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커플은 사귄지 50일 밖에 되지 않았고 둘 다 20대 중반입니다. 저의 직업은 은행원이고 여자친구는 무직입니다. 직업을 애기하는 이유는 후에 알려드릴께요. 제가 아는 선배에게 소개팅을 해달라고 졸랐고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친구가 지금의 여자친구입니다. 제가 소개팅으로 처음보자마자 부담스럽다고 느낄정도로 대쉬를 했습니다. 그녀가 국가시험을 준비중이었고 얼마 뒤면 시험이란 것을 알아내어 사귀지도 않는데 도시락을 사서 일하는 곳에 밥 굶지말라고 챙겨준적도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그녀에게 열심이지란 생각이 들 정도로 전화,문자뿐만 아니라 챙겨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챙겨주고 후에 제가 다소 급하게 고백하고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많이 있었는데 생각나는 것들만 적어보겠습니다. 사귀고 나서 그녀가 국가시험을 준비한게 오래 전이 아니라 저 만나기 불과 20일전이었다는 걸 알아내었는데 시간을 쪼개어 저를 만나면 집에가서 공부한탄을 시작합니다. 뭐, 그럴 수 있습니다. 후에 스킨쉽에 입맞춤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뭐, 남자니까 제가 하죠. 저는 이렇게해서 애정표현을 합니다. 그런데 그녀는 원래 애정표현을 안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여자친구와 헤어졌는데 이번에 만난 그녀도 애정표현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자가 이리 묵뚝뚝할 수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제 완전 성범죄자된 기분이 들정도로 기분 나쁠때도 있었습니다. 이건 그렇다칩니다. 그런데 애정표현과 그런 거에 어색한 그녀가 성에 대한 생각을 활짝 열려있습니다. 전 남친하고 잤다는 말까지 했고 잘 이해하면 2명의 남자와 자봤다고 애기합니다. 뭐, 애기할 순 있겠지만 우리 만난지 막 달라오를때 (저만) 이런 애길들으니 자꾸 생각이 납니다. 제가 이상한 가.. 그녀에게 좀 그렇다고 서운하다고 하니 왜 그런지 잘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리고선 내가 미안해할껀 없잖아. 솔직한 건데? 이럽니다. 제가 뭐, 어찌합니다. 알았다고 했죠. 드디어 국가고시날 점심에 밥을 싸주고 아침에 데려다주고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밥은 전날에 사온 전복으로 전복죽으로 담아주고 아침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물론 감동받았고 하죠. 그런데 저는 국가시험이 끝나길 너무 기다렸습니다. 시험때문에 예민해서 제대로 데이트한적도 없고 싸운 적도 많고 그래서 기다렸는데 게다가 도시락을 정성껏 싸주며 데이트 할 생각에 빠졌죠. 그런데 친구만나느라 저 못 만난다고 합니다. 다음 날에 친구 또 만난다고 하길래 이번엔 밤에라도가서 얼굴 보고싶다. 친구들다 놀면 밤이 되니까 밤에 차로 델러가겠다고 하니 오지말라고 합니다. 자기는 나때문에 누가 기다리는거 싫다고. 간다고 간다고 보고싶다 보고싶다고 아무리 애기해도 안된다고 합니다. 와도 안보고 집에 간다고 . 클럽이나 나이트를 의심했으니 그건 아닌게 확인했습니다. (친구를 통해) 과민반응인가요
아. 여자가 전혀 이해안감........................요~
안녕하세요.
저희 커플은 사귄지 50일 밖에 되지 않았고
둘 다 20대 중반입니다. 저의 직업은 은행원이고 여자친구는 무직입니다.
직업을 애기하는 이유는 후에 알려드릴께요.
제가 아는 선배에게 소개팅을 해달라고 졸랐고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친구가 지금의 여자친구입니다.
제가 소개팅으로 처음보자마자 부담스럽다고 느낄정도로
대쉬를 했습니다. 그녀가 국가시험을 준비중이었고 얼마 뒤면 시험이란 것을 알아내어
사귀지도 않는데 도시락을 사서 일하는 곳에 밥 굶지말라고 챙겨준적도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그녀에게 열심이지란 생각이 들 정도로 전화,문자뿐만 아니라 챙겨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챙겨주고 후에 제가 다소 급하게 고백하고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많이 있었는데 생각나는 것들만 적어보겠습니다.
사귀고 나서 그녀가 국가시험을 준비한게 오래 전이 아니라 저 만나기 불과 20일전이었다는 걸
알아내었는데 시간을 쪼개어 저를 만나면 집에가서 공부한탄을 시작합니다. 뭐, 그럴 수 있습니다.
후에 스킨쉽에 입맞춤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뭐, 남자니까 제가 하죠.
저는 이렇게해서 애정표현을 합니다. 그런데 그녀는 원래 애정표현을 안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여자친구와 헤어졌는데 이번에 만난 그녀도 애정표현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자가 이리 묵뚝뚝할 수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제 완전 성범죄자된 기분이 들정도로 기분 나쁠때도 있었습니다. 이건 그렇다칩니다.
그런데 애정표현과 그런 거에 어색한 그녀가 성에 대한 생각을 활짝 열려있습니다.
전 남친하고 잤다는 말까지 했고 잘 이해하면 2명의 남자와 자봤다고 애기합니다.
뭐, 애기할 순 있겠지만 우리 만난지 막 달라오를때 (저만) 이런 애길들으니
자꾸 생각이 납니다. 제가 이상한 가.. 그녀에게 좀 그렇다고 서운하다고 하니
왜 그런지 잘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리고선 내가 미안해할껀 없잖아. 솔직한 건데? 이럽니다.
제가 뭐, 어찌합니다. 알았다고 했죠.
드디어 국가고시날
점심에 밥을 싸주고 아침에 데려다주고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밥은 전날에 사온 전복으로 전복죽으로 담아주고 아침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물론 감동받았고 하죠.
그런데 저는 국가시험이 끝나길 너무 기다렸습니다.
시험때문에 예민해서 제대로 데이트한적도 없고 싸운 적도 많고
그래서 기다렸는데
게다가 도시락을 정성껏 싸주며 데이트 할 생각에 빠졌죠.
그런데 친구만나느라 저 못 만난다고 합니다.
다음 날에 친구 또 만난다고 하길래 이번엔 밤에라도가서 얼굴 보고싶다.
친구들다 놀면 밤이 되니까 밤에 차로 델러가겠다고 하니
오지말라고 합니다. 자기는 나때문에 누가 기다리는거 싫다고.
간다고 간다고 보고싶다 보고싶다고 아무리 애기해도 안된다고 합니다.
와도 안보고 집에 간다고 .
클럽이나 나이트를 의심했으니 그건 아닌게 확인했습니다. (친구를 통해)
과민반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