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이...... 여기에 글 처음 써보네요!! ㅋㅋ 오늘 빼빼로데이죠?! ㅎㅎㅋㅋ 그냥 빼빼로 데이도 아니고 100년? 1000년?에 한번 온다는 빼빼로 데이네요! ㅋㅎ 그거 때메 원래 초콜렛 안만들던 나도 '히히 특별한 날이니까 나두 함 만들어봐야징!!' 라며 빼빼로를 만들기루 계획을 했어욤!!!ㅋㅋ 하지만 저에게는 역시 빼빼로 만들기는 너무 무리인거 같아서 그냥 슈퍼가서 빼빼로를 삿어욯ㅎㅋ 그리구 그냥 초콜렛을 만들기루 했죠!!히히 처음에는 환상으로 가득차 잇었어요!! 다 계획하구 나서 내가 다 만들고 났을때의 초콜렛과 초콜렛 마시멜로를 상상하니, 너무너무 멋진거 있죠?! 하앜 그렇게 나님은 내 인생 처음으로 초콜렛 만들기를 어제 했어욬 행복한은 개뿔.. 재료예요!! 키키 마치 뭔가 대단한게 만들어질 기세였죠.. 이걸 찍을때만 해도......ㅠㅠ... 드디어 대망의 초콜렛 녹이기 예욯ㅎㅎㅋㅋㅋ 으잌ㅋ근데 뭔가 이상한거예요....... 막.. 달고나 냄새? 음.. 그리구 지글지글 소리가 여기서 나더라구요? 읭.. 먼가 이상해 하면서 칭구한테 저나를 해서 무러봤죸 '**야! 초콜렛을 녹이는 중인데, 이상하게 타.. 어떻게 해??' 칭구 - '중탕에 끓이고 있어?' '중탕이 뭔데??' 칭구 - '물 끓여논거' '헐! 물을 끓이고 초콜렛을 넣어야되?!' 칭구 - '아니, 일단 냄비에 물을 받아놓고 그 위에 그릇을 두고 그릇에는 초콜렛을 두고 끓여!' 그렇게 설명이 마치자, 난 긴급하게 불을 끔 ^^ㅋ 그리고 나서 작은그릇으로 옮기기 시작 ㅠㅠㅠ ↓ 아까워 죽는줄 알았음 ㅠㅠ 난 똑똑해야 더 잘산다는걸(?) 뼈저리게 느끼며 옮겼음 ㅠㅠㅠ 그리구 부족할꺼 같아서 빠르게 근처 편의점까지 폭달해서 가나초콜렛을 사옴! 한편 이미 타버린 냄비는.....ㅠㅠ 아니, 안떼어지는 거임!!!!!!초콜렛이!!!!!!!!!!!!!!! 또 칭구한테 저나했더니 뜨거운 물에 담아놓으라구 함 ㅠㅠ ↓ 또 다시 한편! 녹고있는 초콜렛!! ㅎㅎㅎㅎㅎ 보면서 엄마미소를 한번 뿌려주고 슬슬 포장 준비? 함 어떰? 좀 이쁨? 내가 보는 눈이 조금 있음ㅋ ..ㅈㅅ... 우왕우아ㅗㅇ앙왕 녹고있는 초콜렛!! 감탄사가 절로 나왔음!!ㅋㅋ 헐? 근데 이게 머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을 하도 많이 냄비에 담아놔서 끓기 시작하자 초콜렛이 담겨 있는 그릇으로 침입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무지 당ㅠ황ㅠ 싱크대로 빠르게 가서 어떻게 물만 빼고 나니 이렇게 됨.....ㅎ............;; 물론 냄비에 있는 물도 조금 뺏음 ㅠㅠㅠㅠㅠ 그렇게 끓이고 나서 ㅋㅋ.. 드디어 초콜렛을 몰딩에 담그기 시ㅋ작ㅋ!! 역시 형편없음.............ㅠㅠㅠㅠ 하지만 난 나름 수많은 정성과 함께 공들여 만든거임 ㅠㅠㅠ 하던 중에 수없이 들던 생각, '이게 초콜렛이야, 초코아이스크림이야, 짜장이야 ㅡㅡ' 그리고 역시 엄빠가 옳았음도 깨우쳤음 ㅠㅠㅠ 엄마는 나 초콜렛 못만들게 했었음 그게 괜히 그런게 아니였음 ㅠㅠ 징짜 만들기 어려움 ㅠㅠ 허리두 아프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하고 나서 또 부족한거 같아서 ABC초콜렛을 비상투하 시킴! 그렇게 녹이고...... 마시멜로는 바로 초코마시멜로를 만들기 위해샀음!ㅋㅋ 마시멜로 위에 초콜렛을 듬ㅡ뿍 발라주는 거임!!