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올랏네요 ㅠㅠㅠㅠ 처음글쓴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여자1호랑 벼ㅇ맛친구랑 글쓴이랑 반장이랑 ㅋㅋㅋㅋㅋㅋ모든애들이랑 난리낫음ㅋㅋㅋㅋㅋㅋ 집짓고가요! 글쓴이 → http://www.cyworld.com/82175566 여자1호 → http://www.cyworld.com/55883436 우리반당찬반장 →http://www.cyworld.com/28544145 남자1호는 싸이를 안해요... 그럼안녕!! 곧 사진도 들고올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안녕 언니오빠동생들!! 난 이때까지 판을 보기만 하고 한번도써본적이 없는 열다섯살 흔녀야 나도 유행에 맞춰 음슴채로 고고고 오늘은 빼빼로데이였슴 우리는 열다섯살중학생이엿으므로 고3언니오빠들의 두근두근 떨리는 수능일날 빼빼로를 준비햇슴(언니오빠들 미안) 우리반엔 여자짝1호와 남자짝1호가 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몇일전이엿음... 우리반에 여자짝1호와 반친구 둘이서 쪽팔려게임을 하게됨 근데...!!!! 여자짝1호가 짐..ㅠㅠ 이긴반친구가 둘사이에 썸씽이잇다는걸 알고 벌칙으로 '빼빼로데이날 남자짝1호한테 고백하기'를 벌칙으로 써버림!!!!! 꺄 그리고 여자짝1호와 우리반의 벼ㅇ맛을 맞고잇는 친구 둘이서 바게트빵을 빼빼로처럼 만듦!! 그리고 결전의 날..!!! 일찍일찍 집을나선 글쓴이는 둘을 만남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빼뺴로 첫번째로 받앗음! 힣힣힣 교실에가니까 깝죽대는 검은무리만 잔뜩잇음... 기다렷음.. 그때까지 나는 하나의 거대빼뺴로의 정체를 알지 못햇지만 병ㅇ맛친구가 말해줌 남자짝1호한테 고백할꺼라고 그리고 틈틈히 기회를 엿봤지만 점심시간까지 하지 못했음ㅜㅜㅜ 그리고 점심시간 나님은 다른반애들을 기다리다가 받은 뺴빼로를 교실에놓을려고 들어가는데.... 들어가는데..!!!!!!11 ....얘들이 몰려잇는거임 난 급히 친구들을 찾앗음 글쓴이 무슨일이야? 뭔데??뭔데???? 친구 고백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1호가 남자1호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헐...진짜??...우와우와어머어머 사건의 이렇게 일어낫음.. 내가 없던사이 고백을 하려고 했던 우리의 여자1호는 머뭇머뭇하고잇는사이 우리반 목소리가짱큰 친구가 그 바게트빵을들고 남자1호한테가서 말햇다함.. '이거 여자1호가 너한테 고백할려고 만들었데' 그리고 그걸 받은 남자1호는 받을꼐하고 받았다함.. 그래서 111111은 이뤄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자1호가 너무 부끄러운가봄 수줍음쟁이...ㅋㅋㅋㅋㅋㅋㅋ 얘들사이에 파묻혀서 고개를 손에 파묻고잇는거임 그런데 그순간 한명이 안아줘라고 외치는 덕분에 순식간에 번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다 안아줘! 안아줘!! 물론 나도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남자1호가 그냥 머뭇거리고 가만히 있는거임 그걸본 목소리큰 친궄ㅋㅋㅋㅋㅋㅋ 당당히 여자1호에게 남자1호를 데려옴 그리고 그둘은 허무하게 첫백허그를 함... 근데 아니 남자1호가 팔을 푸는거임!!!!! 근데 다시 안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훈훈했음... 이 모든것은 목소리큰 친구가있기에 가능했음 니가짱이야 그리고 우리는 연속으로 두시간을 체육간에서 보냄... 5교시끝난뒤 쉬는시간에 선생님이 밖에나가라고 우리를 내쫒으심 그런데 운동장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손잡고 뒤따르는 아이들을 거느리고 돌아다님... ...멋잇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6교시엔 하라는 체육은 안하고 여자1호 놀리기에 바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치시간 우리는 담임선생님과 수업을 햇음 그런데... 