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도 이부분을 그럴수도 있겠다 하다가도 의문점이 드는게 무섭게 생긴여자분은 통화할때 어떻게 들어갔다 이런말 안했다고 함. 하지만 B와A는 같은 맴버여서..가능 할지도..??)
집안에 들어 갔으면 집주인을 찾아야하는게 도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는 A를 찾으려 감
그동안 우리는 거실에서 술판을 벌일 준비를 함
그러다가 B는 우리에게 오더니 A가 방에서 자고 있으니 소개는 나중에하고 술만먹고 조용히 나가자고 함
우리는 알았다하고 술을 먹음
주구창창 먹음
먹음
또먹음
또또먹음
....
(정말 엄청 퍼마셨다고함)
그런데 ???가 잠깐 어딜 갔다 왔는지 다시 거실에 앉아서 술먹을라고 하는 데 B가 벌떡인나더니
???의 뒷 멱살을 잡고
"이 X년이 내가 그렇게 가지 말라 했어 안했어 ?? X년 X끼가 걸X냐?? "하면서 욕을 걸쭉하게 하심
나는 내가 소개한 친구가 저렇게 욕먹고 있으니 당황함
내가 당황한걸 B가 보더니 나에게 설명을 함
A의 광팬이 ???는 A집에 잇으니 흥분을 심하게 함
그래서 남들처럼 가만히 앉아서 술을 먹지 못하고
A가 어디서 자고 있는지 방을 다 쑤시고 찾아다님 ㅋㅋㅋㅋㅋ
결국 A가 자고 있는 방을 찾아서 A옆에 누워서 A만 멀뚱멀뚱 자는 얼굴을 보고 있었다함ㅋㅋㅋ
B는 술먹는 중간에 ???가 없길래 설마...? 하는 생각으로 갔는데 그 모습에 눈에 들어옴
그래서 ???를 끌고 나오면서 "미친X이 너 뭐하냐 ?? 또 한번 이래봐 죽는다 "이럼
하지만 ???는 술먹은 상태이고 흥분한 상태임
모든 소리는 다 개소리로 들리나봄
다시 방으로감
다시 잡힘
다시 방으로감
다시 잡힘
계속 이런 패턴이고 B는 술먹어서 점점더 취해가고
결국엔 B의 눈을 피해 방으로 다시옴
B는 한참 술먹고 있다가 ???가 없는걸 보고 식겁함
방에 다시 들어감
.....
A와 ???는 사랑을 속삭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는 조용히 방문을 닫고 ???을 어떻게 죽일까 생각하고 있었다함
여기까지 무섭게 생긴 여자 시점으로 쓴거고
그 무섭게 생긴 분은 전화로 그 때 그 소리듣고 바로 ???가 술취해서 그런거라고 미안하다고 하고 바로 집으로 갔다고 함. 그러면서 나 이제 C얼굴 어떻게 보냐고 하소연을 하고 있었음 C와 B,A는 나이도 그렇고 대뷔날짜도 그렇고 완전 선배사이임 (B,A가 선배!) 그러면서 C한테 미안해 죽겠다고 암튼 그랬다고 함
아 그리고
그 전에 좋아했던 연예인 집에서 사고 냈다한게 이 거랑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도 참 ....문란하지만
A도 참............-_....
자다 인났는데 여자가 원한다고 바로 그렇게 막.......-_.....................
저는 아직 10대여서 그렇게 되게 충격적으로 다가오더라구요ㅠㅠㅠ
더군다가 전 2년동안 A그룹 팬이였는데 ㅠㅠㅠ 올해 그만뒀지만.....
A가 그룹내에서 귀여운 이미지 담당인데......
가식적이라는 생각도 들고 참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네요뮤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말재주가 없어서 재밋게 설명못했지만 ........
에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미리 예방차원에서 말하는데 이거 자작아니구요 ㅠㅠ 자작이라면 그 무서운여자분이 거짓말을 한거겠죠 ㅠㅠㅠㅠㅠㅠㅠㅠ차라리 거짓말이 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켓다 ㅠㅠ
음....연예인 비리??라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런건데...
일단 저는 지방에 살고 있는 17살 여자애구요.
