^_______________________^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크리스챤 여자랑 MT간 친구
ㅋㅋㅋ 눈팅만 하다 쓰는데 제가 말주변 참 좋은데 글 재주가 없어서 ㅋㅋㅋㅋ 여튼 ㅋㅋㅋ
친구한테 듣고 웃겨 죽을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랑 그 여자랑은 2년을 넘게 사귐. ㅋ
여자가 한살 연하고 친구가 한살 많았는데
여자 19에 남자 20살에 시작해 2년간 교제를 했어.
근데 둘이 한번도 관계를 가지지 않았던 거지 ㅋㅋㅋㅋㅋ 2년동안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는 군입대를 앞두고 있었어.
친구는 입대 전 꼭 그녀와의 관계를 가지기 위해 조낸 준비했음.
근데 그녀 강력한 모태신앙 크리스챤 인거야 . 기독교인들께 ㅈㅅ하지만 절대 비하하는거 아니니
참고바람.
둘이 기본 스킨쉽은 많다 했다고 들었고 자기는 이제는 자신있다면 MT에 간거지 근데 ㅋㅋ
거사를 치루기 위해 자연인에 가까운 복장 완성되고 할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 "오빠안돼"
친구:"아왜"
(아 오빠 내일모레 입대 한다 제발)
여: "하나님이보고계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괜찮아 우리 사랑하는 사이야" "이러지마 제발"
둘이 진도 좀 나간다 싶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 "오빠 도저히 안되겠어"
친구" 아 놔 왜.................????????????????????????"
여: "하나님이 지켜보고 있는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같음 치우고 나온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내 친구 끊이있는놈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갖 이빨과 정말 그녀를 사랑하는 진심을
더해서 계속 괜찮다고 달래고 ㅋㅋㅋㅋㅋ
친구: "아 괜찮다고 진짜 원래 사랑하면 다 하는거야 너도 나 사랑하고 나도 너 사랑하고 그래서 하고싶고"
"나 군대가고 나면 이젠 볼수 없어 널 갖고 싶고..............등등"
승질난 친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하나님 때문에 그러냐 하기 싫냐 무섭냐 물었느ㅜㄴ데
단지 하나님이 보고 계시는거 같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야 !! 지금 시간이 몇신데 하나님도 자야될거 아니야 !!
하나님도 지금쯤 주무셔!!!!!!!! 여러 교회 신경 쓰시면 피곤하자나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키 이빨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 "하나님은 우리마음속에 항상 계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그래. ..........................................
매너좋은 내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T나와서 집에 바려다주고 다음날 헤어지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말로는 여자집이 집도 잘살고 가정교육도 좋은대다가
모태신앙에 저녁엔 첫딸 피아노 치고
둘째딸 바이올린켜고 엄마 노래하고 아빠 흐뭇해하는
교육용 자료에서만 나올법한 집이랬음 ㅋㅋㅋㅋ
이야기 정황상 여자가 남자 안달나게 하는게 아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대로 종교적인 문제였던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립지도 않고 생각도 않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게 보신분만 ㅋㅋㅋㅋㅋ추천 하던지 말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대박나고 행복하셔용 ㅋ ^_______________________^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