ㅋㅋ '아, 받을때 아이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말하겟지, '어, 이 정체모를 초콜렛으로 뒤덮여잇는 베게 같은건 뭐야?' 하면서 한입을 먹구 나면 옹오오옹 하면서 맛있어 할끄얌!'라고 생각하며.. 만들기 시작함ㅋ 자, 이제 마시멜로에 바를 초콜렛을 또 녹이기 시작 ㅋ 아니 근데, 잘 끓이고 있는데 냄비에 물이 증발했는지 부족함 그래서 국자에 물 담아서 냄비 부분에만 부우려고 하다가 초콜렛 그릇에도 함께 부어버렷음 ㅠㅠㅠㅠㅠ 맛은 별 차이 없엇음.. 물은 많이 안들어가서..! 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짜장스프도 아니고..이상함.. 듬성듬성 찐한 초콜렛은 절대 다크 초콜렛이 아님.. 다 똑같은 밀크 초콜렛임..ㅠㅠ 그래두 맛있어 보이지 않음?! 그렇게 힘들게 초콜렛과 초코마시멜로를 냉동실에 넣어둠 ㅎㅋ 그리구 난 내가 제일 잘하는 정리를 시작함ㅋ 짜잔!! 난 역시 정리의 신임. 줄여서 '정신'이라고 불러주셈 그리구!! 다 굳은 초콜렛ㅋㅋㅋㅋ 그나마 괜찮아짐 ㅋㅋㅋ 자, 이제 다른 초콜렛들과 함께 포장하기 시작 ㅋ 어떰?? 좀 그럴듯 함?? 페레로로쉐의 힘임 페레로로쉐 파워!!!!! 제일 정성스럽게 포장한 단 하나!!!! 이거슨 내 인생에서 가장 아끼는 사람에게 줄것임!!ㅋㅋ 누구냐구?! ㅋㅋㅋ 남친?? ㄴㄴ 감격스럽게도 나에겐 남친이 없음ㅋㅋ 바로 내 동생임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은 (7살 나랑 9살차이남!!!히힠) 앵그리 버드를 좋아하기 때문에 상자 맨아래에 앵그리버드 스티커를 넣어주는 등, 개념있는 짓도 했음ㅋ 어떰? 나 좀 좋은 누나임?ㅋㅋ 감사함 ㅋㅋ 히히힣힣ㅎ힣히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누구 줄꺼냐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꺼랍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으로 보니까 더 비루하네요.. 오늘 친구한테 주면서 말함 ㅠㅠ '나 진지해 궁서체야.. 진짜 진지하게 기대하지마..' 칭구 - '괜찬아!! 아빨리!! 빨리 보여줘' 하길래 보여주니까 '진짜 진지하네..'이럼 ㅠㅠㅠㅠ 어질럽혀진 내 방 책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난 정신이므로 잘 치웠음ㅋㅋ 짠!!!!!!!!!!!!!!!!1 오늘 받은 빼빼로들!!!!!!!!!!!!!히히!! 많이 받은거 같죠?!?! 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몇개 안받았어요.....ㅋ.........;; 한편 내 초콜렛을 받은 친구에게 맛있냐구 무러보니까 맛있다네욬ㅋ 근데 예의상 그런건지 진심으로 한건지는 잘 모르겠네욬ㅋㅋ.. 또 달라고 하던데, 진심이 담겨있었던거 겟죠?ㅋㅋ 아.....그런데 어떻게 끝내죠? 진짜 애매하네요.......;; 끝. 122
멍청한 나님의 초콜렛 만들기 ㅠㅠ
으이...... 여기에 글 처음 써보네요!! ㅋㅋ
오늘 빼빼로데이죠?! ㅎㅎㅋㅋ
그냥 빼빼로 데이도 아니고 100년? 1000년?에 한번 온다는
빼빼로 데이네요! ㅋㅎ
그거 때메 원래 초콜렛 안만들던 나도 '히히 특별한 날이니까
나두 함 만들어봐야징!!' 라며 빼빼로를 만들기루 계획을 했어욤!!!ㅋㅋ
하지만 저에게는 역시 빼빼로 만들기는 너무 무리인거 같아서
그냥 슈퍼가서 빼빼로를 삿어욯ㅎㅋ
그리구 그냥 초콜렛을 만들기루 했죠!!히히
처음에는 환상으로 가득차 잇었어요!!