저도 들은 얘기라 저에게 알려준 분은 믿을 만한 사람이라서...ㅋㅋㅋ
근데 정작 그분은 연예인에 대해서 관심 없으셔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이건ㅋㅋㅋㅋ
무튼 제가 지방녀여서 연예인 비리 ?? 같은거 전혀 알고 싶어도 알 수가 없는지라..ㅋㅋㅋ 좀 흥분하면서
쓸수 도 있어요 ㅋㅋㅋ
저도 인터넷 잘 안해서 예전부터 알고 있었긴 했는데 네이트 판 갤플로 1주일전에 하게 됬다능ㅋㅋㅋㅋㅋㅋ
컴퓨터로 판하기는 처음이니까 ...불편한거 있어도 봐주시라고요////////////////ㅋㅋㅋㅋ
음슴체??? 그걸로 할께요 ㅋㅋㅋㅋㅋ
시작하기 전에 연예인 실명을 밝히면 안되니까 제가 주로 말할려는 연예인=A 라 할께요
A친구 (연예인)=B,C,D,......등등ㅋㅋㅋ
제가 이야기를 어떻게 듣게 됬는지 말해 주겠음
저에게 그 이야기를 알려준 분은 서울에 있는 대학을 다니셔서 서울에 사심 그리고 잠깐씩 고향으로 내려옴
서울에 사시는 그분은 지방과 달리 한강을 가거나 지하철에 가면 연예인들이 있는게 그게 정말 신기하다고 함
그런데 앞에서 말했듯이 그분은 연예인 얼굴 좀 아시고 잘 모름. 특히 아이돌에 대해서는 20대 답지 않으시게 모르심. 그래서 10대 인 나와 말이 잘 안통할 정도임 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서울에 익숙해지면서 홍대라든지 신촌이라든지 혼자서 지하철 타고 왔다 갈정도로 익숙해 졌다고 함
어느 날 어디 갈 때가 있어서 지하철에 타게 됬음 . 그 때 사람들이 비교적 많지 않았다고 함
자리에 앉을라고 자리찾고 있는데 어느 무섭게 생긴 여자 옆에 자리가 있었다고 함
그래서 앉음 ㅋㅋㅋ
그런데 그분은 옆자리에 앉은 무섭게 생긴 여자가 되게 이상할 정도로 속삭이듯이 전화를 해서 전화내용이 궁금해졌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분은 남 얘기에 그리 관심을 두지 않음ㅋㅋㅋ
그냥 자기 할일만 알아서 하는 분이라 자신이 눈치보면서 그 여자분의 전화 내용을 캐내는 시간낭비를 하기 싫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건 변명이고
사실 이분
몇일 전에 남친과 깨짐
여자분 통화내용을 엿듣는게 귀찮은게 아니라
걍 고독을 씹고 싶었을 뿐이였을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분은 스마트폰있어도 스마트하지 못해 쓰지도 못하고 해서 지하철에서 남들은 다 스마트폰으로 노래 듣고 있는데 자신 혼자 멀뚱히 있었다고함ㅋㅋㅋㅋㅋ
그러고 멍 때리고 있는데 그 옆에 여자분이 갑자기 혼자 흥분해서 크게 통화를 하기 시작함
그때부터 그 분은 듣기 싫어도 들을 수밖에 없었다고 함ㅋㅋㅋㅋ
이제 제가 그 무서운 여자분 시점이 되어서 설명해 드리겠음!!!!!!! 그 무섭게 생긴 여자분의 통화 내용을 토대로 쓰겠음! 절대로 내가 지어내는 부분없음 !
나는 연예인 친구가 되게 많음!!!
특히 아이돌 연예인 되게 많음!! 짱많음 !!!
어느 날 나는 어느 모 그룹의 남자연예인 C를 만났음
C랑 나는 서로 친한애들 모아서 술 먹고 놀기로 했음 !!
놀았음!!
근데 C는 나랑 완전 친분없는 거물급 연예인만 데리고옴 나는 좀 당황함 하지만 어떻겠음?
나는 술자리는 원래 남이랑 해도 좋은 거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음
무튼 그렇게 놀고 2차까지 가서 거의 3차로 갈때쯤에 (무섭게 생긴 분은 술자리를 2~3차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다고 했음!)
그런데 그 때 이야기 주제가 연예인 A였음.. 왜냐면 그 때 C의 친구인 남자 연예인 B는 A와 완전 절친한 친구고 내가 데리고 온 친구들중 한명이 A의 광팬이기 때문에 이야기가 나오게 됬음
지금부터 그 광팬을 ???라 하겠음
???는 A의 이야기가 나오자 B에게 미친듯이 A집에 가서 술먹자고 진짜 미 친 듯 이 애원함
B는 당황하고 나는 이 미친게 술먹더니 돌았나 생각하고 극구 말림
???는 전적이 꽤나 있음
???이A광팬이기 전에 다른 연예인을 좋아했던 적이 있음
???는 술자리를 예전에도 이런식으로 가진 적있는데 그 전에 좋아했던 연예인의 친구의 안내로 그 연예인의 집에 다서 술먹다가 크게 사고 낸적이 있음
이때 이 사고는 마지막 가서 알려 주겠음!! 왜냐하면 똑같은 사고 쳤기 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미 친 듯 이 말림 하지만 다 술먹어서 그런지 거기있던 사람들다 인정이 넓어지심
거기다가 ???는 거의 울먹이듯이 나에게 "이제 그런사고 안칠께 !!제발 !! 맹세코 X창까고!!!"이럼
0그래서 어쩔수 없이 A의 집으로 출동함ㅋㅋㅋ
B는 A와 정말 친했는지 집안에 그냥 들어감
(글쓴이도 이부분을 그럴수도 있겠다 하다가도 의문점이 드는게 무섭게 생긴여자분은 통화할때 어떻게 들어갔다 이런말 안했다고 함. 하지만 B와A는 같은 맴버여서..가능 할지도..??)
