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이 하락하게됨,,,,,,ㅜㅜ

ㅜㅜ2011.11.12
조회515

앗뇽 톡커님들??

나님 외국에서 이민생활 오래해서.. ㅠㅠㅠ 글씨 많이 틀릴꺼임

 

나님은 흔녀임....... 아 흔녀보다 못할려나..ㅠㅠㅠㅠ

화장을하면 그나마...ㅋㅋ괜찮아짐

 

여튼!!!

 

나님은 키도 작음

15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님이 현재 만난 남자들은

나보다 외모가 우월한 사람이였음 ㅠ

그리고 고백받은 사람이며 친구들, 썸남 등등 다 나보다 우월한 사람..

 

하지만 성적은 내가 더...ㅋ.ㅋ ............미안용..ㅠ

 

 

그래서 사귈때마다 자신감이 급하락 ㅠㅠㅠㅠㅠ

 

그리구 나님 남친 사귈때 엄청엄청 신중함 ㅠ 그래서 연애경험은 별루업뜸!

근데 썸남이나 고백받은남도 써보겠음..

 

1. 첫남친

나님 첫남친 키 186이였음..ㅠ생긴것도 반반했음.

사람들 말로는 잘어울린다 했지만..

하..그냥 해주는말인거 나님 암 ㅠㅠ_ㅠ

키크고 츄리닝만 입어도 간지가 좌르르르...

나님...키는 쥐콩만해서... ㅋ............하........................

하지만 이아이는 날 이상형이라고 말해줬음! 키작고 머리길구 귀엽게생기고 청순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에 콩깍지가 씌였었나봄..

 

2.고백10번한 2살연하남

나님..연하 질색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번은 나님 고딩때 시절임.. 나님고3때..

나님이 반에서 그나마 과학은 1등 놓치지 않았음  ㅠ 자랑 ㅈㅅ

그래서 이아이가 나한테 과외를 받고싶다했음!!

수작이였지만.ㅋ.ㅋ...................에혀

버스를 같이 탔음!! 근데 우리 앞자리에 외국인이 있었음. 일본이였던걸로 기억함.

갑자기 나님한테 일본말로  쌸롸쌸로... ㅠ 나님일본인같이생겼단말 자주들음..

원숭이 같이 생겻나봄.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ㅅㅂ.ㅠㅠ

한국인 인거 알고 이상한 영어로  오 보이쁘렌? 걸쁘렌? 커플?? 오~ 걸 럭키!! 가이 핸썸!!!

 

-_-...........................................하아...........ㅋ.............................

글구 이연하남 10번정두고백했지만..미얀..ㅠㅠㅠ_ㅠ 나같은게 감히 널....찻네...

 

3. 3살연상오빠

나님 중3때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중학교가 고등학교랑 가까히 붙어있었음.

나님 바이올린 배웠는데 가끔 그 고등학교가서 음악실가서 모임같은게 있었음

하지만 나님...바이올린 허접이였음..

연습하다가 듣다듣다 못했는지 맨날 멋있다고 생각한 선배가 옆자리에 톽!!!

바이올린을 가주가더니 음악튜닝? 그걸 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오빠 한국에있었을때 연습생이였음! 유명하지 않은 기획사지만..지금은 망해서 없어졌지만..

어느날 갑자기 나님 번호를따감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잘때까지 맨날맨날 전화했음..

하지만 내가 이사가고 멀어지게됨..

 

4. 나님짝사랑!!

나님이 7개월정도 짝사랑한 아이가 있었음..

그아이 지금은 미국갔음 ㅠㅜㅠㅠㅠ_ㅠ

나님..주제에 눈도 높지.. 정말 멋지고 귀엽고 상콤한 아이를 짝사랑했음.

미친듯 좋아했음.. 하지만 좋아하는사람앞에선 작아지는..

그아이도 내성적인 아이였음ㅋㅋ여자한테 별로 관심없다고 들었음.

근데!!!!! 띠딩 먼저 넷온추가들어오고 문자오고 밥먹자하고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_ㅠ 하지만 미국...ㅠ 흐잉 하지만 신기함.. 나만좋아한게아니였음

더이쁜애들도 좋아했는데 걔네들한텐 눈길도안줬음 캬컄 기특해 뿡뿡

 

5. 지하철훈남

 

나님 연말에 한국들어감!!!

