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길뚫떩 입니다. 제가 공감가는 사실을 생각 해봤는데여... 한번 써보도록 할게여 진짜 어이가 없었어여 음슴체로 사용하겠음 ---------------------------------------------------------------------------------------------- 금요일에 내가 뺴빼로를 처먹 처먹 먹고있었음 근데 울학교엔 엄청 무서운 선생님이 있음 학교마다 꼭있는.. 근데 하필이면 내가 뺴뺴로를 먹는걸 그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한테걸린거임.. 내가 먹는 모습을 보고 쨰려보더니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야!! 너 학교에서 군것질을 왜해!! 너 나 따라와!!!" 나 : "저.. 오늘 뺴뺴로 데인데 그냥 먹으면 안돼요?"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어디서 어른 앞에서 말대꾸야!!! 암튼 따라와!!" 헤서 따라왔음 근데 어이가 없는 그선생님의 말이 머냐면요 이제부터 들어야함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이자식아 !! 학교에서 군것질 하면 안된다는거 몰라!! 내눈 똑바로 봐봐!! 너 내가 그리 한심해 보이니? 나 : "한심하다고 말한적 없는데요?"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또)"어디서 어른앞에서 말대꾸야! 그리고 너! 왜 선생님을 쨰려봐!!! 어이가 없어서 ㅡㅡ 거기요 아까 내. 눈. 똑. 바. 로. 봐, 라고 햇었음.. 근데 먼말인지??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너는 버르장머리가 없구나.. 너 맞을래 감점 당할래?" 나 : 체벌 금진데..(작은 목소리로) 아나근데 그걸 또 들은거임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아니 이자식이! 너 감점 20점이야" 헐... 머야.. 먼말했다고 20점임? ㅁㅊ 팁 : 우리학교는 감점 20점이면 부모님중 한명이 와서 청소를 일주일동안 해야함 화장실 청소 이건 머임? 진짜 너무 너무 어이가 없어서 ㅡㅡ 한번 확 때려주고 싶은 이 느낌은 멀까 그리고 또 내표정보고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 엎드려뻐쳐!(?)" 라고 한거임 그래서 30 분동안 엎드려 뻐쳐(?)를 했음 ㅡㅡ 그리고나서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 이제 끝날줄 알았지? 물구나무서기 20분!" 그래서난 할수없이 물구나무서기 20분을 했음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 이제 가바 이 븅ㅅ나!!" 머...머라고? 븅...븅,,ㅅ? 마지막은 곱게 보내 줄것이지 무슨 븅...ㅅ? ㅁㅊ 진짜 너무 어이 가 상실 할 정도로 이상했음 이건 솔직히 먼가 좀..아니 엄청 이상하지 않음?? 진짜 너무 너무 화가난거임... 그래서 그안에서 나와서 복도를 지나고 있었는데 내가 좀 투덜 투덜 한거임 근데 그 까칠한놈이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열고나와서)"너 왜? 투덜대냐? 너감점 !!" 그떄는 감점 몇점인지 못들었음... 암튼 너무 어이없는 하루엿음... 아... 이분풀이를 어캐해야하는건지..... -------------------------------------------------------------------------------------------------- 너무 짜증 났겠다 추천 공감간다 추천 그 ㅁㅊ년은 맞아야한다 추천 톡 되면 기적이다 추천 2
공감가는 사실- 금요일날 있었던일 선생님과...
안녕하세여 길뚫떩 입니다. 제가 공감가는 사실을 생각 해봤는데여... 한번 써보도록 할게여 진짜 어이가 없었어여
음슴체로 사용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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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내가 뺴빼로를 처먹 처먹 먹고있었음
근데 울학교엔 엄청 무서운 선생님이 있음 학교마다 꼭있는..
근데 하필이면 내가 뺴뺴로를 먹는걸 그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한테걸린거임..
내가 먹는 모습을 보고 쨰려보더니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야!! 너 학교에서 군것질을 왜해!! 너 나 따라와!!!"
나 : "저.. 오늘 뺴뺴로 데인데 그냥 먹으면 안돼요?"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어디서 어른 앞에서 말대꾸야!!! 암튼 따라와!!"
헤서 따라왔음 근데 어이가 없는 그선생님의 말이 머냐면요 이제부터 들어야함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이자식아 !! 학교에서 군것질 하면 안된다는거 몰라!! 내눈 똑바로 봐봐!!
너 내가 그리 한심해 보이니?
나 : "한심하다고 말한적 없는데요?"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또)"어디서 어른앞에서 말대꾸야! 그리고 너! 왜 선생님을 쨰려봐!!!
어이가 없어서 ㅡㅡ 거기요 아까 내. 눈. 똑. 바. 로. 봐, 라고 햇었음.. 근데 먼말인지??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너는 버르장머리가 없구나.. 너 맞을래 감점 당할래?"
나 : 체벌 금진데..(작은 목소리로)
아나근데 그걸 또 들은거임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아니 이자식이! 너 감점 20점이야"
헐... 머야.. 먼말했다고 20점임? ㅁㅊ
팁 : 우리학교는 감점 20점이면 부모님중 한명이 와서 청소를 일주일동안 해야함 화장실 청소
이건 머임? 진짜 너무 너무 어이가 없어서 ㅡㅡ 한번 확 때려주고 싶은 이 느낌은 멀까
그리고 또 내표정보고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 엎드려뻐쳐!(?)"
라고 한거임 그래서 30 분동안 엎드려 뻐쳐(?)를 했음 ㅡㅡ
그리고나서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 이제 끝날줄 알았지? 물구나무서기 20분!"
그래서난 할수없이 물구나무서기 20분을 했음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 이제 가바 이 븅ㅅ나!!"
머...머라고? 븅...븅,,ㅅ? 마지막은 곱게 보내 줄것이지 무슨 븅...ㅅ? ㅁㅊ
진짜 너무 어이 가 상실 할 정도로 이상했음
이건 솔직히 먼가 좀..아니 엄청 이상하지 않음??
진짜 너무 너무 화가난거임...
그래서 그안에서 나와서 복도를 지나고 있었는데 내가 좀 투덜 투덜 한거임 근데 그 까칠한놈이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열고나와서)"너 왜? 투덜대냐? 너감점 !!"
그떄는 감점 몇점인지 못들었음...
암튼 너무 어이없는 하루엿음...
아...
이분풀이를 어캐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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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짜증 났겠다 추천
공감간다 추천
그 ㅁㅊ년은 맞아야한다 추천
톡 되면 기적이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