다 계획하구 나서 내가 다 만들고 났을때의
초콜렛과 초콜렛 마시멜로를 상상하니, 너무너무 멋진거 있죠?! 하앜
그렇게 나님은 내 인생 처음으로 초콜렛 만들기를 어제 했어욬
행복한은 개뿔..
재료예요!! 키키 마치 뭔가 대단한게 만들어질 기세였죠..
이걸 찍을때만 해도......ㅠㅠ...
드디어 대망의 초콜렛 녹이기 예욯ㅎㅎㅋㅋㅋ
으잌ㅋ근데 뭔가 이상한거예요.......
막.. 달고나 냄새? 음.. 그리구 지글지글 소리가 여기서 나더라구요?
읭.. 먼가 이상해 하면서 칭구한테 저나를 해서 무러봤죸
'**야! 초콜렛을 녹이는 중인데, 이상하게 타..
어떻게 해??'
칭구 - '중탕에 끓이고 있어?'
'중탕이 뭔데??'
칭구 - '물 끓여논거'
'헐! 물을 끓이고 초콜렛을 넣어야되?!'
칭구 - '아니, 일단 냄비에 물을 받아놓고
그 위에 그릇을 두고 그릇에는 초콜렛을 두고 끓여!'
그렇게 설명이 마치자, 난 긴급하게 불을 끔 ^^ㅋ
그리고 나서 작은그릇으로 옮기기 시작 ㅠㅠㅠ
↓
아까워 죽는줄 알았음 ㅠㅠ
난 똑똑해야 더 잘산다는걸(?) 뼈저리게 느끼며 옮겼음 ㅠㅠㅠ
그리구 부족할꺼 같아서 빠르게 근처 편의점까지 폭달해서 가나초콜렛을
사옴!
한편 이미 타버린 냄비는.....ㅠㅠ
아니, 안떼어지는 거임!!!!!!초콜렛이!!!!!!!!!!!!!!!
또 칭구한테 저나했더니 뜨거운 물에 담아놓으라구 함 ㅠㅠ
↓
또 다시 한편!
녹고있는 초콜렛!! ㅎㅎㅎㅎㅎ
보면서 엄마미소를 한번 뿌려주고
슬슬 포장 준비? 함
어떰?
좀 이쁨?
내가 보는 눈이 조금 있음ㅋ ..ㅈㅅ...
우왕우아ㅗㅇ앙왕
녹고있는 초콜렛!! 감탄사가 절로 나왔음!!ㅋㅋ
헐? 근데 이게 머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을 하도 많이 냄비에 담아놔서 끓기 시작하자
초콜렛이 담겨 있는 그릇으로 침입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무지 당ㅠ황ㅠ
싱크대로 빠르게 가서 어떻게 물만 빼고 나니 이렇게 됨.....ㅎ............;;
물론 냄비에 있는 물도 조금 뺏음 ㅠㅠㅠㅠㅠ
그렇게 끓이고 나서 ㅋㅋ..
드디어 초콜렛을 몰딩에 담그기 시ㅋ작ㅋ!!
