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입니다, 꼭봐주세요 지금 그 학교에 다니는 겨우 4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 상도동 그 쪽에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너무 화가납니다 생각해 볼 수 록은 기술가정샘 한분 계십니다, 우리 수업할 떄 마다 학생꼐서 떄리고 필통안에 있는 물건을 쏟아내고 책상 밑 있는 책들이 다 쏟아 내고 만드는 기술가정샘입니다, 학생들한테 머리를 떄리면서 장난이라고 하는데 학생들이 맞는 입장에서 장난아닌 것 이라고 생각듭니다, 장애인 무시하는 기분인데, 샘이 장난이라고 당당하게 말을 꺼내는 모습이 너무 당황합니다 언제 부터 그랬다면 지금 저 고1 입니다만 고 1 3월부터 그랬습니다, 그동안 참고 참고 울고 울고 너무 화가나는데 너무 화가났습니다, "야 돼지놈아 그게뭐야" "네 그거요?" 1초만에 안되는데 "그것도 몰라? 아우 멍청한놈아 허허 참나" 진짜 화가납니다 1초만ㅇ 안되는데 학생이 말 막아주는 선생님이 잘못이 있는데 도대체 왜 이러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또는 분필지우개 있는데 학생들에게 던지고 머리 떄리고 뺨떄리고 그게전부다 장난이라고 하니까 어이없었습니다 저 청각장애인 이지만 우리학교 학생들이 비하면 말도 잘하고 듣긴도 잘 듣기 때문에 항상 우리 같은 청각 떄문에 같이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데 마저 장애인 무시하는 것 같아서 너무 화가납니다, 또는 저는 소리가 예민합니다 욕 한번 듣으면 다 알아 듭니다 또 그 상황을 잊지 못한것은 있는데 어느새 우리 친한언니 한명이 있는데 고2입니다, 갑자기 울면서 저를 붙잡고 오라고 합니다 너무 당황하면서 왜이러냐고 하는데 바로 기술가정샘떄문에 울었다고 합니다 그 일 한번 고작으로 우는것이 아닙니다 3월부터 학생들 괴롭치고 장난치고 욕하고 그러고 살았습니다 그 언니의 책상위에 발을 올리고 걔모냐 비웃으면서 그런게 하는데 언니 보는 순간에 화가 엄청 욱을 났답니다, 그거 듣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런데 운 좋게 이 때 기술가정 수업 시작하는 시간인데 5분 늦게 갔습니다 "저기요 학생의 책상 위에 왜 발을 올리고 그래요? " "장난쳤을 뿐인데(비웃으면서)걔 울어?" "(아놔 욕나온다)장난? 장난 웃기지마요 무슨 장난인데 장애인 무시하는거잖아?" "...." 그 순간 너무 화가나서 언니의 부모님 문자를 주고했습니다 그 아버님이 바로 우리학교에 왔습니다 그 해결이 쉽게 넘어가는 상황이 아니라서 지금 아직 그 기억을 남고 있겠지요, 또는 "야 너희들이 일반학생들 비교해봐 아무 쪽팔려 공부도 못해 아우 가르쳐주는데 나중에 너희들이 더 쪽팔리겠다" 듣고 화가났습니다 "그럼 가르쳐주지말던가요 나가 그러면 "그 순간 너무 화가나서 책상을 주먹을 내리고 말았습니다 또 그일을 몇번 아닌 매일매일 그 일을 저지른것 떔에 교장샘 말씀드리고 그 샘을 혼나봤자 다음날에 "야 시발새키야 그 멍청한놈아 너희들 중에서 누가 교장샘한테 말했냐 내가 너희들한테 괴롭쳤나? 장난쳤는데 아 억울하다" 하면서 책상 밑에 본체 문을 쾅 발로 차고 "이제 너희들이 공부 안가르쳐줘 쪽팔려 너희들 못믿어 " 너무 화가나서 "샘?ㅋㅋㅋ 지금 뭐하는짓? 본체 문을 쾅발로쳐?ㅋㅋ 학생들 앞에서? 