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인지 모르지만 판을 돌아다니면서 본 덧글을 보고 참을 수 없어 써봅니다. 글을 시작하기 앞서 저는 비스트의 팬인 뷰티임을 밝혀드립니다.) 2011년 11월 5일 빅뱅이 한국가수 최초로 MTV EMA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최초최초 하는걸 좋아하던 여러분이 왜 빅뱅이 상을 받았다니까 무덤덤하시나요? 지용오빠와 대성오빠가 비판을 받아야하는건 마땅하지만 축하해줘야할땐 축하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유럽에서 받은 상이잖아요. 한국가수 최초라면서요? 근데 축하도못해주면서 상받았다고 축하하는 기사에서 상받았다고 자랑스러워하는 VIP분들 글에서 왜 욕을 못해서 안달이세요? 자랑스럽지도 않나봐요? 저는 뷰티입니다. 하지만 빅뱅이 한국가수 최초로 상을 받았다니까 너무 자랑스러웠어요. 그래서 잠시 제가 뷰티임을 망각하고 학교에서 애들이랑 소리지르고 돌아다녔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평소에 최초최초하는걸 좋아하시다가 빅뱅이 최초로 뭘 했다하면 왜 그렇게 못마땅해하시죠? 정말 궁금합니다. 팬아니지만 정말 궁금해요. 비판을 받아야죠. 비판해도 되요. 근데 왜 꼭 축하해주는 글에서 그렇게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시나구요... 축하해줄줄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축하받아야하는 상황에서 왜 자꾸 그렇게 욕을 해요, 왜? 어느 글의 덧글을 보니 빅뱅이 EMA 시상식에 참여하러 떠났다는 소식의 글에 어느분이 이런 덧글을 쓰셨더라구요. [ 빅뱅 너네는 유럽에 대마홍보하러가냐? 이참에 마약 홍보대사나 해먹어라 ] [ ㅅㅇㅈ 주제에 어딜 가겠다고 ] [ ㅁㅇ범 주제에 어딜 가겠다고 ] 이게 그 상황에서 할 말입니까? 빅뱅이 EMA참여하는것도 한국가수 최초이고 EMA에서 자랑스럽게 상을 받고 한국어로 수상소감말하는 모습도 한국가수 최초잖아요. VIP분들은 "VIP 정말 고마워요" 이 말 한마디가 듣고 싶어서 그렇게 죽도록 투표를 했다네요 Worldwide Act상 후보에 브리티니 스피어스가 있었죠. 사실 VIP분들은 뻔한 결과라고 생각하셨데요. 어떡해 브리티니를 이기냐고....하지만 VIP분들은 포기하지 않으셨다구요. 이 기회를 통해서나마 빅뱅이 세계에 조금이나마 더 알려지길 바라셨어요. 굳이 상같은거 바라지 않으시고 그저 빅뱅이 조금 더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투표하셨데요. 결국 많은 팬덤분들의 도움과 VIP분들의 노력으로 빅뱅이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면서 상을 받았죠. 대단한거에요. 브리티니마저 VIP를 견제했습니다. 브리티니가 트위터를 통해 팬분들께 투표를 권했어요. 그런데 VIP분들이 이렇게 노력해서 빅뱅 손에 쥐어준 상을 보고 여러분들은 미친 짐승마냥 욕을 하셨죠. 정말 부끄럽습니다. 같은 네티즌으로써 정말 부끄럽습니다. 해외팬들이 이런걸 본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부끄러운지 아세요? 해외에서 빅뱅을 자랑스러워합니다. 해외에서 빅뱅을 칭찬한다니까요? 