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처음 써보는 신입 입니다 ㅋㅋ 매일 판에서 글만 읽다가 ㅋㅋ 암울한 ... 저의 일과를 . ㅠㅠ 써봐염~ ㅋㅋ 오늘은 11년 11월 11일 100년 마다 한번 찾아오는 빼뺴로 데이 +ㅅ+ 하지만 현실은 .. ㅋㅋ 취업을 앞두고 친구와 자취 생활 하면서 지내고 있는 .. ㅋㅋ 시궁창에서 나와 햇볓을 보기 위해 달리고 있는 대한민국 건강한 남자 입니다. ㅋㅋ 하루종일 할것도 없고 면접 결과만을 기다리고 있는 남정네 이지요 ㅎㅅㅎ 아침부터 친구는 여자 친구 만나로 간다고 뛰처 나가고 .. . . 저 혼자 늦장 부리면서 ㅋㅋ 아침에 겨우 겨우 일어난 =ㅅ= 시각은 아침 11시 ... 일어나자마자 들리는 소리는 .. 코로록~.. 뭘 먹을까 아침에 눈 비비고 ,, ㅋ 일어나 냉장고 문을 열어보지만 .... 먹을껀 보이지 안코 . ㅋ 찬창 문을 열어서 보이는건 카 레 50인분 짜라 카레가 ㅋㅋ 그리하여 대망의 카레 요리를 시작합니다 ㅋㅋ 양파 당근 감자를 썰어서 카레가루를 열심히 풀고 =ㅅ; 고기가 없어서 ,,ㅜㅜ 2일전 먹던 벽돌 햄을 .. ㅋㅋ 추가해서 만든 ~!! 아-점으로 배고픔을 해결하고 ㅜ.ㅡ 오늘은 하루종일 뭐할까 고민중 .. ,, 결정한건 ~!!!! 올라와서 못다한 서울 구경 ~! ㅋㅋ 나름 혼자만의 생각에 신나서 열심히 싯구 머리 손질 *ㅅㅋ 첫 발걸음을 어디로 맞출까 고민도중 .. 거금을 투자해서 .. ㅋㅋ 요세 못본 영화 한편을 ~!! 영화관에 가는도중 ㅋㅋ 갑작스럽게 달려드는 고양이 한마리 ~! 이 고양이도 외로와 보여서 ㅋㅋ 안고 영화를 보고싶엇지만 ... 냄새가 나는 관계로 ㅋㅋ 인타임을 보러 CGV 영화관으로 ~! 오랜 만에 볼려구 하는 영화라서 잔득 기대하는 맘으로 ㅋㅋ 매일 혼자서는 쪽팔린다고 밖에 안돌아다녀 본게 후회 할정도로 ~! ㅋㅋ 혼자서도 재미 있다는걸 깨닷는 ... 영화보기를 지루해서 혼자서 사진 한컷.... 두컷 .. 몇컷이지 ? ㅋㅋㅋㅋ ㅋㅋ영화관안에서 찍을수있는 곳이잇어서 ㅋㅋㅋ 서울 상경한 시골 청년 마냥 ㅠㅠ ㅋㅋ 찍다보니까 많이 찍어버린 .. 모델이 된 느낌? .... ㅋㅋㅋ 가지각색으로 포즈를 잡으면서 ... ㅋㅋ (못생긴 얼굴 드리 밀어서 죄송합니다 ㅋㅋ) 찍다보니 주변 사람들 다처다보는 .. ㅋㅋ 그래도 기분은 쵝오였어요 ㅋㅋ 영화를 재밋게 보고 다음 코스로는 동대문 ~!!!!!! 가기전에 집에 들려서 패션을 다시 고처 잡고!!! ㅋㅋㅋ 다시 출발할때는 시간이 늦어져 해는 어둑어둑 지고 하늘은 꾸물꾸물 하루종일 -ㅅ- 내마음을 표한하고 있지만 ~! 이때 아니면 언제 돌아다니냐는 생각으로 열심히 !!!! 무거운 발걸음을 옴겨서 ㅋㅋ 하지만 .. 제 외로운 마음은 달래 지지 안터라구요 ㅋㅋ 곳곳에 보이는 .. 커플의 행위 .. 부러우면 진다 부러우면 진다... 를 외치며 .. 당당히 .. 지하철을 타고 동대문 도착~! 하지만 .. 수만은 인파속의 대부분이 커플 .. ,,. 순간 암울에 극치를 달리지만 ... ㅋㅋ 더 힘든일도 격은 나이기에 당당히 괜찮다고 외치며 ~!! ㅠㅠ 보면서 .... 나도 뛰처 올라가 춤추고 싶은 욕구가 ㅋㅋ 요즘 연습하고있던 셔플이 .. 몸이 근질근질 ㅋㅋ 겨우 겨우 참고 있던 도중~~ 하루종일 조용히 잠만 자던 ..