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이디는 준이아이디라는 점 미리 말씀들입니다. 글을 쓸때 제아이디로 쓰면 이어쓰기가 불가능 하니. 저 아이디 만들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글을 쓸때 보는 분들이 편하도록 하려면 이방법이 좋을거 같아서요..
음... 오늘 드디어 준이가 퇴원을 해서...... 아래는 또 수능도 치러가고... 준이가 좀 힘들 날들을 보내는거 같아서 제가 좀 속상한것두 있고.. 그렇네요..
지금 준이는 어머님께서 데리러 오신다고 해서... 저는 이렇게 혼자 집에 와 있습니다.ㅋㅋ
어제는.. 빼빼로 데이였잖아요.... 그런데.. 하필 준이가.. 아직 그런걸 먹으면 안되서.. 결국 이번 빼빼로 데이는 그냥 흐지부지 하게 지나갔었던거 같아요..
근데... 중요한 날이 있잖아요.. 글을 읽어주신 분들은 알겠지만.. 저희가.......... 1주년이...부끄럽네요..ㅋ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기도 하구요.. 준이가 글을 보고 기뻐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저희는.. 오늘 준이랑 해본게 뭐가 없을까 하다가 저번에 댓글에서 여행을 다녀와본적이 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생각해보니까.. 여행이라는 것을 준이랑 함께 다녀와본적이 없는거 같아서.. 그냥.. 1박2일로 잠시 여행을 다녀오도록 하려구요.. 1박 2일이래봤자 오늘 저녁이 되서야 가는 거긴 하지만요...
(동성애) 우리도 드라마틱한 연애좀 해보자!! 번외3
동성애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 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ㅎ
몇일만에 이렇게 글을 또 쓰게 되네요....ㅎ
이아이디는 준이아이디라는 점 미리 말씀들입니다.
글을 쓸때 제아이디로 쓰면 이어쓰기가 불가능 하니.
저 아이디 만들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글을 쓸때 보는 분들이 편하도록 하려면 이방법이 좋을거 같아서요..
음... 오늘 드디어 준이가 퇴원을 해서...... 아래는 또 수능도 치러가고... 준이가 좀 힘들 날들을 보내는거 같아서 제가 좀 속상한것두 있고.. 그렇네요..
지금 준이는 어머님께서 데리러 오신다고 해서... 저는 이렇게 혼자 집에 와 있습니다.ㅋㅋ
어제는.. 빼빼로 데이였잖아요.... 그런데.. 하필 준이가.. 아직 그런걸 먹으면 안되서..
결국 이번 빼빼로 데이는 그냥 흐지부지 하게 지나갔었던거 같아요..
근데... 중요한 날이 있잖아요..
글을 읽어주신 분들은 알겠지만.. 저희가.......... 1주년이...부끄럽네요..ㅋ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기도 하구요..
준이가 글을 보고 기뻐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저희는.. 오늘 준이랑 해본게 뭐가 없을까 하다가
저번에 댓글에서 여행을 다녀와본적이 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생각해보니까.. 여행이라는 것을 준이랑 함께 다녀와본적이 없는거 같아서..
그냥.. 1박2일로 잠시 여행을 다녀오도록 하려구요..
1박 2일이래봤자 오늘 저녁이 되서야 가는 거긴 하지만요...
여행지는 경주가 될거 같아요..
그냥.. 경주 여기저기 둘러 보려구요.. 준이가 경주를 한번도 안가 봤다고 하길래..
볼거도 많은거 같고 그래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둘러보기도 하고.
그럴려고 경주를 선택했습니다..ㅋㅋ
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경주에 꼭 가야 되는 곳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신다면...감사하겠습니다....ㅎ
괜히.. 1주년이 되니까.. 이것저걱 생각나는게 많네요.
예전에 있었던 일들도 많이 생각나고..
벌써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나 싶기도 하구요.
준이가 벌써 수능을 치다니.. 아픈몸때문에 너무 고생을 하는거 같아서.. 제가 좀 속상한게 많은거 같아요..
잠시만 준이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어서 조금만 쓸게요..
부끄러우니 눈을 살포시 감아주세요.ㅠㅠ
안녕 준아..ㅋㅋㅋ
아 여기 판에 글을 쓸때마다 내가 이상하게 진지해 지는거 같아서...ㅋ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조금 어색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은..
내가 니를 생각하는 마음 하나만은 진심인거 알아 주었음 좋겠다.
많이 아프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일년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너무 많이 본거 같아서
형이 조금 속상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그랬다..
나를 만나고 나서 생긴일 때문에도 그렇고... 나를 만나기전에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해서 어떻게
너를 생각해주어야 되고.. 어떻게.. 위로해줘야 될지 힘을 주어야 될지 많이 고민도 하기도 했었고..
그래도 이제는 절대 그런일 없도록 나도 노력하고..
더 행복하게 해줄테니까.. 준아 너도 너무 힘들어 하거나 그러지만 말고..