그런데 정작 모국인 한국에서의 빅뱅을 향한 태도는 뭡니까, 니까짓게 뭐라고 ㅅㅇㅈ드립 ㅁㅇ드립.....정말 할짓 없으신가봐요 한국이 원래 이런곳이었나요? 빅뱅에게만 그러신가봐요? 빅뱅이 해외에서 최초로 뭘 해오면 축하해주지도 못하면서 욕만하는 그 나라가 대한민국이군요 정말 부끄럽습니다. 우리 태도 조금만 바꿔요. 축하해달라는말 언급잘 안하잖아요. 제가 하고싶은 말도 축하해줘라라는 말도 아니고 그냥 축하해주지 못할꺼면 축하글에다대고 욕이라도 하지말라는 말이에요. 비판요? 받아야 마땅할 상황이지만 축하글에다 대고 욕하는건 정말 아니다 싶지않으세요? 대성오빠가 지용오빠가 범죄자요? 그럼 여러분도 엄연한 범죄자입니다. 아무생각없이 끄적이던 그 몇자의 덧글이 사람을 죽이는데 그게 왜 범죄자가 아닙니까 우리 제발 태도 조금이라도 바꿉시다. 우리의 태도가 변하면 인터넷문화도 변하잖아요. 빅뱅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배우, 가수들을 위해서라도 태도 조금만 바꾸자구요... 아 그리고 글을 마치기 전에 한마디만 더 할께요. 기자분들 제발 허위기사 쓰지마세요. 기사를 보는 사람으로써 짜증납니다. 빅뱅이 EMA갔다와서 복귀한데요? 방송활동한데요? 누가 그런말 해요? 기사 제목을 아주 빅뱅이 한국오면 곧 앨범발표하고 활동할것처럼 쓰셨더라구요? 그것때문에 애꿋은 빅뱅만 더 욕먹었어요. 빅뱅이 YG가 활동시작한다는 말도 안했구요 어느 비공식적인 활동도 계획이 없다고 했어요. 그런데 제목을 그렇게 써놓으면 어쩌자는겁니까? 빅뱅뿐만아니라 다른 연예인들의 기사쓸 때 제발 허위기사쓰지마세요. 짜증납니다. 진심으로 2
★★★★빅뱅 MTV EMA Worldwide Act상★★★★
(뒷북인지 모르지만 판을 돌아다니면서 본 덧글을 보고 참을 수 없어 써봅니다.
글을 시작하기 앞서 저는 비스트의 팬인 뷰티임을 밝혀드립니다.)
2011년 11월 5일 빅뱅이 한국가수 최초로 MTV EMA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최초최초 하는걸 좋아하던 여러분이 왜 빅뱅이 상을 받았다니까 무덤덤하시나요?
지용오빠와 대성오빠가 비판을 받아야하는건 마땅하지만
축하해줘야할땐 축하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유럽에서 받은 상이잖아요. 한국가수 최초라면서요? 근데 축하도못해주면서
상받았다고 축하하는 기사에서 상받았다고 자랑스러워하는 VIP분들 글에서
왜 욕을 못해서 안달이세요? 자랑스럽지도 않나봐요?
저는 뷰티입니다. 하지만 빅뱅이 한국가수 최초로 상을 받았다니까 너무 자랑스러웠어요.
그래서 잠시 제가 뷰티임을 망각하고 학교에서 애들이랑 소리지르고 돌아다녔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평소에 최초최초하는걸 좋아하시다가 빅뱅이 최초로 뭘 했다하면 왜 그렇게 못마땅해하시죠? 정말 궁금합니다. 팬아니지만 정말 궁금해요. 비판을 받아야죠. 비판해도 되요.
근데 왜 꼭 축하해주는 글에서 그렇게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시나구요...
축하해줄줄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축하받아야하는 상황에서 왜 자꾸 그렇게 욕을 해요, 왜?
어느 글의 덧글을 보니 빅뱅이 EMA 시상식에 참여하러 떠났다는 소식의 글에
어느분이 이런 덧글을 쓰셨더라구요.