선생님이 들어오시는 순간 목소리컸던 큐피트같은 그친구가 그 큰목소리로 발설함... 선생님 얘네둘이사겨요!!!! 그리고 상담들어감 둘이 동시에... 여자1호가 먼저 교실에 도착했는데 표정이 방실방실했음... 속으로 '선생님이 별말씀안하셧구나' 그런데 그 뒤... 남자1호가들어오는데...표정이굳음... 뭔가 좋지않앗음.. 그리고 선생님이 들어와서는 하시는말이 둘가지고 이야기 지어내지 말라고하심.. ...????진짜로 사귀는데??? 그리고 여자1호에게 추궁을 했으나 아무말없이 실성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학교를 마침.. 그리고 둘사이는이렇게끝남..... 그냥 같은반친구..?로남아있겟지... 는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틱톡이옴ㅋㅋㅋㅋㅋㅋ 다시고백햇데... 어머..응큼한것.... 야 갑자기 전화해서 미안한데 나 학교에서 봤듯이 너 좋아하거든 그렇다고 해서 너무 부담갖진 않아도 되고(난 여기서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싫으면 부담없이 지금처럼 지내도 되거든. 그러니까 나랑 사궐래? 참 용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남자1호가.... 생각하고나서...어쩌구저쩌구 옹알옹알 이렇게 말을해서 못알아들엇다고 함..... 하....진짜... 근데 또 여차저차해서 사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바로 111111의 전설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지만 참 재밋는거 같음!!!!! 근데..이거 어떻게끝냄...?? 다른판볼떄그냥 왜이걸 못끝내지 했는데 이제 이해가됨 톡되면 여자1호,남자1호 사진공개!!!1 ----------------------------------------------- 오늘 빼빼로 하나라도 받았다! 하나도 못받았다! 하나도못받으면어쩌지하면서 생각했다! 동성끼리 주고받았다! 남자친구(여자친구)한테 빼빼로 받았다! 위에해당되면 언니오빠동생들 ●알지? 482
★☆★11.11.11 ~ing♡의 진실☆★☆
베스트에올랏네요 ㅠㅠㅠㅠ
처음글쓴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여자1호랑 벼ㅇ맛친구랑 글쓴이랑 반장이랑 ㅋㅋㅋㅋㅋㅋ모든애들이랑 난리낫음ㅋㅋㅋㅋㅋㅋ
집짓고가요!
글쓴이 → http://www.cyworld.com/82175566
여자1호 → http://www.cyworld.com/55883436
우리반당찬반장 →http://www.cyworld.com/28544145
남자1호는 싸이를 안해요...
그럼안녕!! 곧 사진도 들고올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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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언니오빠동생들!!
난 이때까지 판을 보기만 하고
한번도써본적이 없는 열다섯살 흔녀야
나도 유행에 맞춰 음슴채로 고고고
오늘은 빼빼로데이였슴
우리는 열다섯살중학생이엿으므로 고3언니오빠들의 두근두근 떨리는
수능일날 빼빼로를 준비햇슴(언니오빠들 미안
)
우리반엔 여자짝1호와 남자짝1호가 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몇일전이엿음...
우리반에 여자짝1호와 반친구 둘이서 쪽팔려게임을 하게됨
근데...!!!! 여자짝1호가 짐..ㅠㅠ
이긴반친구가 둘사이에 썸씽이잇다는걸 알고 벌칙으로 '빼빼로데이날 남자짝1호한테 고백하기'를
벌칙으로 써버림!!!!! 꺄
그리고 여자짝1호와 우리반의 벼ㅇ맛을 맞고잇는 친구 둘이서
바게트빵을 빼빼로처럼 만듦!!
그리고 결전의 날..!!!
일찍일찍 집을나선 글쓴이는 둘을 만남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빼뺴로 첫번째로 받앗음!
힣힣힣
교실에가니까 깝죽대는 검은무리만 잔뜩잇음...
기다렷음..