나한테 말해주는거 있지마.. 알겠지?..
준아.. 사랑해.. 좀있다 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하면 전부다 슬퍼 하시겠죠?...
그래서 저두 에피소드 하나 정도 적구 가려구요..
괜찮죠?..
요즘.. 준이 병원 때문에 댓글들을 못 봤는데..
오늘 집에 와서 보니까.. 좋아하는 남자아이돌을 물어 보시는 분들이 있길래..
그거에 대한 이야기를 살짝 해드릴까 해요..
준이가 좋아하는 연예인 분들 다 알려드릴께요 그냥..ㅋㅋ
준이는.. 저번에 준이가 적었던 글들 중에서 좋아하는 연예인들이 다 나왔다고 해도.. 머..
일단 여가수..!! 브라운 아이드 걸스 완전 좋아하는 준이랍니다...
진짜 좋아해요.. 앨범을 다 소장할 정도로?ㅋㅋㅋㅋ
준이의 넷북을 디져서 음악파일을 보면..
다른 가수들 폴더는 그리 많지 않은데..
브아걸 폴더를 보면.. 꽉꽉 차있고.. 전 앨범이 다 들어 있더라구요..
제가 모랐던 곡들도 많고.. 막 들어보라그러고..
이번에 클랜징크림이라는 노래가 나왔는데
그 곡에 완전 빠져서 지낸답니다.
저도 준이가 계속 들어보라 그래서 많이 들어보는 중인데
정말 주옥같은 곡들도 많고 진짜 좋은 노래들이 많더라구요.
그냥 노래 잘하는 그룹이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진짜 노래들이 완전 다 대박.. 어떤 곡들도 소화하시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저는 브아걸의 오늘은 그대와 하늘 위로랑 How Could I Love You Far Away가 가장 제 마음에 들더라구요
다른 곡들도 당연하구요
브아걸 때문에 저번에 싸운 적도 한번 있었는데.
저의 쓸 때없는 질투심 때문에ㅠㅠ
식스센스란 곡이 나왔을땐데..
막.. 브아걸 컴백한다고 모든 음악프로를 찾아보더라구요ㅋ
그리고는 막 뮤지뱅크도 욕하고ㅋㅋㅋ 아시죠?
근데 괜히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약간
뭔가 나한테 소흘히 하는데 그러는 거 같기도 하고
막 내가 이야기 하자 그래도 봐야 된다고 나중에 이야기 하자고 하니
기분이 살짝 상하고 내가 먼저가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하고ㅠㅠㅠ
그러다가 제가 폭발 해 버렸더라구요.
막 그게 그렇게 좋냐고 그럼 직접가서 보지 왜 집에서 보냐고.. 좀 유치하죠..ㅋㅋㅋ
결국 준이의 사과로 끝이 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수들중.. B1A4인가..
저는 잘 몰랐는데 신인이더라구요
준이가 완전 좋아한답니다..
지금 앨범이 두개 나왔나 그런데 돈이 없어서 음원만 다 다운 받았다 그러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그중에 산들을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저를 닮았다 그러던데 전 모르겠는데..
그래도 괜히 기분은 좋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산들보다 저를 좀더 좋아해 주었으면....
그리고는 송지효를 대게 좋아해요 준이가 ....
런닝맨을 보면서 완전 사랑에 빠진다는..ㅠㅠㅠ
음.. 준이가 말했으니까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도 말씀 들이자면..
저는 박보영이 참 좋답니다.
그냥 웃음이 베시시 올라가는 그런 증세 까지 보일정도로 말이에요
준이의 질투가 하늘을 찌르더라구요
준이 완전 무서운 아이랍니다..
음 가수는 아이돌 그룹은 잘 모르는 편이라서...
저도 준이 따라 브아걸을 좋아하는 중이랍니다..
그리고 요즘 써니힐 노래도 완전 좋아하구요...ㅋ
딱 정해 놓고 좋아하기 보단 노래만 좋다면 완전 그 가수 편이 되어버리는 저랍니다..
이정도면 대답이 되셨겠죠
그리고 어떤 한분이.. 준이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하냐고 물으시던데..
제발 주이도 좀 하라고 해주세요..
막 시키면.. 되게 쑥스러워 하는 편이라서요 준이가..
좀 자기 감정을 잘 들어내지 못하는 성격이여서 말이에요.
저도 나름 심각하게 고민도 되더라구요 그냥.. 좀 표현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그래도 준이가 저를 사랑한다는 걸(ㅋㅋ) 아니까 상관은 없지만..
준이야 좀만 겉으로 들어내줬으면 좋겠다.!!!!!!!!!!!
그럼 오늘은 이만 욱이 물러 나도록 할께요..
준이랑 6시에 만나기로 해서요..
저희 여행 잘다녀올께요!!!!!!!!!!!
실시간으로 댓글 확인하고 댓글 달아드릴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