~!!!!!!! 아이폰4 화이트가 드디어 ~!! ㅋㅋ 울을을 터트려서 꺼내보앗지만 .... 아침 일찍 여자친구 만나러 간다고 뛰터나간 친구넘이 ... 받자 마자 "모하냥" "왜 이넘아~!! 나 버리고 간 파램치한 배신자가!!" "뭘 그럴수도 잇지 ㅋㅋ 너도 만들면 되잖아" (배알을 뒤집어 놓는 -ㅅ- 정말 착한 ...) "야 됫어 -ㅅ 왜전화햇어" "집왓는대 니 없어서" "벌써 집들어왓냐 ? " "여자친구 외가집 간대" "아" "뭐해 너혼자 재미보냐 ? " "재미는 무슨 --; 혼자 영화보고 동대문왓다" "헐 미x넘" "-ㅅ- " "야 기달려 오빠 달려간다" ".. 야!" "뚜뚜뚜뚜" 혼자 말하고 끝어버린 -ㅅ- ㅋㅋ 40분뒤에 친구 나타나서 하는말 "야 배고파 밥먹자 -ㅅ" " ... " 잠깐 친구넘을 소개하자면 ... 밥하면 환장을하고 밥을 안먹고는 못사는.. . 엄청난 밥돌이 입니다 .. ㅋㅋ 얼굴 보자마자 바로 옆에있던 왕돈가스집.. 혼자서 매뉴에도 없는 왕돈가스 곱배기를........ 시켜서 ㅋㅋㅋ 10분동안 우적우적 쩝쩝.. 저도 배가 고프던 터라 ... 밥을 먹고 하는말 "야 혼자 처량하게 돌아다니지말고 집가자 남자끼리 이게 모냐" (순간 배알이 뒤집히는 --;) "이런 미x넘이 꾸리꾸리한 기분을 뒤집내? " (이걸 그냥 나이프로 확 꼿아?...) (도움을 주신 알바생 1..감사합니다 ㅋㅋ) "됫어 가자" ",,,,,,," 이렇게 해서 .,, 수많은 인파를 다시 뚤고 -ㅅ- 다시 암울한 자취방으로 컴백... 이리하여 일생의 한번뿐인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가 끝이 낫내요 .. ㅋㅋ 나름 추억을 남기며 ㅋㅋ 재미있게 논듯 ㅋㅋ 집에 돌아와보니 친구가 받아온 빼빼로를 까먹으며 .... 티비를 보고있는 .. 오늘 따라 왜이렇게 피곤한지 .. ㅋㅋ 내 어깨위에 우르사가 매달려있는듯 ㅋㅋ (재미없는 개그 죄송합니다 ㅠㅠ) 어쨰든~ 지루하게 길게만 늘여놓고 개념없게 ... =ㅅ 못생긴 얼굴 드리밀어서 죄송합니다 ... ㅠㅠ 이상으로 취업 준비를 하고있는 저의 밀레니엄 11월11일 일과였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취업 준비하는 모든 분들 ~! ㅋㅋ 힘내시고 ㅠㅠㅠ 2011년 얼마 안남았지만 뜻 깊고 한해 목표 새운 모든것이 이루어기질 바랄꼐요 ~! ㅋㅋ -추신 :.. 빼뺴로 먹는다고 친구가 뭐라고함 -ㅅ- 모떈 자식임 ..... 저걸 친구라고 이걸 확 ~! 요건 싸이월드 ㅋㅋ -> http://www.cyworld.com/ooo8 (싸이월드 투데이 기록을 ........ ㅋㅋㅋ)
밀레니엄 빼뺴로데이.... ㅠㅠ
안녕하세요 ㅋㅋ
처음 써보는 신입 입니다 ㅋㅋ
매일 판에서 글만 읽다가 ㅋㅋ
암울한 ... 저의 일과를 . ㅠㅠ
써봐염~ ㅋㅋ
오늘은 11년 11월 11일
100년 마다 한번 찾아오는 빼뺴로 데이 +ㅅ+
하지만 현실은 .. ㅋㅋ
취업을 앞두고 친구와 자취 생활 하면서
지내고 있는 .. ㅋㅋ
시궁창에서 나와 햇볓을 보기 위해 달리고 있는
대한민국 건강한 남자 입니다. ㅋㅋ
하루종일 할것도 없고 면접 결과만을 기다리고 있는 남정네 이지요 ㅎㅅㅎ
아침부터 친구는 여자 친구 만나로 간다고 뛰처 나가고 .. . .