나님 길거리에서 번호따여본적 한번있었음

그래서 항상 번호따이는 로망...

다시 이나라 들어오기 1주전에 쇼핑을 하고 지하철을 탓음.

어디 그 머냐.. 여왕 드라마!! 내조의여왕에서 그 젊은부자 그사람이랑 닮아서 우왕 이러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내옆에 오는거임!!! 그리고 지하철이 덜컹! 거리면 잡아줄려는?? 그게 지하철문으로 비치는거임. ㅋㅋㅋㅋ나님또혼자 상상햇음. 아..내가맘에들어서 키킥 아안되 이런상상하지마 ㅡㅡ 니얼굴을생각해라!!!  이런 내비판을하면서 내렸음. 근데 그사람이 따라내리는거임ㅋㅋㅋㅋ또 상상함

아~내번호딸려고 찰싹 미쳣어 이런상상하지말자..... 혼자 쌩쑈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갑자기 그사람이 나님 어깨를 툭!!!

"저...저기요... 사실 아까부터 봤는데 제이상형이여서.. 나중에 식사라도 같이 할수있을까요??"

워메...ㅋㅋㅋㅋ하지만..1주뒤에 들어가야하는ㅠㅠㅠㅠ 그래서 번호는 안줬음 ㅠㅜ

 

6. 지금남친

두두두두둥!!! ㅋㅋㅋ나님지금남친도 키가 무지무지큼

183임 ㅎ.ㅎ.ㅎ 나보다 말랐음 ㅠㅠㅠ_ㅠ그리구 멋잇음 ><

그리고 4살연상임!!!!

가끔 사진을 같이 찍으면 나님 슬퍼짐 ㅠㅠㅠ_ㅠ

자신감이.....ㅠㅠ 하 울고싶다..

나님친구들이 같이찍은 사진보면

 

우와... 이러면서 날 신기한눈으로 쳐다봄 ㅡ_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ㅠㅠㅠ 겪어보지못한사람은 모를꺼임..

내자신이 초라해보임 ㅠㅠㅠ_ㅠ 그래도 나님 이쁘고 귀엽구 사랑스럽다 해주는 남친 사랑함♥

 

마지막

 

나님 베스트프렌드!!!!!!!!!!!!!!!!!!!!!!!!

 

나님이 성격이 무척 활발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주변에 남자인 친구가많음!!!

 

나님친구..도 훈남을 넘어선 잘생긴친구임 ㅠㅠㅠ

항상 같이 다닐때마다.. 시선을 한몸에..ㅠ

나님친구 키 186.. 얼굴도 인정하기 싫지만 잘생겼음....

것도 무.척..

나님주변 친구들이 다 소개해달라함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뿌듯

나님남자인친구는 소개안받음ㅋ.ㅋ 우쭈쥬

이친구 항상 나 놀림..

야 이괴물아 돼지야 아 너키..땅에 붙어다니네

 

시망..................

하지만 나님아프다면 바로 달려와주는 나님한테 스토커짓하는애들 혼내주는!!

고마운아이임 ㅋ.ㅋ.ㅋ

 

자신감이 하락하는이유.. 주변에서 다들 ㅠㅠ 0_0 이런눈으로 날 바라봄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남친이아깝다는식으로 언제나..썸남이있어도,,,그런눈.......ㅠㅠㅠㅠㅠㅠ

날좋아해주는건 고맙지만.. 자신감이ㅠ ㅠ 상실될때가 많음 ㅠㅠ

 아까두 아는 대학교선배가

 

돼지야 아 못생겼어 ㅋㅋㅋㅋㅋ 삐졋어/?

하긴 넌 못생겼으니까

설마 거울보면서 나진짜 못생겼나..이러는거 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앆 나상처받는다구 ㅠㅠㅠㅠ

 

 

 

 

하..참 신기함

나님처럼 몬생겨도

저런 멋지고 좋은 남자가 나타날수 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_ㅠ

오늘도 거울을 보면서 웁니다........................................ㅠㅠㅠㅠ_ㅠ

 

흐잉..

 

추천 하면

 

크리스마스 같이보낼 이성생긴다! 프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