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가 총각이랑바람 2년

ㅇㅇ20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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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에 남*아파트사는 아줌마가 총각을꼬셨어 2년을 이중생활에 남편몰래바람 그것도 총각여친한테들켜도 사랑한다는 문자오고 임신했다는문자오고 신랑이 주야간을하니 바람을피고 심지어 가게안에 창고에서도 그짓하고 뻔뻔한여자 구미호보다더무서운여자

눈은 사파리 하긴남자가 여자얼굴보는건아니지 지가공주인줄안다 초등학교다니는 애도있다 끝네는 끝났지만 보고싶은지 하루에한번씩 지나단닌다 얼굴에철판을깔았는지 빵집에서도 한번 망신까지줬는데도 뻔뻔한여자 이제는 그남편도안다 그래도 바람핀년이좋은지 남편은 그년을 감싸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