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피곤하지만 2탄을 기다리고 있는 언니들을 위해 쓰러왔음..ㅎㅎ.. 그럼 2탄 시작할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셔플 존1나 잘추던데" 아놬ㅋㅋㅋㅋㅋ진짜 이렇게 쪽팔린적은 처음임 진짜 쥐구멍이라도 들어갈뻔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우물쭈물하다가 내가 뭐하는짓인가 싶어서 그냥 무시하고 애들 끌고 걸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어가는 도중이라도 뒤에서 말하는게 솔직히 들리지않음? 자기들끼리 가위바위보를 하는거 같앴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일이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야!!" 솔직히 나를부르는걸 알았지만 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차도녀니깐 ㅋ "야 셔플!!!!!" 이러는데 씹을수가 없는거임..ㅋ 그래도 훈남이니까^^하고 뒤를 돌았는데...아놬ㅋㅋㅋㅋㅋㅋ그 무리중에 훈남은 쏙 빼고 별 이상한게 저를부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1나 띠껍게 쳐다보고있는데 "야 번호좀" 훈남이 왔으면 샤방샤방하게 쳐다볼텐데..ㅋ "네?" "번호좀" "왜요?" 난단지 궁금해서 물어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가 번호좀 따달래서" 쟤?!라고 하는순간 난 흥분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요?" 하지만 당연히 티안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 하면서 손짓하는 거기엔..ㅋ..헐..ㅋ 훈남 !!!훈 남 훈 남 훈 남 훈 남 하지만 난 쉬운여자가아님 ㅋ 우물쭈물대고 있었는데 내친구들이 "야 비싼척하지마"이러고는....이러고는... 진짜..이러고는.. "얘번호 010******** 이에요" ?이것들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망 "고마워ㅋㅋ잘놀아 안녕" 이러고 별이상한 그놈은 가셨음ㅋ 그 무리까지 사라지고나서 그때서야 우리는 난리가남!! 친구들 "야 대박 진짜 대박 야 니는 우리한테 고마워하셈" 나"왜?" 친구들"왜긴왜야 셔플안춘다는 니를 끌고온게 우리잖앜ㅋㅋㅋㅋㅋㅋㅋ" 나"ㅇㅇ그래 참감사" 친구들"문자와?" 음....5분이 지났음... 10분도 지났음...20분도 지나가버렸음.. 이제 한시간이지났음 문자가안오는거임 ㅡㅡ 뭐임? 그냥진짜 재미로 따갔나 이생각이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반포기 상태로 그냥 시내에서 놀고있는데 지이이이잉 헐 ㅋ진동임 ㅋ이거슨 문자진동임 ㅋ 완전 기대하고 문자온걸 확인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 . . "안녕ㅋㅋ" 감이 딱오지않음?할렐ㄹ루야 "야야 문자왔다!!" 또우린 난리가남ㅋㅋㅋㅋㅋ시내길바닥에섴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베라 2층을올라갔음ㅋㅋㅋㅋㅋ 그러곤 다시 문자 시작 ㄱㄱ [응 안녕ㅋㅋ] [?왜 반말이야ㅋㅋㅋㅋ] [먼저 반말했잖아요ㅋㅋㅋㅋ] [몇살인데?어려보이던데] [17살인데요?] [ㅋㅋㅋㅋ뭐야 난18살] [아..죄송해요..근데 그무리중에 누구에요?] [검정색 패딩ㅋㅋ] 아....하나님부처님 훈남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훈남사랑해요 [아..근데 제번호는왜요..?] . . . . . . 뭐라고 왔게? [셔플추는모습이 내이상형이라서] 여기서 끊을게 판언니들 피곤해 반응좋으면 바로3탄올릴께! 1779
★★★혼자셔플추는데 번호따간 훈남2★★★
지금..피곤하지만 2탄을 기다리고 있는 언니들을 위해
쓰러왔음..ㅎㅎ..
그럼 2탄 시작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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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셔플 존1나 잘추던데"
아놬ㅋㅋㅋㅋㅋ진짜 이렇게 쪽팔린적은 처음임 진짜
쥐구멍이라도 들어갈뻔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우물쭈물하다가 내가 뭐하는짓인가 싶어서 그냥 무시하고
애들 끌고 걸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어가는 도중이라도 뒤에서 말하는게 솔직히 들리지않음?
자기들끼리 가위바위보를 하는거 같앴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일이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야!!"
솔직히 나를부르는걸 알았지만 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차도녀니깐 ㅋ
"야 셔플!!!!!"
이러는데 씹을수가 없는거임..ㅋ 그래도 훈남이니까^^하고
뒤를 돌았는데...아놬ㅋㅋㅋㅋㅋㅋ그 무리중에 훈남은 쏙 빼고
별 이상한게 저를부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1나 띠껍게 쳐다보고있는데
"야 번호좀"
훈남이 왔으면 샤방샤방하게 쳐다볼텐데..ㅋ
"네?"
"번호좀"
"왜요?"
난단지 궁금해서 물어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가 번호좀 따달래서"
쟤?!라고 하는순간 난 흥분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요?"
하지만 당연히 티안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
하면서 손짓하는 거기엔..ㅋ..헐..ㅋ
훈남 !!!훈 남 훈 남 훈 남 훈 남
하지만 난 쉬운여자가아님 ㅋ
우물쭈물대고 있었는데
내친구들이
"야 비싼척하지마"이러고는....이러고는...
진짜..이러고는..
"얘번호 010******** 이에요"
?이것들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망
"고마워ㅋㅋ잘놀아 안녕"
이러고 별이상한 그놈은 가셨음ㅋ
그 무리까지 사라지고나서 그때서야 우리는 난리가남!!
친구들 "야 대박 진짜 대박 야 니는 우리한테 고마워하셈"
나"왜?"
친구들"왜긴왜야 셔플안춘다는 니를 끌고온게 우리잖앜ㅋㅋㅋㅋㅋㅋㅋ"
나"ㅇㅇ그래 참감사"
친구들"문자와?"
음....5분이 지났음...
10분도 지났음...20분도 지나가버렸음..
이제 한시간이지났음 문자가안오는거임 ㅡㅡ
뭐임? 그냥진짜 재미로 따갔나 이생각이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반포기 상태로 그냥 시내에서 놀고있는데
지이이이잉
헐 ㅋ진동임 ㅋ이거슨 문자진동임 ㅋ
완전 기대하고 문자온걸 확인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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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ㅋㅋ"
감이 딱오지않음?할렐ㄹ루야
"야야 문자왔다!!"
또우린 난리가남ㅋㅋㅋㅋㅋ시내길바닥에섴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베라 2층을올라갔음ㅋㅋㅋㅋㅋ
그러곤 다시 문자 시작 ㄱㄱ
[응 안녕ㅋㅋ]
[?왜 반말이야ㅋㅋㅋㅋ]
[먼저 반말했잖아요ㅋㅋㅋㅋ]
[몇살인데?어려보이던데]
[17살인데요?]
[ㅋㅋㅋㅋ뭐야 난18살]
[아..죄송해요..근데 그무리중에 누구에요?]
[검정색 패딩ㅋㅋ]
아....하나님부처님 훈남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훈남사랑해요
[아..근데 제번호는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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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왔게?
[셔플추는모습이 내이상형이라서]
여기서 끊을게 판언니들
피곤해 반응좋으면 바로3탄올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