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글쓴이는 그냥 정말 흔녀임,,, 그냥 여자임 ㅋㅋ음슴체로 쓰겠씀 ,, 빼빼로데이날 있었던 이야기임ㅋ 참고로 난 중1이구 이글에나오는 오빤 고1일꺼임 아마 ㅋㅋ 천년에 한번있는 빼빼로데이지만 난 남자칭규가 없씀 ㅠㅠ 그래서 먼가 우울 했음 아침부터 ㅠㅠ안그래도 우리학굔 여중인데 ㅠㅠ 난 학교를 친구 2명더와 같이감 나의 친구뇬은 초코릿 한개 주고 빼빼로 안줌 ㅠㅠ ㅠㅠ 그래서 서글픈 맘에 걍 내가 아몬드 빼빼로 2통사서 내혼자 다까먹음ㅜㅜ (참고로 우리학교 바로 양옆에 실업계 고등학교가 있씀 ㅇㅇ고는 뒤뜰담하나두고 바로임) 일단 학교로 도착했슴 ,,,, 4교시마치고 밥먹으로가야함(식당이 따로있씀)하지만 우리반이 뒤에서 두번째임 ㅠㅠ 오늘따라 꾸미고시퍼 b.b도바르고틴트바르고 칭규들 2명과 함께 뒤뜰로감 가서 돌담??같은데 보라색 담욜두르고 앉아 수다를 떨고 있었음ㅠㅠ 근데 저멀리서 ㅇㅇ고 오빠야덜이 오는거임 (담하나있슴 아,, 우리쪽은 담이높아서 못넘어가는데 그쪽이 지대가높아서 쉽게 넘을수있음..) 내생각엔 담배피러오느너 같음,,, 실업계라 그른지 그학굔 담배피는거 허용함 ㅋㅋ 근데 자세히 보니 다들 키도 엄청컷고 마른 몸에다 얼굴까지 죽이는 거임!! 소위 일찐?? ㅋㅋ 쨋든 우린 관심없다는척 우리끼리 수다떨엇씀ㅋㅋ 근데 그오빠중 한명이 말거는거임 "야!!재들 몃학년인데 씨끄릅냐" 이때 5층에서 1학년들이 ㅇㅇ오빠들보고 조다고 고함을 질러서그랬음 그래서 내가 "일학년인데요 재들" "아맞냐조카 씨끕네" 내친구랑 같이 있었지만 내친구들은 웃기만하고 대답을 못해서 내만 계속 대답한거임 ㅋㅋ 근데 갑자기 울리 보고 그오빠가 "애 잘생겼지 ~" 지친구갈키면서 그러는거임 ㅋㅋ "ㅋㅋ오빠 완전 잘생겼어!!!!" ㅋㅋ 이랬음 ㅋㅋ내가 미쳤지 ㅋㅋ "예 번호따서 주까??ㅋㅋ" "ㅋㅋ 네주세욧 ~~ ㅋㅋ 장난이예염 ㅋㅋㅋㅋㅋ" "나빼빼로 조~~~" "ㅠㅠ저 빼뺴로 없는데 " 'ㅠㅠ 아맞나 " 우리의 대화는 여기서끝나고 지들을 지들끼리 우린우리끼리 다시 수달 떨고 있는데!! 5층에 일학년 들이 오바들보고 "오빠 빼빼로줄까요~~~" 그래서 그오빠가 "어 조조조~~ 떤져~~" 근데 진짜로 빼빼로가 5층에서 담을 넘어 날라갔씀ㅋㅋ 헐 그래서 아마 빼빼로가 10개쯤 갔을꺼임 ㅋㅋ 그래서 내가 대담하게 그쪽으로가서 "오빠 나 빼빼로한개 만~~ㅋㅋ" "ㅋ자 여기 ㅋㅋ" 근데 받을라고 하는데 잡을라하면 손을 슥빼고 또 주께 하면서 내가 잡을라 하믄 슥 손을빼는거임 ㅋㅋ 헐!! ㅋㅋ 장난으로 "우쒸 나안먹어ㅠㅠ" 그오빠가 웃으면서 ㅋㅋ"ㅋㅋ아장난이야 이제 진짜줄게 ㅋㅋㅋ" "고마웅~~오빠" 근데 딱내가 빼빼로 받는순간 오층 1학년 함성 쩔었음 ㅋㅋ 그러곤 내가 마지막으로 내가 대담하게"담에도 나오세욧~~점심시간에~ "시간이다되서 올라갔음 ㅋㅋ 올라가니까 애들이 다 좋겠다믄서 그러고 ㅋㅋ 수업하고 6교시쯤 ?? 쉬는시간에(이날 7교시였음) 애들이 창문에 붙어 있길래 나도 붙어서 봤음 ㅋㅋ 근데!! 그오빠덜이 있는 그임 ㅋㅋ 그래서 내가 큰소리로 "어 아까 그오빠 맞죠?? " "어 안녕!!" 하며 손흔들어 줬음 그 오빠야가 ㅋㅋㅋ "야!! 나 빼빼로 아까 준다메!!!" "헐!! 나 없는데 월욜날 주께염" "나월욜 수학여행가는데!!!" "화욜날주께염!!!~~" "머라고 잘안들려~잠시만 내려와바바~~~`" 2편에 게속~~~ 추천쫌!! 제발 ~~ 톡되믄 2펴이어 나가께~~~ 1