[ 빅뱅 너네는 유럽에 대마홍보하러가냐? 이참에 마약 홍보대사나 해먹어라 ]
[ ㅅㅇㅈ 주제에 어딜 가겠다고 ]
[ ㅁㅇ범 주제에 어딜 가겠다고 ]
이게 그 상황에서 할 말입니까? 빅뱅이 EMA참여하는것도 한국가수 최초이고
EMA에서 자랑스럽게 상을 받고 한국어로 수상소감말하는 모습도 한국가수 최초잖아요.
VIP분들은 "VIP 정말 고마워요" 이 말 한마디가 듣고 싶어서 그렇게 죽도록 투표를 했다네요
Worldwide Act상 후보에 브리티니 스피어스가 있었죠. 사실 VIP분들은 뻔한 결과라고 생각하셨데요.
어떡해 브리티니를 이기냐고....하지만 VIP분들은 포기하지 않으셨다구요.
이 기회를 통해서나마 빅뱅이 세계에 조금이나마 더 알려지길 바라셨어요.
굳이 상같은거 바라지 않으시고 그저 빅뱅이 조금 더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투표하셨데요.
결국 많은 팬덤분들의 도움과 VIP분들의 노력으로 빅뱅이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면서 상을 받았죠.
대단한거에요. 브리티니마저 VIP를 견제했습니다. 브리티니가 트위터를 통해 팬분들께 투표를 권했어요.
그런데 VIP분들이 이렇게 노력해서 빅뱅 손에 쥐어준 상을 보고 여러분들은
미친 짐승마냥 욕을 하셨죠. 정말 부끄럽습니다. 같은 네티즌으로써 정말 부끄럽습니다.
해외팬들이 이런걸 본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부끄러운지 아세요?
해외에서 빅뱅을 자랑스러워합니다. 해외에서 빅뱅을 칭찬한다니까요?
그런데 정작 모국인 한국에서의 빅뱅을 향한 태도는 뭡니까, 니까짓게 뭐라고
ㅅㅇㅈ드립 ㅁㅇ드립.....정말 할짓 없으신가봐요
한국이 원래 이런곳이었나요? 빅뱅에게만 그러신가봐요?
빅뱅이 해외에서 최초로 뭘 해오면 축하해주지도 못하면서 욕만하는 그 나라가 대한민국이군요
정말 부끄럽습니다. 우리 태도 조금만 바꿔요. 축하해달라는말 언급잘 안하잖아요.
제가 하고싶은 말도 축하해줘라라는 말도 아니고 그냥 축하해주지 못할꺼면 축하글에다대고
욕이라도 하지말라는 말이에요. 비판요? 받아야 마땅할 상황이지만 축하글에다 대고 욕하는건
정말 아니다 싶지않으세요? 대성오빠가 지용오빠가 범죄자요? 그럼 여러분도 엄연한 범죄자입니다.
아무생각없이 끄적이던 그 몇자의 덧글이 사람을 죽이는데 그게 왜 범죄자가 아닙니까
우리 제발 태도 조금이라도 바꿉시다. 우리의 태도가 변하면 인터넷문화도 변하잖아요.
빅뱅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배우, 가수들을 위해서라도 태도 조금만 바꾸자구요...
아 그리고 글을 마치기 전에 한마디만 더 할께요.
기자분들 제발 허위기사 쓰지마세요. 기사를 보는 사람으로써 짜증납니다.
빅뱅이 EMA갔다와서 복귀한데요? 방송활동한데요? 누가 그런말 해요?
기사 제목을 아주 빅뱅이 한국오면 곧 앨범발표하고 활동할것처럼 쓰셨더라구요?
그것때문에 애꿋은 빅뱅만 더 욕먹었어요. 빅뱅이 YG가 활동시작한다는 말도 안했구요
어느 비공식적인 활동도 계획이 없다고 했어요. 그런데 제목을 그렇게 써놓으면 어쩌자는겁니까?
빅뱅뿐만아니라 다른 연예인들의 기사쓸 때 제발 허위기사쓰지마세요. 짜증납니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