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 빼빼로데이를 안겨준 남자 두분

민시아20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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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 들어와서 처음으로 맞는 빼빼로데이네요..

 

빼빼로데이는 ...무슨 그냥 공강이어서 집에 박혀있는 날이죠...

 

오랜만에 공강이어서 집에있으니까 열심히 독서를 하고잇는데

 

안그래도 남친없어서 서러운데...친구 둘은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빼빼로 사준다고 빼빼로를 사로간다고 그러더라고요...ㅜㅜ

 

솔직히 에효 내신세하면서 신세타령은 하고있었죠...

 

근데 좀있다가 애들이 카톡을 보내오네요...

 

그 카톡에는 빼빼로 사진을 번갈아가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 애 에게 주겠다고..

 

염장질을하고있네요......

 

아....정말 서럽네요 ..ㅜㅜ

 

여대라서 남자구경하기도 힘든데 남친도없고 .... ㅜㅜ

 

가까웠으면 쳐들어가서 훼방놓고 싶은 심정이네요 ...

 

이글을 비로서 그 두남자 애들에게 한마디합니다!

 

 

붕어야 갱이야 니들이 빼빼로를 주던말던 상관없는데 ... 제발 나한테는 그러지마 니들

 

때리고싶거든!!! 겨울방학때 너희 둘 두고보자구 ^^

 

실명 공개하면 안될거 같아서 별명으로 썻네요..

 

그냥 서럽고 이런말할 애들도 없고 ..다 남친잇고 여친잇는 애들이 많아서 ..ㅜㅜ

 

여기에다가 하소연하네요

 

제 글 읽어주신 분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