******빼빼로 오빠*******
음..... 일단 글쓴이는 그냥 정말 흔녀임,,,
그냥 여자임 ㅋㅋ음슴체로 쓰겠씀 ,,
빼빼로데이날 있었던 이야기임ㅋ
참고로 난 중1이구 이글에나오는 오빤 고1일꺼임 아마 ㅋㅋ
천년에 한번있는 빼빼로데이지만 난 남자칭규가 없씀 ㅠㅠ
그래서 먼가 우울 했음 아침부터 ㅠㅠ안그래도 우리학굔 여중인데 ㅠㅠ
난 학교를 친구 2명더와 같이감 나의 친구뇬은 초코릿 한개 주고 빼빼로 안줌 ㅠㅠ ㅠㅠ
그래서 서글픈 맘에 걍 내가 아몬드 빼빼로 2통사서 내혼자 다까먹음ㅜㅜ
(참고로 우리학교 바로 양옆에 실업계 고등학교가 있씀 ㅇㅇ고는 뒤뜰담하나두고 바로임)
일단 학교로 도착했슴 ,,,, 4교시마치고 밥먹으로가야함(식당이 따로있씀)하지만 우리반이 뒤에서 두번째임 ㅠㅠ 오늘따라 꾸미고시퍼 b.b도바르고틴트바르고 칭규들 2명과 함께 뒤뜰로감 가서 돌담??같은데 보라색 담욜두르고 앉아 수다를 떨고 있었음ㅠㅠ 근데 저멀리서 ㅇㅇ고 오빠야덜이 오는거임 (담하나있슴 아,, 우리쪽은 담이높아서 못넘어가는데 그쪽이 지대가높아서 쉽게 넘을수있음..) 내생각엔 담배피러오느너 같음,,, 실업계라 그른지 그학굔 담배피는거 허용함 ㅋㅋ
근데 자세히 보니 다들 키도 엄청컷고 마른 몸에다 얼굴까지 죽이는 거임!!
소위 일찐?? ㅋㅋ
쨋든 우린 관심없다는척 우리끼리 수다떨엇씀ㅋㅋ 근데 그오빠중 한명이 말거는거임
"야!!재들 몃학년인데 씨끄릅냐" 이때 5층에서 1학년들이 ㅇㅇ오빠들보고 조다고 고함을 질러서그랬음
그래서 내가 "일학년인데요 재들"
"아맞냐조카 씨끕네" 내친구랑 같이 있었지만 내친구들은 웃기만하고 대답을 못해서 내만 계속 대답한거임 ㅋㅋ
근데 갑자기 울리 보고 그오빠가 "애 잘생겼지 ~" 지친구갈키면서 그러는거임 ㅋㅋ
"ㅋㅋ오빠 완전 잘생겼어!!!!" ㅋㅋ 이랬음 ㅋㅋ내가 미쳤지 ㅋㅋ
"예 번호따서 주까??ㅋㅋ"
"ㅋㅋ 네주세욧 ~~ ㅋㅋ 장난이예염 ㅋㅋㅋㅋㅋ"
"나빼빼로 조~~~"
"ㅠㅠ저 빼뺴로 없는데 "
'ㅠㅠ 아맞나 "
우리의 대화는 여기서끝나고 지들을 지들끼리 우린우리끼리 다시 수달 떨고 있는데!!
5층에 일학년 들이 오바들보고 "오빠 빼빼로줄까요~~~"
그래서 그오빠가 "어 조조조~~ 떤져~~" 근데 진짜로 빼빼로가 5층에서 담을 넘어 날라갔씀ㅋㅋ
헐 그래서 아마 빼빼로가 10개쯤 갔을꺼임 ㅋㅋ
그래서 내가 대담하게 그쪽으로가서 "오빠 나 빼빼로한개 만~~ㅋㅋ"
"ㅋ자 여기 ㅋㅋ"
근데 받을라고 하는데 잡을라하면 손을 슥빼고 또 주께 하면서 내가 잡을라 하믄 슥 손을빼는거임 ㅋㅋ
헐!! ㅋㅋ 장난으로 "우쒸 나안먹어ㅠㅠ"
그오빠가 웃으면서 ㅋㅋ"ㅋㅋ아장난이야 이제 진짜줄게 ㅋㅋㅋ"
"고마웅~~오빠" 근데 딱내가 빼빼로 받는순간 오층 1학년 함성 쩔었음 ㅋㅋ
그러곤 내가 마지막으로 내가 대담하게"담에도 나오세욧~~점심시간에~ "시간이다되서 올라갔음 ㅋㅋ 올라가니까 애들이 다 좋겠다믄서 그러고 ㅋㅋ 수업하고
6교시쯤 ?? 쉬는시간에(이날 7교시였음) 애들이 창문에 붙어 있길래 나도 붙어서 봤음 ㅋㅋ
근데!! 그오빠덜이 있는 그임 ㅋㅋ 그래서 내가 큰소리로
"어 아까 그오빠 맞죠?? "
"어 안녕!!" 하며 손흔들어 줬음 그 오빠야가 ㅋㅋㅋ
"야!! 나 빼빼로 아까 준다메!!!"
"헐!! 나 없는데 월욜날 주께염"
"나월욜 수학여행가는데!!!"
"화욜날주께염!!!~~"
"머라고 잘안들려~잠시만 내려와바바~~~`"
2편에 게속~~~
추천쫌!! 제발 ~~ 톡되믄 2펴이어 나가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