저 혼자 늦장 부리면서 ㅋㅋ
아침에 겨우 겨우 일어난 =ㅅ=
시각은 아침 11시 ...
일어나자마자 들리는 소리는 .. 코로록~..
뭘 먹을까 아침에 눈 비비고 ,, ㅋ
일어나 냉장고 문을 열어보지만 ....
먹을껀 보이지 안코 . ㅋ
찬창 문을 열어서 보이는건 카 레
50인분 짜라 카레가 ㅋㅋ
그리하여 대망의 카레 요리를 시작합니다 ㅋㅋ
양파 당근 감자를 썰어서
카레가루를 열심히 풀고 =ㅅ;
고기가 없어서 ,,ㅜㅜ
2일전 먹던 벽돌 햄을 .. ㅋㅋ
추가해서 만든 ~!!
아-점으로 배고픔을 해결하고 ㅜ.ㅡ
오늘은 하루종일 뭐할까 고민중 .. ,,
결정한건 ~!!!!
올라와서 못다한 서울 구경 ~!
ㅋㅋ
나름 혼자만의 생각에 신나서
열심히 싯구 머리 손질 *ㅅㅋ
첫 발걸음을
어디로 맞출까 고민도중 ..
거금을 투자해서 .. ㅋㅋ 요세 못본 영화 한편을 ~!!
영화관에 가는도중 ㅋㅋ
갑작스럽게 달려드는 고양이 한마리 ~!
이 고양이도 외로와 보여서 ㅋㅋ 안고 영화를 보고싶엇지만 ...
냄새가 나는 관계로 ㅋㅋ
인타임을 보러 CGV 영화관으로 ~!
오랜 만에 볼려구 하는 영화라서
잔득 기대하는 맘으로 ㅋㅋ
매일 혼자서는 쪽팔린다고 밖에 안돌아다녀 본게 후회 할정도로 ~! ㅋㅋ
혼자서도 재미 있다는걸 깨닷는 ...
영화보기를 지루해서 혼자서 사진 한컷.... 두컷 .. 몇컷이지 ? ㅋㅋㅋㅋ
ㅋㅋ영화관안에서 찍을수있는 곳이잇어서 ㅋㅋㅋ
서울 상경한 시골 청년 마냥 ㅠㅠ
ㅋㅋ 찍다보니까 많이 찍어버린 ..
모델이 된 느낌? .... ㅋㅋㅋ
가지각색으로 포즈를 잡으면서 ... ㅋㅋ
(못생긴 얼굴 드리 밀어서 죄송합니다
ㅋㅋ)
찍다보니 주변 사람들 다처다보는 .. ㅋㅋ
그래도 기분은 쵝오였어요 ㅋㅋ
영화를 재밋게 보고 다음 코스로는 동대문 ~!!!!!!
가기전에 집에 들려서 패션을 다시 고처 잡고!!! ㅋㅋㅋ
다시 출발할때는 시간이 늦어져
해는 어둑어둑 지고
하늘은 꾸물꾸물 하루종일 -ㅅ-
내마음을 표한하고 있지만 ~!
이때 아니면 언제 돌아다니냐는 생각으로 열심히 !!!!
무거운 발걸음을 옴겨서 ㅋㅋ
하지만 .. 제 외로운 마음은 달래 지지 안터라구요 ㅋㅋ
곳곳에 보이는 .. 커플의 행위 ..
