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미국에 이민오게되어 꿈을 키우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한 평범한 청년입니다. 저의 가족은 해외에서 하루하루 열심히 생활을 하고 계시는 다른 이민가정과 함께, 힘들게 이민생활을 시작한 만큼 서로에게 더 의지하며 풍요롭진 않지만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며 낯선 땅이지만 한국인의 긍지를 갖고 쉽지만은 않은 이민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식들을 위해 힘든 결정하시고 이민을 택하였지만 항상 한국의 가족들을 걱정하시고 향수에 젖으신 저의 부모님이 항상 안쓰럽고 죄송스러워 꼭 성공해서 고국에 돌아가겠다는 다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한국에 계신 삼촌 걱정에 밤마다 밤잠 설치시면서 걱정하시고 매일같이 한국에 전화하시며 눈물을 흘리시는 저희 어머니가 걱정되고, 착한 성격에 억울한 일들을 당하시고만 계시는 불쌍한 삼촌이 안타까워 억울한 사연을 하소연이라도 해볼까 합니다. 너무나도 착하시고 정말 뵐 때마다 항상 동생같이 아들같이 챙겨주시는 저희 삼촌 그리고 초등학교 다니는 너무나 귀여운 동생들이 불쌍한 마음에 저또한 걱정되고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도움이 될수없는 제 자신에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할 뿐이네요. 본론에 들어가자면 저희 삼촌과 숙모는 인천 관교동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혼소송 준비중이며 숙모라고 부를 수밖에 없는 그분과는 별거중입니다. 숙모께서 원장이란 타이틀을 갖게 되면서부터 잦은 회식모임, 술에 취해 새벽귀가, 또한 그 작은 어린이집에 원감 선생님을 채용하며 본인은 밖으로만 돌고 무엇을 하는지 가정과 자식들에도 무관심속에 살고있었습니다. 이상한 느낌을 받으면서도 자식들을 둔 삼촌은 믿을수없었기에 의심을 하던중 숙모는 동생들만 데리고 미국에 있는 저희집에 여행차 놀러오셨고 그때부터 일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너무 반갑고 보고싶었기에 저의 가족은 추운날씨에도 집주변에서 갈수있는 명소나 구경할만한곳을 같이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숙모는 여행보다는 어딘가 어둡고 불안한 깊은생각속에 빠져있는듯한 모습이였습니다. 또한 밤낮없이 식사 시간중에도 핸드폰을 갖고 다니며 누군가와 문자를 주고받는 이상한 행동을 하셨습니다. 그러던중 우연찮게 어머니께서 숙모와 어떤남자와의 너무도 어이없고 유치한 내용의 문자들을 보게 되셨고 이미 깊은 관계임을 알수있었습니다. 결국 숙모가 미국에 온 이유는 첫번째는 삼촌과 동생들이 미국으로 올수있는 방법과 둘째는 동생들의 입양문제였습니다. 그동안 엄마로서의 책임을 이행하지 못하는것에 대한 미안함 때문인지 아님 오로지 자신의 편한 이중적인 생활을 하려 함인지 사랑에 눈이 먼 사람에게 질책하기는 힘들지만 한가정의 어머니로서, 부인으로서, 원장으로서, 그리고 교육자로서 어린이들을 가리키며 관리해줄 자격이 그분에게는 주어질수 있는건가요? 더 놀라운건 바람난 그남자또한 국민의 녹을 먹고사는 공무원이란 사실입니다. 정말 어이 없더군요… 또한 평생 행복할줄만 알았던 삼촌은 모든 명의를 숙모의 의견대로 어린이집과 아파트를 숙모 명의로 해놨었던 상황이라 문제가 더 심각합니다. 오로지 삼촌의 자금과 대출로 일궈낸 모든것들이 숙모 명의란 이유만으로, 어린이집에서 나오는 모든 수익 또한 숙모 통장으로 들어가고 있는 실정이라 너무나 화가나고 안타깝기만한 현실이네요.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끝까지 설득하셨고 법적인 싸움으로 가길 원하지 않으셨지만 뒤늦게 뒤통수를 맞은 삼촌은 너무 힘겨워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삼촌은 지금 숙모와 그남자와의 문자로 주고받은 내용등 증거될만한 것들을 확보한 상태구요. 