내가 저번에 말했지만 장애인무시하는태도이라고 너는 왜 샘이라고 불러야하는건가, 학생들이 잘 못 가르쳐주면서 뭐가 억울해 참나 지랄하네" "너 진짜 예의없다 아이고" "니는 뭐가 억울해 머리 떄리고 발로차고 분필지우개 던지면서 안했다고 지랄이야" 너무 화가나요, 또는 얼마전에 전국경인청각체육대회 있을 떄 학생들이 가져 온 도시락을 거의 주먹밥이나 편의점에 산 도시락, 학생들이 사고싶어서 사는 애들도 있고 부모님이 바빠서 도시락 못 싸줄 떄가 있습니다 저는 엄마를 너무 직장다니기 떄문에 내가 도시락 만들지 말라구 내가 알아서 사겠다고 했씁니다 그 날에 점심 먹으러 밖으로 나와 먹고 있는데 그 기술가정샘이 우리 고1만 살피고 있었습니다 "학생 문제아, 부모님 문제아"그거 보고 화가났습니다 뭐라는건지 "너희들 엄마 도시락을 안 싸줘? 진짜 무시하다" 그러면서 선생님들도 왜 도시락 안 싸오고 밖에 있는 것들이 왜 사오는건지 진짜 욱났습니다 주먹밥 가지고 선생님 향해서 던질려고 했는데 마저 그 샘이 저하고 눈이 맞췄습니다 너무 당황해 보였습니다, 욕나올 정도로 아 화가 납니다, 아..기숙사 다니는 애들도 부모님 같이 살지 않는건데 그런 말 하는데 기숙사 다니는 애들이 더 상처를 받는 것 같습니다 너무 욱 나오고 글 쓰면서 참 눈물을 흘립니다, 청각장애인대해서 왜 존중을 못하는건가요 차별 없이 일반애들이 정상이 똑같는데 단지 못 듣을 었을 뿐인데 왜 도대체 그런건가요 교장샘이 그런 일을 몇번 알고도 자르지 않는건 점에 너무 불만이 많습니다 도대체 왜 그런가요 그 글 보고 꼭 베플이 되어주시고 추천을 많이 참가 해주세요 도가니 영화를 보고 아... ... 할말이 없었습니다 저하고 같은 장애인인데.. 왜.... 왜...왜 하필 그런일이고... 왜 장애인대해서 무시하는거냐고요 정말 화가나고 욱을 나오고 욕을 나옵니다 진짜로.... 아.. 많이들 도와주세요 5
청각장애인입니다 꼭봐주세요
청각장애인입니다,
꼭봐주세요
지금 그 학교에 다니는 겨우 4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 상도동 그 쪽에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너무 화가납니다 생각해 볼 수 록은
기술가정샘 한분 계십니다,
우리 수업할 떄 마다 학생꼐서 떄리고 필통안에 있는 물건을 쏟아내고
책상 밑 있는 책들이 다 쏟아 내고 만드는 기술가정샘입니다,
학생들한테 머리를 떄리면서 장난이라고 하는데
학생들이 맞는 입장에서 장난아닌 것 이라고 생각듭니다,
장애인 무시하는 기분인데,
샘이 장난이라고 당당하게 말을 꺼내는 모습이
너무 당황합니다
언제 부터 그랬다면
지금 저 고1 입니다만
고 1 3월부터 그랬습니다,
그동안 참고 참고 울고 울고 너무 화가나는데
너무 화가났습니다,
"야 돼지놈아 그게뭐야"
"네 그거요?" 1초만에 안되는데
"그것도 몰라? 아우 멍청한놈아 허허 참나"
진짜 화가납니다
1초만ㅇ 안되는데
학생이 말 막아주는 선생님이 잘못이 있는데
도대체 왜 이러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또는 분필지우개 있는데 학생들에게 던지고 머리 떄리고 뺨떄리고 그게전부다 장난이라고 하니까 어이없었습니다
저 청각장애인 이지만
우리학교 학생들이 비하면
말도 잘하고 듣긴도 잘 듣기 때문에
항상 우리 같은 청각 떄문에 같이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데
마저 장애인 무시하는 것 같아서 너무 화가납니다,
또는 저는 소리가 예민합니다
욕 한번 듣으면
다 알아 듭니다
또 그 상황을 잊지 못한것은 있는데
어느새 우리 친한언니 한명이 있는데 고2입니다,
갑자기 울면서 저를 붙잡고 오라고 합니다
너무 당황하면서 왜이러냐고 하는데
바로 기술가정샘떄문에 울었다고 합니다
그 일 한번 고작으로 우는것이 아닙니다
3월부터 학생들 괴롭치고 장난치고 욕하고 그러고 살았습니다
그 언니의 책상위에 발을 올리고 걔모냐 비웃으면서 그런게 하는데
언니 보는 순간에 화가 엄청 욱을 났답니다,
그거 듣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런데 운 좋게 이 때 기술가정 수업 시작하는 시간인데
5분 늦게 갔습니다
"저기요 학생의 책상 위에 왜 발을 올리고 그래요? "
"장난쳤을 뿐인데(비웃으면서)걔 울어?"
