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몇자 적어 봅니다.... 이런일이 언제나 반복되니까 짜증도 나구요 제가 무슨 집착녀에 완전 잔소리만하는 여친처럼 느껴지네요 어떤 일이 반복되냐면요... 약속시간전 이나 당일날 꼭 남친은 연락을 해와서 약속시간을 변경하거나, 만나는 장소를 변경합니다...자기 위주로요 남친은 공기업이라서 주 오일제죠 저는 사기업이고 편집디자인을 하는터라 토요일도 나오게 되는날이 많습니다. 주로 주말에 자주 데이트도 하고 가끔 차로 데리러 오기도 합니다. 차는 아부지 소유로 매번 차를 가지고 나오진 않습니다. 매번....저를 챙긴다고 해야하나 암튼....저를위해 자기는 쉬는 토요일이니까 회사로 끝나는 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온다고 할때도 있습니다. 뭐 중간지점에서 만날때도 있고 어찌됐든... 만나는 당일 토요일 10시나 11시쯤 카톡을 보냅니다. "자기야 미안한데 오늘 3시에 보자" "자기야 미안한데 회사론 못가겠고 부평에서 보자(중간지점)" "자기야 미안한데 저녁에 5시쯤 보자" "자기야 미안한데..... 이렇게 매번 말을 당일날 바꿉니다... 좀 전 기분이 좋지않습니다 왜 매번 자기 위주로 당일날 말을 바꾸고 특히 회사로 오겠다 몇시에 보자... 이런건 서로 그전날 금요일이나 자기 입에서 약속을 정한겁니다. 근데 왜 자기가 자기입으로 그렇게하자 해놓고 당일날 자기위주로 기분 내키는 시간에 기분내키는 장소에서 보자고 바꾸는지 좀 황당하고 매번 이러니 황당합니다.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전 또 회사에 나왔구여 화곡역 근처 회사입니다. 목요일날 서로 싸웠는데 너무 심하게 저에게 머라그래서 풀긴했지만 오빠가 잘못한게 많아서 그런지 오빠가 그러더군요 "자기야 미안하니깐 내가 토요일날 화곡역으로 마중나가께~" 자기가 미안하다고 화곡역까지 끝나는 시간까지 마중을 나오겠다고 하네요 오늘 공연을 보러 가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마침 또 약속 당일 오늘! 연락을 해와선 "자기야 계양에서 보자"(중간지점) 1시까지 가께" 토요일근무는 12시까지 인데요........알면서 저럽니다 점심도 안주고 바로 12시에 퇴근하는데요...어쩌라는건지 정말......너무 이젠 짜증이 납니다. 제가 못된여친인가요? 먼저 그런말을 하질 말던지, 먼저 자기입으로 말을 해놓고 왜 이러나 싶습니다. 가끔보면..... 하아...ㅠㅠ
매번 약속 시간전에 말을 바꾸는 남자친구!!!!!!
정말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몇자 적어 봅니다....
이런일이 언제나 반복되니까 짜증도 나구요 제가 무슨 집착녀에
완전 잔소리만하는 여친처럼 느껴지네요
어떤 일이 반복되냐면요... 약속시간전 이나 당일날 꼭 남친은 연락을 해와서
약속시간을 변경하거나, 만나는 장소를 변경합니다...자기 위주로요
남친은 공기업이라서 주 오일제죠
저는 사기업이고 편집디자인을 하는터라 토요일도 나오게 되는날이 많습니다.
주로 주말에 자주 데이트도 하고 가끔 차로 데리러 오기도 합니다. 차는 아부지 소유로
매번 차를 가지고 나오진 않습니다.
매번....저를 챙긴다고 해야하나 암튼....저를위해 자기는 쉬는 토요일이니까
회사로 끝나는 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온다고 할때도 있습니다.
뭐 중간지점에서 만날때도 있고
어찌됐든... 만나는 당일 토요일 10시나 11시쯤 카톡을 보냅니다.
"자기야 미안한데 오늘 3시에 보자"
"자기야 미안한데 회사론 못가겠고 부평에서 보자(중간지점)"
"자기야 미안한데 저녁에 5시쯤 보자"
"자기야 미안한데.....
이렇게 매번 말을 당일날 바꿉니다...
좀 전 기분이 좋지않습니다
왜 매번 자기 위주로 당일날 말을 바꾸고
특히 회사로 오겠다 몇시에 보자... 이런건 서로 그전날 금요일이나 자기 입에서
약속을 정한겁니다.
근데 왜 자기가 자기입으로 그렇게하자 해놓고
당일날 자기위주로 기분 내키는 시간에 기분내키는 장소에서 보자고 바꾸는지
좀 황당하고 매번 이러니 황당합니다.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전 또 회사에 나왔구여
화곡역 근처 회사입니다. 목요일날 서로 싸웠는데 너무 심하게 저에게 머라그래서
풀긴했지만 오빠가 잘못한게 많아서 그런지 오빠가 그러더군요
"자기야 미안하니깐 내가 토요일날 화곡역으로 마중나가께~"
자기가 미안하다고 화곡역까지 끝나는 시간까지 마중을 나오겠다고 하네요
오늘 공연을 보러 가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마침 또 약속 당일 오늘! 연락을 해와선
"자기야 계양에서 보자"(중간지점) 1시까지 가께"
토요일근무는 12시까지 인데요........알면서 저럽니다
점심도 안주고 바로 12시에 퇴근하는데요...어쩌라는건지
정말......너무 이젠 짜증이 납니다.
제가 못된여친인가요?
먼저 그런말을 하질 말던지, 먼저 자기입으로 말을 해놓고
왜 이러나 싶습니다. 가끔보면..... 하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