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크게 각광받고 있는 기아 프라이드. 경춘선 상봉역에서 전속 모델 카라와 함께 올 뉴 프라이드 타임캡슐 트레인 행사를 했다. 기아 프라이드는 1980년대에 제작되었던 기아 프라이드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디자인과 성능으로 경차대비 놀아운 모델이다. 전속 모델 카라와 기아 프라이드의 특별한 이벤트행사로인해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성공리에 이벤트를 진행한 것으로 보이는 것과 덧붙여, 현재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에 대해서 소개를 할까한다. 기아 프라이드의 홍보용 3D 어플 역시 많은 이들로 부터 관심을 받는 것 중 하나이다. 기아 프라이드 타임캡슐 트레인 홍보 이후 3D에 대한 소개도 간략하게 되어 있는 곳도 많은데 실제로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을 보기 위해서는 기아 프라이드를 볼 수 있는 기아 매장을 찾아가야한다. 그럼 아래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에 대한 소개를 살펴보도록 하자. 기아 프라이드는 기존의 프라이드와는 달리 세련된 디자인과 연비, 마력 등으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살펴보고 있는데 저자 역시 기아 프라이드가 중형차들과 비교했을때 크게 밀리지 않은 점. 그리고 경차라는 점 등을 봤을떄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 기아 프라이드 타임캡슐 트레인 > 기아 프라이드 홍보용 3D 어플을 사용하기 위한 기기는 아이폰이다 .. -_- 왜 갤럭시를 안썻는지 이해가 되질 않지만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을 보게 되는 순간 아이폰으로 갈아타고 싶은 생각이 든다. 먼저 케이스를 사용하는데, 잠수함에서 흔히 사용하는 잠원경 ? 같은 원리라고 생각한다. 3D 어플을 가동하는 순간 3D 영상이 나오며 케이스를 착용시킨 상태로 바라봐야 3D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렇듯 어플 가동시 나오는 케이스 착용 경고. 위에 나온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로 덮게 되면 3D 어플을 살펴볼 수 있는 기본 준비는 끝 . -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은 거의 혁신적이다. - 다음 부터는 자체적으로 3D 어플이 시작되는데, 케이스에 장착한 유리 ? 로 부터 반사가 되면서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의 입체적인 영상을 볼 수 있다. 대게 3D 어플이라 함은 안경을 착용하고 봐야한다고 알고 있는 것이 흔한데,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은 안경착용 없이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점에서 가장 매력적인 것 같다. 기아 프라이드 어플의 케이스를 제거한 상태의 모습은 마치 앰블란스의 거꾸로 된 글씨를 생각케 한다. 유리로 부터 반사되어 보이는 3D어플이 맞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어서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이 신기하게끔 다가온다. 1
올뉴프라이드는 3D어플도 있네요 ?
최근들어 크게 각광받고 있는 기아 프라이드.
경춘선 상봉역에서 전속 모델 카라와 함께 올 뉴 프라이드
타임캡슐 트레인 행사를 했다.
기아 프라이드는 1980년대에 제작되었던 기아 프라이드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디자인과 성능으로 경차대비 놀아운 모델이다.
전속 모델 카라와 기아 프라이드의 특별한 이벤트행사로인해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성공리에 이벤트를 진행한 것으로
보이는 것과 덧붙여, 현재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에 대해서 소개를 할까한다.
기아 프라이드의 홍보용 3D 어플 역시 많은 이들로 부터 관심을 받는 것 중 하나이다.
기아 프라이드 타임캡슐 트레인 홍보 이후 3D에 대한 소개도
간략하게 되어 있는 곳도 많은데 실제로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을 보기
위해서는 기아 프라이드를 볼 수 있는 기아 매장을 찾아가야한다.
그럼 아래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에 대한 소개를 살펴보도록 하자.
기아 프라이드는 기존의 프라이드와는 달리 세련된 디자인과
연비, 마력 등으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살펴보고 있는데
저자 역시 기아 프라이드가 중형차들과 비교했을때 크게 밀리지
않은 점. 그리고 경차라는 점 등을 봤을떄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 기아 프라이드 타임캡슐 트레인 >
기아 프라이드 홍보용 3D 어플을 사용하기 위한 기기는
아이폰이다 .. -_- 왜 갤럭시를 안썻는지 이해가 되질 않지만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을 보게 되는 순간 아이폰으로 갈아타고 싶은 생각이 든다.
먼저 케이스를 사용하는데, 잠수함에서 흔히 사용하는 잠원경 ?
같은 원리라고 생각한다. 3D 어플을 가동하는 순간 3D 영상이 나오며
케이스를 착용시킨 상태로 바라봐야 3D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렇듯 어플 가동시 나오는 케이스 착용 경고.
위에 나온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로 덮게 되면 3D 어플을 살펴볼 수 있는
기본 준비는 끝 . -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은 거의 혁신적이다. -
다음 부터는 자체적으로 3D 어플이 시작되는데, 케이스에 장착한 유리 ?
로 부터 반사가 되면서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의 입체적인 영상을 볼 수 있다.
대게 3D 어플이라 함은 안경을 착용하고 봐야한다고 알고 있는 것이
흔한데,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은 안경착용 없이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점에서 가장 매력적인 것 같다.
기아 프라이드 어플의 케이스를 제거한 상태의 모습은 마치 앰블란스의
거꾸로 된 글씨를 생각케 한다. 유리로 부터 반사되어 보이는 3D어플이 맞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어서 기아 프라이드 3D 어플이 신기하게끔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