역시 형편없음.............ㅠㅠㅠㅠ
하지만 난 나름 수많은 정성과 함께 공들여 만든거임 ㅠㅠㅠ
하던 중에 수없이 들던 생각, '이게 초콜렛이야, 초코아이스크림이야,
짜장이야 ㅡㅡ'
그리고 역시 엄빠가 옳았음도 깨우쳤음 ㅠㅠㅠ
엄마는 나 초콜렛 못만들게 했었음
그게 괜히 그런게 아니였음 ㅠㅠ 징짜 만들기 어려움 ㅠㅠ
허리두 아프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하고 나서 또 부족한거 같아서
ABC초콜렛을 비상투하 시킴!
그렇게 녹이고......
마시멜로는 바로 초코마시멜로를 만들기 위해샀음!ㅋㅋ
마시멜로 위에 초콜렛을 듬ㅡ뿍 발라주는 거임!!ㅋㅋ
'아, 받을때 아이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말하겟지,
'어, 이 정체모를 초콜렛으로 뒤덮여잇는 베게 같은건 뭐야?'
하면서 한입을 먹구 나면 옹오오옹 하면서 맛있어 할끄얌!'라고 생각하며..
만들기 시작함ㅋ
자, 이제 마시멜로에 바를 초콜렛을 또 녹이기 시작 ㅋ
아니 근데, 잘 끓이고 있는데 냄비에 물이 증발했는지 부족함
그래서 국자에 물 담아서 냄비 부분에만 부우려고 하다가
초콜렛 그릇에도 함께 부어버렷음 ㅠㅠㅠㅠㅠ
맛은 별 차이 없엇음.. 물은 많이 안들어가서..!
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짜장스프도 아니고..이상함..
듬성듬성 찐한 초콜렛은 절대 다크 초콜렛이 아님..
다 똑같은 밀크 초콜렛임..ㅠㅠ
그래두 맛있어 보이지 않음?!
그렇게 힘들게 초콜렛과 초코마시멜로를 냉동실에
넣어둠 ㅎㅋ
그리구 난 내가 제일 잘하는 정리를 시작함ㅋ
짜잔!! 난 역시 정리의 신임.
줄여서 '정신'이라고 불러주셈
그리구!! 다 굳은 초콜렛ㅋㅋㅋㅋ
그나마 괜찮아짐 ㅋㅋㅋ
자, 이제 다른 초콜렛들과 함께 포장하기 시작 ㅋ
어떰?? 좀 그럴듯 함??
페레로로쉐의 힘임
페레로로쉐 파워!!!!!
제일 정성스럽게 포장한 단 하나!!!!
이거슨 내 인생에서 가장 아끼는 사람에게 줄것임!!ㅋㅋ
누구냐구?! ㅋㅋㅋ
남친??
ㄴㄴ 감격스럽게도 나에겐 남친이 없음ㅋㅋ
바로 내 동생임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은 (7살 나랑 9살차이남!!!히힠) 앵그리 버드를 좋아하기 때문에
상자 맨아래에 앵그리버드 스티커를 넣어주는 등, 개념있는 짓도 했음ㅋ
어떰? 나 좀 좋은 누나임?ㅋㅋ 감사함 ㅋㅋ
히히힣힣ㅎ힣히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누구 줄꺼냐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꺼랍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으로 보니까 더 비루하네요..
오늘 친구한테 주면서 말함 ㅠㅠ
'나 진지해 궁서체야.. 진짜 진지하게 기대하지마..'
칭구 - '괜찬아!! 아빨리!! 빨리 보여줘'
하길래 보여주니까 '진짜 진지하네..'이럼 ㅠㅠㅠㅠ
어질럽혀진 내 방 책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난 정신이므로 잘 치웠음ㅋㅋ
짠!!!!!!!!!!!!!!!!1
오늘 받은 빼빼로들!!!!!!!!!!!!!히히!!
많이 받은거 같죠?!?! 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몇개 안받았어요.....ㅋ.........;;
한편 내 초콜렛을 받은 친구에게 맛있냐구 무러보니까
맛있다네욬ㅋ 근데 예의상 그런건지
진심으로 한건지는 잘 모르겠네욬ㅋㅋ..
또 달라고 하던데, 진심이 담겨있었던거 겟죠?ㅋㅋ
아.....그런데 어떻게 끝내죠?
진짜 애매하네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