그때까지 나는 하나의 거대빼뺴로의 정체를 알지 못햇지만 병ㅇ맛친구가 말해줌
남자짝1호한테 고백할꺼라고
그리고 틈틈히 기회를 엿봤지만 점심시간까지 하지 못했음ㅜㅜㅜ
그리고 점심시간
나님은 다른반애들을 기다리다가 받은 뺴빼로를 교실에놓을려고 들어가는데....
들어가는데..!!!!!!11
....얘들이 몰려잇는거임
난 급히 친구들을 찾앗음
글쓴이 무슨일이야? 뭔데??뭔데????
친구 고백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1호가 남자1호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헐...진짜??...우와우와어머어머
사건의 이렇게 일어낫음..
내가 없던사이 고백을 하려고 했던 우리의 여자1호는
머뭇머뭇하고잇는사이
우리반 목소리가짱큰 친구가 그 바게트빵을들고 남자1호한테가서 말햇다함..
'이거 여자1호가 너한테 고백할려고 만들었데'
그리고 그걸 받은 남자1호는 받을꼐하고 받았다함..
그래서 111111은 이뤄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자1호가 너무 부끄러운가봄
수줍음쟁이...ㅋㅋㅋㅋㅋㅋㅋ
얘들사이에 파묻혀서 고개를 손에 파묻고잇는거임
그런데 그순간 한명이 안아줘라고 외치는 덕분에
순식간에 번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다 안아줘! 안아줘!!
물론 나도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남자1호가 그냥 머뭇거리고 가만히 있는거임



그걸본 목소리큰 친궄ㅋㅋㅋㅋㅋㅋ
당당히 여자1호에게 남자1호를 데려옴
그리고 그둘은 허무하게 첫백허그를 함...
근데 아니
남자1호가 팔을 푸는거임!!!!!
근데 다시 안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훈훈했음...
이 모든것은 목소리큰 친구가있기에 가능했음
니가짱이야
그리고 우리는 연속으로 두시간을 체육간에서 보냄...
5교시끝난뒤 쉬는시간에 선생님이 밖에나가라고 우리를 내쫒으심
그런데 운동장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손잡고 뒤따르는 아이들을 거느리고 돌아다님...
...멋잇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6교시엔 하라는 체육은 안하고 여자1호 놀리기에 바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치시간 우리는 담임선생님과 수업을 햇음
그런데... 선생님이 들어오시는 순간
목소리컸던 큐피트같은 그친구가 그 큰목소리로 발설함...
선생님 얘네둘이사겨요!!!!
여자1호가 먼저 교실에 도착했는데 표정이 방실방실했음...
속으로 '선생님이 별말씀안하셧구나
'
그런데 그 뒤...
남자1호가들어오는데...표정이굳음...
뭔가 좋지않앗음..
그리고 선생님이 들어와서는 하시는말이
둘가지고 이야기 지어내지 말라고하심..
...????진짜로 사귀는데???
그리고 여자1호에게 추궁을 했으나 아무말없이
실성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학교를 마침..
그리고 둘사이는이렇게끝남.....
그냥 같은반친구..?로남아있겟지...
는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틱톡이옴ㅋㅋㅋㅋㅋㅋ
다시고백햇데...
어머..응큼한것....

나 학교에서 봤듯이 너 좋아하거든
그렇다고 해서 너무 부담갖진 않아도 되고(난 여기서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싫으면 부담없이 지금처럼 지내도 되거든.
그러니까 나랑 사궐래?
참 용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남자1호가....
생각하고나서...어쩌구저쩌구 옹알옹알 이렇게 말을해서 못알아들엇다고 함.....
하....진짜...
근데 또 여차저차해서 사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바로 111111의 전설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지만 참 재밋는거 같음!!!!!
근데..이거 어떻게끝냄...??
다른판볼떄그냥 왜이걸 못끝내지 했는데
이제 이해가됨
톡되면 여자1호,남자1호 사진공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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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빼빼로 하나라도 받았다!
하나도 못받았다!
하나도못받으면어쩌지하면서 생각했다!
동성끼리 주고받았다!
남자친구(여자친구)한테 빼빼로 받았다!
위에해당되면
언니오빠동생들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