법적인 문제를 떠나 증거들을 보여줬음에도 처음에는 그남자와의 관계를 발뺌했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인정하는 숙모는 여러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죄를 짓고도 여행을 다니며 뻔뻔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 심정으로는 숙모의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하여 망신을 주고 싶지만 꾹 참아봅니다. 정말 이 사람을 법으로 할수있는 일은 없는건가요? 물론 더 어처구니 없고 힘드신 일을 당하신분들이 한두분이실까 싶습니다만... 너무 분통터지고 당하고만 있을수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어머님께서도 여러 방법을 찾고 계시지만 여러분들의 사소한 의견부터 전문적인 지식또한 얻고싶네요…. 무엇보다도 하소연하고 사소한 공감만으로도 위로받고 싶은 심정으로 글 올렸습니다. 분통한 마음에 두서없이 적기만한 글이라 쓸때없이 길어졌네요… 끝까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ㅜㅜ - 여기까지는 저희 친가 쪽 삼촌께서 미국에서 직접 올리신 글입니다. 그리고 아래 이미지는 그 숙모분께서 직접 내연남과 미국에서 보낸 문자 입니다. 미국에 있을 동안 계속 핸드폰을 쥐고 누군가와 문자를 하는 것 같기에 삼촌께서는 핸드폰으로 하면 요금이 많이 나오니, 인터넷을 이용하라고 했고, 그 문자들이 컴퓨터에 남아있어서 캡쳐를 하게 된 것입니다. 얼마나 억울하시고 답답하시면 그 남편분께서는 남구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계십니다. 인천에 있는 지역 신문에는 몇개의 기사도 나와있는 상태구요. 도와주세요. 351
★두얼굴의 여자를 고발합니다.★사진有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미국에 이민오게되어 꿈을 키우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한 평범한 청년입니다.
저의 가족은 해외에서 하루하루 열심히 생활을 하고 계시는 다른 이민가정과 함께,
힘들게 이민생활을 시작한 만큼 서로에게 더 의지하며 풍요롭진 않지만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며
낯선 땅이지만 한국인의 긍지를 갖고 쉽지만은 않은 이민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식들을 위해 힘든 결정하시고 이민을 택하였지만 항상 한국의 가족들을 걱정하시고 향수에
젖으신 저의 부모님이 항상 안쓰럽고 죄송스러워 꼭 성공해서 고국에 돌아가겠다는
다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한국에 계신 삼촌 걱정에 밤마다 밤잠 설치시면서 걱정하시고 매일같이 한국에
전화하시며 눈물을 흘리시는 저희 어머니가 걱정되고, 착한 성격에 억울한 일들을 당하시고만
계시는 불쌍한 삼촌이 안타까워 억울한 사연을 하소연이라도 해볼까 합니다.
너무나도 착하시고 정말 뵐 때마다 항상 동생같이 아들같이 챙겨주시는 저희 삼촌
그리고 초등학교 다니는 너무나 귀여운 동생들이 불쌍한 마음에 저또한 걱정되고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도움이 될수없는 제 자신에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할 뿐이네요.
본론에 들어가자면 저희 삼촌과 숙모는 인천 관교동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혼소송 준비중이며 숙모라고 부를 수밖에 없는 그분과는 별거중입니다.
숙모께서 원장이란 타이틀을 갖게 되면서부터 잦은 회식모임, 술에 취해 새벽귀가, 또한
그 작은 어린이집에 원감 선생님을 채용하며 본인은 밖으로만 돌고 무엇을 하는지 가정과 자식들에도
무관심속에 살고있었습니다.
