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자연현상에 의해 발생되는 재해. 자연재해는 이상기상에 의한 기상재해, 화산폭발이나 지진을 포함하는 지각변동에 의한 재해, 기타 해안지방에서 발생하는 해일·해안침식 등으로 구분된다.
●우리 한국에서 주로 일어나는 자연 재해는?
(1) 홍수해 : 비가 많이 내려 하천이 범람하고 가옥·경지 등이 침수 또는 유실되어 재산과 인명의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2) 태풍해 : 아시아에서는 중심 부근 풍속이 초속 33m 이상으로 발달된 기류를 태풍이라 한다. 한국에 내습하는 태풍은 주로 남서태평양의 열대해역에서 발생하나 태풍의 발생지점과 진로는 항상 일정하지 않으며 계절에 따라 다르다. 매년 어김없이 내습하는 태풍의 75%가 8월에 통과하며 큰 피해를 주는 태풍의 풍속은 초속 50∼60m이다. 1959년 사라호, 63년 셜리호 태풍이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
(3) 한해 : 비가 장기간 오지 않아 심한 물부족으로 일어나는 기후적인 폐해를 말한다. 한국의 고문헌에는 가뭄에 대한 기록이 많은데 1360년 공민왕 때, 1650년 효종 때의 가뭄은 유명하다.
(4) 냉해·상해·박해·설해 : 기온이 비정상적으로 하강하면 겨울에는 동해(凍害), 여름에는 냉해를 입으며 우박에 의한 박해도 있다.
●지형 재해
(1) 사태 : 중력이나 지진·집중호우와 같은 자연의 힘에 의해 산 경사면의 토석층이 붕괴되는 현상이다. 주로 여름에 많으며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는 도시지역이 67%를 차지한다.
(2) 화산과 지진 : 한국은 비교적 안정된 지괴로서 현재 활화산은 없고 옛날에 활동한 휴화산만 있다. 고문헌을 보면 삼국시대 이래 계속 지진에 대한 기록이 있고, 1905∼82년까지 130회를 기록하고 있으나 진도 5 미만이 85%를 차지하고 있어 중국이나 일본에 비하면 강도가 매우 낮은 편이다. 기타 무분별한 지하수 이용으로 인한 지반침하, 해안지방에서의 해일과 해안침식으로 인한 재해도 있다.
자연재해(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재해)
이상자연현상에 의해 발생되는 재해. 자연재해는 이상기상에 의한 기상재해, 화산폭발이나 지진을 포함하는 지각변동에 의한 재해, 기타 해안지방에서 발생하는 해일·해안침식 등으로 구분된다.
●우리 한국에서 주로 일어나는 자연 재해는?
(1) 홍수해 : 비가 많이 내려 하천이 범람하고 가옥·경지 등이 침수 또는 유실되어 재산과 인명의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2) 태풍해 : 아시아에서는 중심 부근 풍속이 초속 33m 이상으로 발달된 기류를 태풍이라 한다. 한국에 내습하는 태풍은 주로 남서태평양의 열대해역에서 발생하나 태풍의 발생지점과 진로는 항상 일정하지 않으며 계절에 따라 다르다. 매년 어김없이 내습하는 태풍의 75%가 8월에 통과하며 큰 피해를 주는 태풍의 풍속은 초속 50∼60m이다. 1959년 사라호, 63년 셜리호 태풍이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
(3) 한해 : 비가 장기간 오지 않아 심한 물부족으로 일어나는 기후적인 폐해를 말한다. 한국의 고문헌에는 가뭄에 대한 기록이 많은데 1360년 공민왕 때, 1650년 효종 때의 가뭄은 유명하다.
(4) 냉해·상해·박해·설해 : 기온이 비정상적으로 하강하면 겨울에는 동해(凍害), 여름에는 냉해를 입으며 우박에 의한 박해도 있다.
●지형 재해
(1) 사태 : 중력이나 지진·집중호우와 같은 자연의 힘에 의해 산 경사면의 토석층이 붕괴되는 현상이다. 주로 여름에 많으며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는 도시지역이 67%를 차지한다.
(2) 화산과 지진 : 한국은 비교적 안정된 지괴로서 현재 활화산은 없고 옛날에 활동한 휴화산만 있다. 고문헌을 보면 삼국시대 이래 계속 지진에 대한 기록이 있고, 1905∼82년까지 130회를 기록하고 있으나 진도 5 미만이 85%를 차지하고 있어 중국이나 일본에 비하면 강도가 매우 낮은 편이다. 기타 무분별한 지하수 이용으로 인한 지반침하, 해안지방에서의 해일과 해안침식으로 인한 재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