집안에 들어 갔으면 집주인을 찾아야하는게 도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는 A를 찾으려 감
그동안 우리는 거실에서 술판을 벌일 준비를 함
그러다가 B는 우리에게 오더니 A가 방에서 자고 있으니 소개는 나중에하고 술만먹고 조용히 나가자고 함
우리는 알았다하고 술을 먹음
주구창창 먹음
먹음
또먹음
또또먹음
....
(정말 엄청 퍼마셨다고함)
그런데 ???가 잠깐 어딜 갔다 왔는지 다시 거실에 앉아서 술먹을라고 하는 데 B가 벌떡인나더니
???의 뒷 멱살을 잡고
"이 X년이 내가 그렇게 가지 말라 했어 안했어 ?? X년 X끼가 걸X냐?? "하면서 욕을 걸쭉하게 하심
나는 내가 소개한 친구가 저렇게 욕먹고 있으니 당황함
내가 당황한걸 B가 보더니 나에게 설명을 함
A의 광팬이 ???는 A집에 잇으니 흥분을 심하게 함
그래서 남들처럼 가만히 앉아서 술을 먹지 못하고
A가 어디서 자고 있는지 방을 다 쑤시고 찾아다님 ㅋㅋㅋㅋㅋ
결국 A가 자고 있는 방을 찾아서 A옆에 누워서 A만 멀뚱멀뚱 자는 얼굴을 보고 있었다함ㅋㅋㅋ
B는 술먹는 중간에 ???가 없길래 설마...? 하는 생각으로 갔는데 그 모습에 눈에 들어옴
그래서 ???를 끌고 나오면서 "미친X이 너 뭐하냐 ?? 또 한번 이래봐 죽는다 "이럼
하지만 ???는 술먹은 상태이고 흥분한 상태임
모든 소리는 다 개소리로 들리나봄
다시 방으로감
다시 잡힘
다시 방으로감
다시 잡힘
계속 이런 패턴이고 B는 술먹어서 점점더 취해가고
결국엔 B의 눈을 피해 방으로 다시옴
B는 한참 술먹고 있다가 ???가 없는걸 보고 식겁함
방에 다시 들어감
.....
A와 ???는 사랑을 속삭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는 조용히 방문을 닫고 ???을 어떻게 죽일까 생각하고 있었다함
여기까지 무섭게 생긴 여자 시점으로 쓴거고
그 무섭게 생긴 분은 전화로 그 때 그 소리듣고 바로 ???가 술취해서 그런거라고 미안하다고 하고 바로 집으로 갔다고 함. 그러면서 나 이제 C얼굴 어떻게 보냐고 하소연을 하고 있었음 C와 B,A는 나이도 그렇고 대뷔날짜도 그렇고 완전 선배사이임 (B,A가 선배!) 그러면서 C한테 미안해 죽겠다고 암튼 그랬다고 함
아 그리고
그 전에 좋아했던 연예인 집에서 사고 냈다한게 이 거랑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도 참 ....문란하지만
A도 참............-_....
자다 인났는데 여자가 원한다고 바로 그렇게 막.......-_.....................
저는 아직 10대여서 그렇게 되게 충격적으로 다가오더라구요ㅠㅠㅠ
더군다가 전 2년동안 A그룹 팬이였는데 ㅠㅠㅠ 올해 그만뒀지만.....
A가 그룹내에서 귀여운 이미지 담당인데......
가식적이라는 생각도 들고 참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네요뮤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말재주가 없어서 재밋게 설명못했지만 ........
에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미리 예방차원에서 말하는데 이거 자작아니구요 ㅠㅠ 자작이라면 그 무서운여자분이 거짓말을 한거겠죠 ㅠㅠㅠㅠㅠㅠㅠㅠ차라리 거짓말이 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켓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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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버스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