"(아놔 욕나온다)장난? 장난 웃기지마요 무슨 장난인데 장애인 무시하는거잖아?"
"...."
그 순간 너무 화가나서 언니의 부모님 문자를 주고했습니다
그 아버님이 바로 우리학교에 왔습니다
그 해결이 쉽게 넘어가는 상황이 아니라서
지금 아직 그 기억을 남고 있겠지요,
또는 "야 너희들이 일반학생들 비교해봐 아무 쪽팔려 공부도 못해 아우 가르쳐주는데 나중에 너희들이 더 쪽팔리겠다"
듣고 화가났습니다
"그럼 가르쳐주지말던가요 나가 그러면 "그 순간 너무 화가나서 책상을 주먹을 내리고 말았습니다
또 그일을 몇번 아닌 매일매일 그 일을 저지른것 떔에
교장샘 말씀드리고
그 샘을 혼나봤자
다음날에
"야 시발새키야 그 멍청한놈아 너희들 중에서 누가 교장샘한테 말했냐 내가 너희들한테 괴롭쳤나? 장난쳤는데 아 억울하다" 하면서 책상 밑에 본체 문을 쾅 발로 차고
"이제 너희들이 공부 안가르쳐줘 쪽팔려 너희들 못믿어 "
너무 화가나서 "샘?ㅋㅋㅋ 지금 뭐하는짓? 본체 문을 쾅발로쳐?ㅋㅋ 학생들 앞에서? 내가 저번에 말했지만 장애인무시하는태도이라고 너는 왜 샘이라고 불러야하는건가, 학생들이 잘 못 가르쳐주면서 뭐가 억울해 참나 지랄하네"
"너 진짜 예의없다 아이고"
"니는 뭐가 억울해 머리 떄리고 발로차고 분필지우개 던지면서 안했다고 지랄이야"
너무 화가나요,
또는 얼마전에
전국경인청각체육대회 있을 떄
학생들이 가져 온 도시락을 거의 주먹밥이나 편의점에 산 도시락,
학생들이 사고싶어서 사는 애들도 있고 부모님이 바빠서 도시락 못 싸줄 떄가 있습니다
저는 엄마를 너무 직장다니기 떄문에 내가 도시락 만들지 말라구 내가 알아서 사겠다고 했씁니다
그 날에 점심 먹으러 밖으로 나와 먹고 있는데
그 기술가정샘이 우리 고1만 살피고 있었습니다
"학생 문제아, 부모님 문제아"그거 보고 화가났습니다 뭐라는건지
"너희들 엄마 도시락을 안 싸줘? 진짜 무시하다"
그러면서 선생님들도 왜 도시락 안 싸오고 밖에 있는 것들이 왜 사오는건지 진짜 욱났습니다
주먹밥 가지고 선생님 향해서 던질려고 했는데 마저 그 샘이 저하고 눈이 맞췄습니다
너무 당황해 보였습니다,
욕나올 정도로 아 화가 납니다,
아..기숙사 다니는 애들도 부모님 같이 살지 않는건데
그런 말 하는데 기숙사 다니는 애들이 더 상처를 받는 것 같습니다
너무 욱 나오고 글 쓰면서 참 눈물을 흘립니다,
청각장애인대해서 왜 존중을 못하는건가요
차별 없이 일반애들이 정상이 똑같는데
단지 못 듣을 었을 뿐인데
왜 도대체 그런건가요
교장샘이 그런 일을 몇번 알고도 자르지 않는건 점에
너무 불만이 많습니다
도대체 왜 그런가요
그 글 보고 꼭 베플이 되어주시고
추천을 많이 참가 해주세요
도가니 영화를 보고
아... ...
할말이 없었습니다
저하고 같은 장애인인데..
왜....
왜...왜 하필 그런일이고...
왜 장애인대해서 무시하는거냐고요
정말 화가나고 욱을 나오고 욕을 나옵니다
진짜로....
아..
많이들 도와주세요