부러우면 진다 부러우면 진다... 를 외치며 .. 당당히 ..
지하철을 타고 동대문 도착~!
하지만 .. 수만은 인파속의 대부분이 커플 .. ,,.
순간 암울에 극치를 달리지만 ... ㅋㅋ
더 힘든일도 격은 나이기에 당당히 괜찮다고 외치며 ~!! ㅠㅠ
보면서 .... 나도 뛰처 올라가 춤추고 싶은 욕구가 ㅋㅋ
요즘 연습하고있던 셔플이 .. 몸이 근질근질 ㅋㅋ
겨우 겨우 참고 있던 도중~~
하루종일 조용히 잠만 자던 ..~!!!!!!!
아이폰4 화이트가 드디어 ~!! ㅋㅋ
울을을 터트려서
꺼내보앗지만 ....
아침 일찍 여자친구 만나러 간다고 뛰터나간 친구넘이 ...
받자 마자
"모하냥"
"왜 이넘아~!! 나 버리고 간 파램치한 배신자가!!"
"뭘 그럴수도 잇지 ㅋㅋ 너도 만들면 되잖아"
(배알을 뒤집어 놓는 -ㅅ- 정말 착한 ...)
"야 됫어 -ㅅ 왜전화햇어"
"집왓는대 니 없어서"
"벌써 집들어왓냐 ? "
"여자친구 외가집 간대"
"아"
"뭐해 너혼자 재미보냐 ? "
"재미는 무슨 --; 혼자 영화보고 동대문왓다"
"헐 미x넘"
"-ㅅ- "
"야 기달려 오빠 달려간다"
".. 야!"
"뚜뚜뚜뚜"
혼자 말하고 끝어버린 -ㅅ- ㅋㅋ
40분뒤에 친구 나타나서 하는말
"야 배고파 밥먹자 -ㅅ"
" ... "
잠깐 친구넘을 소개하자면 ...
밥하면 환장을하고 밥을 안먹고는 못사는.. .
엄청난 밥돌이 입니다 .. ㅋㅋ
얼굴 보자마자 바로 옆에있던 왕돈가스집..
혼자서 매뉴에도 없는 왕돈가스 곱배기를........
시켜서 ㅋㅋㅋ
10분동안 우적우적 쩝쩝..
저도 배가 고프던 터라 ...
밥을 먹고 하는말
"야 혼자 처량하게 돌아다니지말고 집가자
남자끼리 이게 모냐"
(순간 배알이 뒤집히는 --;)
"이런 미x넘이 꾸리꾸리한 기분을 뒤집내? "
(이걸 그냥 나이프로 확 꼿아?...
)
(도움을 주신 알바생 1..감사합니다 ㅋㅋ)
"됫어 가자"
",,,,,,,"
이렇게 해서 .,, 수많은 인파를 다시 뚤고 -ㅅ-
다시 암울한 자취방으로 컴백...
이리하여 일생의 한번뿐인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가 끝이 낫내요 .. ㅋㅋ
나름 추억을 남기며 ㅋㅋ 재미있게 논듯 ㅋㅋ
집에 돌아와보니 친구가 받아온 빼빼로를 까먹으며 ....
티비를 보고있는 ..
오늘 따라 왜이렇게 피곤한지 .. ㅋㅋ
내 어깨위에 우르사가 매달려있는듯 ㅋㅋ
(재미없는 개그 죄송합니다 ㅠㅠ)
어쨰든~
지루하게 길게만 늘여놓고 개념없게 ... =ㅅ
못생긴 얼굴 드리밀어서 죄송합니다 ... ㅠㅠ
이상으로 취업 준비를 하고있는 저의 밀레니엄 11월11일 일과였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취업 준비하는 모든 분들 ~! ㅋㅋ
힘내시고 ㅠㅠㅠ
2011년 얼마 안남았지만 뜻 깊고 한해 목표 새운 모든것이 이루어기질 바랄꼐요 ~! ㅋㅋ
-추신 :.. 빼뺴로 먹는다고 친구가 뭐라고함 -ㅅ-
모떈 자식임 ..... 저걸 친구라고 이걸 확 ~!
요건 싸이월드 ㅋㅋ -> http://www.cyworld.com/ooo8
(싸이월드 투데이 기록을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