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선물해주는 아이 ^^

윤아름20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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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둘째 시은이라고해여 ^^

첫째는벌써 일곱살이고 둘째는 4살이네여 ^^

우리꼬맹이들을 20살에 낳고 이제 27살인 젊은 엄마랍니다 ^^ 

둘째는 첫째낳고 우울증이 심해서 8개월때 유산되고 또다시 힘들게 낳은 둘째랍니다...

몸상태도 최악이었고 마음의병도 심했는데 우리시은이는 지금너무너무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주고있답니다 

사고치고나서도 항상 눈웃음을치며 히~ 엄마 사랑해 ~ 엄마 미안해 ~ ㅜ.ㅜ 고럼또 제대로 혼도

못내고 스르르 녹아 내리네여 ㅡ.ㅡ 언니한테도 언니~~사랑해~~~ ㅜ.ㅜ 언니도 스르르 녹아서

모든지 양보하는 큰딸 ^^ 저희큰딸은 사진찍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사진이 거의 없네여 ㅜ.ㅜ

웃어주시는 둘째사진만 올리고 갑니다 ^^

역시 아이들의 웃는얼굴이 행복을 주는거 같아여 ^^

화가나도 너무 힘이들어도 아이들웃는모습만 보면 힘이나네여 ^^

요새 제가 쫌 힘이 드는일이 있고 지쳐가는데 아이들보면 정말 힘이 나서여 ^^

이쁜사진골라서 올리고갑니다 ^^

이쁘게 봐주세영 악플은 제발~ 쓰지말아주세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