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有 /빼빼로 그 후

가스비2011.11.11
조회229

여자친구에게 드디어 밀레니엄 빼빼로 라고해서 방금 줬는데 여자친구가 받는데 정성이 엄청들어갔다고하네요 ㅎㅎ

약간 두서 없이 주절 될수도 있으니까 이제부터 음슴체ㄱ!

 

 

 

 

처음만난게 10월후반이였는데

그당시 난 일을 하고있었음

그런데 그때부터 필이 꽂혀서 여친을 계속 힐끗 쳐다보면서

 

일을 계속 했음 일부러 좀더 신경써주고 필요한거 없나 보고

계속 그렇게 하던중에

11월 1일날 필자가 번호를 딸까 말까 사장님한테 늘예기했었음.

저분 내 이상형이라고 하면서 계속 말했었는데.[한번 지각한 날 사장님이 다리를 놓아주심.

사장님 Nice Shot!!!!!!!!!!!!!!!!!!!!!!!!!!!!]

난 그 당일날도 어찌되있었는지 몰랐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그 옆에 친구가 소주 한잔 할수있냐고 물어보는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필자는 느꼈음 아 지금 물어보면 될꺼같다 지금이 진심 기회다

하고 술 한잔 받아먹고 일을 계속하는중에 그분들이 가시길래 계산 해드리고. 안녕히가세요라고

인사까지 다했음 그러고 그냥 테이블 치우는데. 다시오는 여친 친구.

번호 알려줄수있냐고 물어보는거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할려다가 못한건데 갑자기 그렇게 나오면 놀라지않슴?

필자는 표정이 늘 포커 페이스.. 잘웃긴해도 왠만한 경우 티내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번호요? 네 드릴께요" 하고 번호를 주면서 이름 말해줄때쯤 이제 여친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계속웃기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제 계속 연락하다가 11월1일날 술먹자고 해서 이제 여친 집근처

술집에서 먹자고해서 알겠다고하고 일끝나니 2시 여자친구랑 연락을 하면서 술집을 찾아갔는데

친한 언니분 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분도 필자처럼 살짝 성격이 활발하다못해 특이한느낌 이랄까 ㅋㅋㅋ

그분 통화하러 나가시길래 여친이랑 둘이남게됨.

그래서 안힘들었냐 이러면서 구구절절 예기를 하던중 술도 없고 하길래.

[이미 2명이서 11시부터 2시까지 4병을 드신상태.]

소주 먹을래? 했는데 괜찮다고 하면서 먹는거..

같이 2잔쯤 먹는데 그분오심.ㅋㅋ

그래서 같이 먹으면서 안주를 시켰는데 부대찌개 시켜서 나왔더니만.

이미우린 소주 2병을 내리 안주 먹지않고 마신상태.

3명이 참 잘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는건지 참,ㅋㅋ

이제 스퍼트를 더올리기 시작하심.. 필자는 여친술까지 계속 같이 마시는중이였음

일간다고 그러는 여친 때문에 잔만 받으라고 하고 내가 다마시기 시작하는데..

대충 오자마자 부대찌개 다섯입 정도 먹고3병까지 마시고 언니분 남친오셔서

이제 우리는 빠이빠이 하고 나오는데 여친과 술깰려고 잘가던  공원에서 예기하면서

날이샜음 필자도 여친도 죽을맛.. 여친은 샾에서 잠시잔다고 먼저 가고 필자도 집가니 이제 술기운 훅올라오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필자 쉬는날이라 달렸지만. 그때기억은 참 암울함 지금 생각하면 ㅠㅠ배고팠는데,.,,,,,,,,,,,,,,,,,,,,,,,,,,,,,,,,,,,,,,,,,,,,,,,

그리고 사귀기 시작함 11월1일부터

그리고 부터 여친이 일하는곳을 좀더 자주오기 시작함.

필자는 일할때 흡사 소닉임.

주문하면 바로 달려다님. 이상하게 평일인데 장사 개잘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은 안쓰럽게 쳐다보고있는거 그래서 손님좀 빠지고 예기좀하고 같이좀 걷다가 집보내고

그러기를 몇차례하니 이제 벌써 2011년11월11일 이네요?ㅋㅋ

그래서 밑에 사진처럼 3일전부터 머리싸매고 친구놈은 친구놈대로 필자는 필자대로 만들기 시작 ㅋㅋㅋ

이제 다만들고 여친한테 주는일 만 남았는데

 

여러 이벤트를 생각하던중 평범하게 노래를 만들어서 주자 라는 결론이 나옴.

평소에도 랩좋아해서 듣는건 무쟈게 들었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비루한 실력으로 만들어보니. 괜츈하지않슴?ㅋㅋ

만들어서 이제 새벽에 여친에게 들려줌.

여친 진짜 총맞은것처럼 이라는단어가 떠오르는 표정 ㅋㅋㅋ

연속 플레이 계속함 ㅋㅋㅋ

이제 서로 집가고 방금 빼빼로 만나서줬음~

진짜 밀레니엄이 뭐라고 노래라는것도 만들고 빼빼로 만들어 주고.

별거 다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냥 그렇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많다...

 

아 막연하다.. 이랬음

 

답답한 것들..

 

일단 세워서 모형부터 찍어놓음

    이제 틀을 갖추기 시작하고 미친듯 붙이기시작.

다 만들었는데 위에 2개가 비어서 페X리마트에서2개를 사와서 다시붙임..

 

 <여친님 받고 무쟈게 좋아하심.

 

나이스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