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홈피열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윗집은 옥상임 저저번주일요일이었나..?? 일요일밤 네이트판을 뒤적거리며 읽다가 다음날 학교갈 생각에 밤12시쯤 자려고 침대에 누웠음.. 계속눈감고있었는데 그날은 무슨일인지 정말 잠이안오는거임.... 평생살면서 안해봣던 양도 세어봤지만 눈이더초롱초롱해졌음... 주말밤에내가잠을얼마나잘자는데ㅋ 너무잠이안와서 다시 껏던컴퓨터를켰는데 .. 컴퓨터가안되는거임.. 네트워크연결이안되잇다고함 1시간전까지만해도잘되던컴퓨터가.. 컴퓨터를끄고 다시 침대에누울때의 시각은 3시였음 그런데 방문틈으로 소리가들림ㅋ "응애" 하지만 대수롭지않게 넘김 바람소리인줄알음.. 그런데 몇분뒤에 또 소리가 나는거임 점점초조해지고 무서워지기 시작한 난 그소리에 귀기울이게되었음.. 암만들어도 바람소리가아닌 아기의소리였음 윗집인가?밑집인가?생각햇지만 이웃집엔 아기가살지않고 소리는 너무도생생하게 부엌쪽에서들림 내귀는병신이아니니깐 그소리를한번만더들으면미쳐버릴것같아서 침대머리위에있던 mp3를찾아서 이어폰을귀에꽃음.. 키자마자 꺼짐 배터리가없다고함..무슨영화드라마도아니고 혼자웃었음 혼자 달밤에 영화찍는줄알음ㅋ 소리에점점 미치기시작한 나는 내방바로옆에있는 부엌으로달려서 불을킴 그소리의 원인을 찾기전까지는 오늘 절때 잘수없을것 같았음... 부엌의자에앉아 소리가날때까지 기다림...그럼그소리를따라가서 무슨소리인지 알아내려는게 내가 10초만에 머릿속에서 쥐어짜낸 작전이었음... 하지만소리는나지않았음ㅋ 방에있을때는20초?간격으로소리가남 이제 안나는구나싶어서 다시불을끄고방에달려들어감 들어가자마자이불속으로들어가서 머리부터발끝까지 꽁꽁숨음 이불밖에 손이나 발가락이 빠져나가면 생명이없는무언가가 날만질것만같았음... 그런데 눞자마자 "응ㅇ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결국그날 난 학교갈 준비하는7시까지 눈을시퍼렇게뜨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며칠동안 그소린들리지않음... 아니... 그소리를듣지않기위해 난일찍자는착한고등학생이되었음.... 그렇게하루하루잘보내다가그아기는기억속에서사라져버림ㅋ 오늘아침 집에서 혼자 식탁에만 불키고 주위는 어둡게 밥을먹고있었는데 "응애" 또다시들리는 잊고살았던 소리에놀란 난 먹던 밥을 그대로 두고 방에들어감... 이모든걸 이집에먼저살게됬던 숙모에게말해줬더니 "숙모도 여기처음이사왔을때 자꾸 밤에 응애거리는 소리가나서 삼촌이랑 잠을못잤어"라고ㅠ 653
집에아기가있어요
나도홈피열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윗집은 옥상임
저저번주일요일이었나..??
일요일밤 네이트판을 뒤적거리며 읽다가 다음날 학교갈 생각에
밤12시쯤 자려고 침대에 누웠음..
계속눈감고있었는데 그날은 무슨일인지
정말 잠이안오는거임....
평생살면서 안해봣던 양도 세어봤지만 눈이더초롱초롱해졌음...
주말밤에내가잠을얼마나잘자는데ㅋ
너무잠이안와서 다시 껏던컴퓨터를켰는데 ..
컴퓨터가안되는거임..
네트워크연결이안되잇다고함 1시간전까지만해도잘되던컴퓨터가..
컴퓨터를끄고 다시 침대에누울때의 시각은 3시였음
그런데 방문틈으로 소리가들림ㅋ
"응애"
하지만 대수롭지않게 넘김 바람소리인줄알음..
그런데 몇분뒤에 또 소리가 나는거임
점점초조해지고 무서워지기 시작한 난 그소리에 귀기울이게되었음..
암만들어도 바람소리가아닌 아기의소리였음
윗집인가?밑집인가?생각햇지만 이웃집엔 아기가살지않고
소리는 너무도생생하게 부엌쪽에서들림 내귀는병신이아니니깐
그소리를한번만더들으면미쳐버릴것같아서 침대머리위에있던
mp3를찾아서 이어폰을귀에꽃음..
키자마자 꺼짐
배터리가없다고함..무슨영화드라마도아니고 혼자웃었음
혼자 달밤에 영화찍는줄알음ㅋ
소리에점점 미치기시작한 나는 내방바로옆에있는 부엌으로달려서 불을킴
그소리의 원인을 찾기전까지는 오늘 절때 잘수없을것 같았음...
부엌의자에앉아 소리가날때까지 기다림...그럼그소리를따라가서
무슨소리인지 알아내려는게 내가 10초만에 머릿속에서 쥐어짜낸 작전이었음...
하지만소리는나지않았음ㅋ
방에있을때는20초?간격으로소리가남
이제 안나는구나싶어서 다시불을끄고방에달려들어감
들어가자마자이불속으로들어가서 머리부터발끝까지 꽁꽁숨음
이불밖에 손이나 발가락이 빠져나가면 생명이없는무언가가 날만질것만같았음...
그런데 눞자마자
"응ㅇ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결국그날 난 학교갈 준비하는7시까지 눈을시퍼렇게뜨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며칠동안 그소린들리지않음...
아니... 그소리를듣지않기위해 난일찍자는착한고등학생이되었음....
그렇게하루하루잘보내다가그아기는기억속에서사라져버림ㅋ
오늘아침 집에서 혼자 식탁에만 불키고 주위는 어둡게 밥을먹고있었는데
"응애"
또다시들리는 잊고살았던 소리에놀란 난 먹던 밥을 그대로 두고 방에들어감...
이모든걸 이집에먼저살게됬던 숙모에게말해줬더니
"숙모도 여기처음이사왔을때 자꾸 밤에 응애거리는 소리가나서 삼촌이랑 잠을못잤어"라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