이상한 느낌을 받으면서도 자식들을 둔 삼촌은 믿을수없었기에 의심을 하던중
숙모는 동생들만 데리고 미국에 있는 저희집에 여행차 놀러오셨고 그때부터 일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너무 반갑고 보고싶었기에 저의 가족은 추운날씨에도 집주변에서 갈수있는 명소나
구경할만한곳을 같이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숙모는 여행보다는 어딘가
어둡고 불안한 깊은생각속에 빠져있는듯한 모습이였습니다. 또한 밤낮없이 식사 시간중에도
핸드폰을 갖고 다니며 누군가와 문자를 주고받는 이상한 행동을 하셨습니다.
그러던중 우연찮게 어머니께서 숙모와 어떤남자와의 너무도 어이없고 유치한 내용의
문자들을 보게 되셨고 이미 깊은 관계임을 알수있었습니다. 결국 숙모가 미국에 온 이유는
첫번째는 삼촌과 동생들이 미국으로 올수있는 방법과 둘째는 동생들의 입양문제였습니다.
그동안 엄마로서의 책임을 이행하지 못하는것에 대한 미안함 때문인지 아님 오로지 자신의
편한 이중적인 생활을 하려 함인지 사랑에 눈이 먼 사람에게 질책하기는 힘들지만 한가정의
어머니로서, 부인으로서, 원장으로서, 그리고 교육자로서 어린이들을 가리키며 관리해줄 자격이
그분에게는 주어질수 있는건가요? 더 놀라운건 바람난 그남자또한 국민의 녹을 먹고사는
공무원이란 사실입니다. 정말 어이 없더군요… 또한 평생 행복할줄만 알았던 삼촌은
모든 명의를 숙모의 의견대로 어린이집과 아파트를 숙모 명의로 해놨었던 상황이라 문제가
더 심각합니다. 오로지 삼촌의 자금과 대출로 일궈낸 모든것들이 숙모 명의란 이유만으로,
어린이집에서 나오는 모든 수익 또한 숙모 통장으로 들어가고 있는 실정이라 너무나 화가나고
안타깝기만한 현실이네요.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끝까지 설득하셨고 법적인 싸움으로 가길
원하지 않으셨지만 뒤늦게 뒤통수를 맞은 삼촌은 너무 힘겨워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삼촌은 지금 숙모와 그남자와의 문자로 주고받은 내용등 증거될만한 것들을 확보한 상태구요.
법적인 문제를 떠나 증거들을 보여줬음에도 처음에는 그남자와의 관계를 발뺌했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인정하는 숙모는 여러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죄를 짓고도 여행을 다니며
뻔뻔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 심정으로는 숙모의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하여 망신을 주고 싶지만 꾹 참아봅니다.
정말 이 사람을 법으로 할수있는 일은 없는건가요?
물론 더 어처구니 없고 힘드신 일을 당하신분들이 한두분이실까 싶습니다만...
너무 분통터지고 당하고만 있을수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어머님께서도 여러 방법을 찾고 계시지만 여러분들의 사소한 의견부터 전문적인 지식또한 얻고싶네요….
무엇보다도 하소연하고 사소한 공감만으로도 위로받고 싶은 심정으로 글 올렸습니다.
분통한 마음에 두서없이 적기만한 글이라 쓸때없이 길어졌네요…
끝까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ㅜㅜ
-
여기까지는 저희 친가 쪽 삼촌께서 미국에서 직접 올리신 글입니다.
그리고 아래 이미지는 그 숙모분께서 직접 내연남과 미국에서 보낸 문자 입니다.
미국에 있을 동안 계속 핸드폰을 쥐고 누군가와 문자를 하는 것 같기에
삼촌께서는 핸드폰으로 하면 요금이 많이 나오니, 인터넷을 이용하라고 했고, 그 문자들이 컴퓨터에
남아있어서 캡쳐를 하게 된 것입니다.
얼마나 억울하시고 답답하시면 그 남편분께서는 남구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계십니다.
인천에 있는 지역 신문에는 몇개의 기사도 나와있는 상태구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